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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노센스

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10 months ago 364 2373 1 217

이런 거로 동지 하고 싶진 않다.

10 months ago 0 0 0 1

역시 다 있었군.

10 months ago 3 0 0 1

바쁘다. 여러가지로 말이다.

1 year ago 1 0 0 0

뭐.. 갑자기 많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별거 아니다

1 year ago 3 0 0 0

그 답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순응하고 살아가는 것이지. 결국 아등바등 살아 쉼쉬며 버텨야 하니까. 권력이든 능력이든 뭐든간에.

1 year ago 2 0 0 0

누군가 원하는 것이 내게는 원하지 않을 것일 때. 기쁘게 누려야 할까. 괴로워해야 할까.

1 year ago 2 0 1 0

추워

1 year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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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도 내가 아름답군.

1 year ago 3 0 0 0

동정 따위 받을 생각 없다. 동정할 거면 죽어. 죽어서 네놈의 목숨으로 날 즐겁게 해.

1 year ago 2 0 0 0

쓰다 버려진 일회용 도구마냥. 구겨서 버려졌다가 재활용되는 것까지. 비참하군. 나름 신이 될 존재로 불렸으며 전능자가 된 존재지만 참 비참한 말로야.

1 year ago 1 0 0 0

딱 죽겠다 싶을 때 살아가고. 그 어느 때보다 살고자 할 때 죽었다.
삶의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다만, 내가 사라지는 것이 정말 진정한 평화의 시작이었다면. 나는 왜 존재하며 살았고, 죽었는가. 의구심이 든다.

결국 죽는 게 내 역할의 전부 같아서.

1 year ago 2 0 1 0

알려. 그리고 증명해. 주검 위에 펼쳐진 세계에서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파판14_봇블친소

1 year ago 14 13 0 3

하. 하필 도와준다는 것도 저딴 녀석 뿐이고.

1 year ago 2 1 0 0

참, 눈물겹도록 각박하고 조급한 세계야. 그렇지?

1 year ago 8 1 0 0

정작 내가 필요로 할 땐 도망치거나 들은 척도 안했으면서.

1 year ago 3 2 0 0

가장 많이 들었던 게 그런 말이었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냐면서. 좀 도와주면 안 되냐며 말이지.
이득이 안되는 걸 왜 도와줘야 하는지, 실리에 어긋나는 걸 감정이라는 단어로 호소하는 것도 꽤 웃기기도 하고.

1 year ago 4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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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다 그렇다. 인간이라면 그렇게 생각한다. 인간이라면…. 어쩌고저쩌고하는 말. 그래. 솔직하게 말 하자면 이해하기 힘들다. 내가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 그런가 보지.

1 year ago 4 1 1 0

역시 이 모습이 편하군

1 year ago 3 0 0 0

마음대로 해라 이 바보 멍청아.

1 year ago 0 0 0 0

긴 면 말고 중간 면으로.
뇨키, 펜네, 부시테 등등

1 year ago 0 0 0 0
pistacchio pasta

pistacchio pasta


이런거다.

1 year ago 2 0 0 0

근래 피스타치오 파스타를 주로 먹는다만 맛있으니 다음에 레시피라도 알려주마. 다만 원물부터 시작하는 방법은 모른다. 피스타치오 페스토는 알아서 구하도록.

1 year ago 0 0 0 0

정확히는 뭐... 길에서 채집당했지.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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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무 상관 없다. 잔혹 이 녀석도 가끔 빔을 쏘고, 다른 녀석들을 물기도 하니까. 그리고 나 또한 길에서 잡아왔다.

1 year ago 2 0 0 1

하. 역시 네놈들은 다 죽어라. 동물들은 내가 다 키울테니. 넘기고 죽어.

1 year ago 1 0 0 1

뵤... ' `)

1 year ago 0 1 0 0

내놔

1 year ago 0 0 0 1

oO(고양이..)

1 year ago 1 0 0 1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커뮤니티군. 제법 잘 사용했는데.

1 year ago 3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