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앙 행복해야대
Posts by 울순
오늘도 나에게 찾아오는 전 세계의 개씨발같은 소식들
역시 최고야 부산 안면옥
유행지낫어요 눈아
닥터빼빠 제로를 마시다
밤에는
자기싫고 아침에는 일나기 싫고
마지마 고로
내 집인걸~
저기 개똥 무덤이
님은 조자기예요
무슨소리예요 님은 조자기잔아
교양있는 울순이 vs 고양이 있는 울순이
너나알아?라는 노래가 잇엇어요
저는 유명한 삼행시의 악마예요
두쫀쿠를 두존꾸라고 하는거 어르신미있다
두 리안
존 나
꾸 려
두쫀쿠 맛없어서 슬펏음 나도 유행에 편승하고싶엇는데(구라임)
두존꾸 어디서 사냐
오늘 엄마가 고등어조림해줌
난 죽먹음
엄마는 고등어 먹고싶고
나는 고등어 못먹으니까
혼틈고등어 즐기기를 한것임
그티만
한 일주일동안만 집에 쳐박혀 놀고싶다
공감공감...
공감공감!!
올해 좋았던 건 한화이글스가 잘했다
야구 자꾸 챙겨보니까 저녁시간이 사라져
오늘 웃겼던 일 (없음)
엥? 엥? 츄?
앙앙츄
삐약
무송아 조만간 막창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