공부하면서 우롱차에 최애 개완.. 이라기엔 이거밖에 못가져옴 타오바오에서 산 오렌지 개완 ㅋㅋ제발 오늘은 필기끝내자
Posts by 약쥐맨
헐 티앤티마트조차...이놈들 풍요로운 땅에서 편하게 살아서 그런가 도무지 음식을 만들줄을 모르네요 몹시 분노됩니다 이따위걸 돈받고 팔어잇 ㅋㅋ
월마트에서 자체브랜드 만두 세일하길래 사먹어봤는데 지금 대 증오의 시대 열림 북미 양놈들 니들은 안되는 놈들이다 니들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살 자격이 없다 북미의 개쩌는 토양으로 만들어낸 밀과 야채 닭고기로 이딴걸 만들다니 그냥 너희가 온 그 지옥 존나 뻣뻣한 감자랑 둔기로 사용가능한 호밀빵이나 있는 유럽으로 돌아가라 니놈들은 신대륙을 밟을 자격이 없다
역시 젊은분이 달라!!!!!!! 감사합니닼ㅋㅋ
나같경 이거 도대체 뭐의 줄임말이냐 나같으면 경천동지할 일이다? 아줌마라 모르겠다 젊은애들아
빅뱅 멤버들이 과연 승리의 그 짓거리를 하나도 몰랐을까? 진짜?
자기 명의의 건물에 룸싸롱이 있었던 대성이, 승리 일만 안 터졌으면 계속 유지했겠지.
나는 그래서 빅뱅을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가 없다.
하나도 즐겁지 않고, 신 나지도 않는다.
근데 이거 나만의 문제일까?
아프리칸중에 종교적이지 않은 사람 없다더니 오늘 그걸 경험했네 집주인 언니가 나 ㅍ퍼로니 피자삿음 좀 먹을래? 하길래 파슬리 사놓은거 썩어가고 있는거 기억하고 걍 밥을 해먹을려고 아님 괜찮음.. 했더니 깜짝놀라며 왜? 너 무슬림임? >>ㅋㅋㅋ않이 피자 안먹는 수많은 이유중 종교가 젤 첫번째로 나오다닠ㅋㅋㅋ문화차이 너무 신기합니다
학교갔다가 책 기부함에서 파라메딕 가이드 찾아서 봤는데 얘네 우리랑 쓰는 용어 다른거 너무재밌넼ㅋㅋㅋㅋ level of conciousness 우리처럼 ALOSC 로 안하는구낰ㅋㅋㅋ
정말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왜 성폭력은 매번 처벌도 없이 남자들끼리 서로 용서해 주고 "더는 언급하지 말 일"이 되지?
이런 경험과 반성 즉 자기성찰이 없으면 나이가 쉰이든 예순이든 인간은 계속 젊은날의 등신새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듯함..
사실 나도 인격수양이 덜되어가지고 최근 일하면서 정말 열받는 일 많았는데 되돌아보면 내가 접근방식을 고쳤을때 같은 상황에서 결과가 더 나았던 경험들이 있었음 다행히 이를 통해 좀 배울 수 있었는데..
이걸 이 나이에 깨닫는게 말이 되나 싶을정도로 늦지만...신체 나이는 그냥 하루종일 숨만쉬어도 알아서 나이들지만 정신의 나이는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자동으로 성숙하지 않는다는것을 느낌
갈등을 봉합하는 방법도 이것도 시도해보고 저것도 시도해보고 해야 하고 배움도 끊이지 않아야 하고 자기 마음과 기질을 다스리는 법도 부딪히고 깨지면서 배워야 하고..
감기 걸려서 종합감기약 사왔는데 여기 감기약은 낮용 밤용 따로있단말임 근데 그냥 씹고 뭔놈의 낮용이냐 기껏해야 아세트아미노펜 주제에! 까불지말아 난 나약한 양인이 아니다 이러면서 밤용 나이퀼 (세일중이라 쌌음..) 두알먹었다가 지금까지 기절함 ㅅㅂ 죄송합니다 선크림 지우고 잔게 기적이네
"라틴어"에 뜻이 많다. 고전라틴어가 있는가 하면 동시대에도 함께 쓰인 속라틴어(이것이 죽은 적 없는 라틴어다. 현대 형태는 루마니아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등)가 있고, 교회라틴어도 있고. "중세한국어"가 죽은 게 아니라 계속 살아 있으며 변화해 현대한국어 형태들(한국어, 제주어 등)이 되었듯이, "고대그리스어"도 "라틴어"도 그렇다. 죽은 것은 "특정한 형태"다. "고전한문"도 그런 의미에서 "고전라틴어"처럼 죽은 형태고. "한어"는 여러 형태로 살아남았다. "한자"는 문자니까 비교 대상이 아니에요.
캐나다 살면서 날씨땜에 외출이 두렵다는 개념을 처음 느낌 욕먹는거에 비해 정말 좋은 나라지만 날씨는 진짜 여기서 처음 살아보겠다 결정한놈은 뭔정신이었을지 아직도 궁금
젤친한 사회복지사 가시나가 나 관둔다는거 알고 오늘 하루종일 나 볼때마다 네 마지막 날을 즐겨라 이 반역자년아 이지럴하고 서로 욕박으면서 놀았는데 메시지는 또 눈물나게 써놧네 착한가시나 ㅋㅋ쿠
물어볼까 말까했는데 센터장이 야 너 잡레퍼런스 필요하면 얼마든지 얘기하라고 물어보기도 전에 ㅜㅜ뭐든 필요하면 얘기하래서 ㅅㅂ 내가 헛살진 않았나보다 하고있음
어째 몸이 찌뿌둥하다 싶을 적에는
새콤한 걸 좀 먹어주는게 좋지요.,
날씨따라 마음두 몸두 싱숭생숭한 봄입니다..
제철맞은 백골뱅이루다가
골뱅이 비빔면 한그릇 해볼까요...
실곤약 한봉다리 얼른 데쳐 박박 씻쳐놓구
데친 백골뱅이 먹기좋게 썰어다 툭
아삭한 맛 담당해줄 양배추 당근 깻잎 송송송..
초장이나 비빔장을 쭈욱 짜넣고는
꼬소하게 참기름 쪼로록 통깨를 와수수. .
석석 비벼 시원~하게 한그릇 하면은
몸에 활기가 돌지요..
백골뱅이는 네이버에서
구룡포 의리수산 봉구네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캐나다 봄 이번이 두번째라 몰랐는데 걍 봄엔 항상 사일런트힐 되는구나 ㅋㅋㅋㅋㅋㅋ
대만특색차 국제자격증 시험, 한국서 해외 첫 시행
n.news.naver.com/mnews/articl...
대만 농업부 산하 국립 차 연구기관인 차급음료작물개량장(TBRS)이 운영,
대만 이외의 국가에서 해당 시험이 치러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정도면 여긴 봄이 온거임
이게 도대체 무슨 짓거리인지 알 수가 없다. 정말 세계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어도 되는 건가.
헉헉 간신히 생화학 기초까지 복습 장보고와서 노트필기하고 좀 놀아야지
진짜 이런 상품을 출하할때까지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을 아무도 안한거냐 캐나다? 이걸 귀엽고 달콤한 초콜릿 고양이라고 생각한거냐
많이들 오해하시는데, 포카리스웨트는 수년 전부터 이스라엘산 자몽과즙을 쓰지 않습니다. 현재 동아오츠카 공식몰에 올라와 있는 이미지입니다.
rt> x.com/aemore21/sta...
a very long poorly drawn cat, with a tiny face and small ears
a cat peeks through a narrow gap of a door, stretching one long front leg out onto a red and white textured bath mat, with its face squished in the opening
here’s johnny
ㅇㅇ 진심 세상에서 일할때 입는옷들중 제일편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잠옷 다빨아버려서 수술복입고 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