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Tuberose

로 카나 같은 사람들도 s&p 상승률을 훨씬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걸 보면 다시 한 번 생각하지만 한국이나 미국이나 변호사 하던 사람들이 선출직 공무원하는 덴 다 그럴 만 해서 (=그래도 남는 장사라서) 하나 봐😬 물론 정말 뜻이 있어서 퍼블릭 서번트 되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글쎄 policy school 다니면서 진짜 장난 아닌 policy wonks 본 나도 이렇게 sarcastic한데..?

1 hour ago 0 0 0 0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브리드 타시면서 4주니까 계속 인기쟁이이신 걸로-😎 와 근데 주드님 준비성이… 남은 기름으로 100마일 채 못 간다고 할 때 바로 주유하세요? 저는 불 들어오면 가는 사람😅

1 hour ago 0 0 0 0

우와 만드셨네요!😍😍 귀여워요ㅎㅎㅎ 같은 동네 살면 이거 핑계로 얻어먹는 건데..!ㅋᩚㅋᩚㅋᩚ 주드님 어깨 무리하지 마시고 해피베이킹 하셔요👩🏻‍🍳

1 hour ago 0 0 0 0
Post image

이거 오슬로에서 인천까지 곧장 갔다!📦
내 사랑 학부 선배들.💕💕
신세계관 공인회계사반 연구실에서 공부하던 언니들 나오시길 기다렸다가 “언니들이 맨날 사주시니까 오늘은 제가 커피 살게여” 그러면 “겨우 인턴해서 코 묻은 돈 벌어가지고 뭘 산다고…” 그러고 매번매번 밥이고 커피고 사주시던 언니들. 오랜만에 마음 보냈는데 체형도 어찌나 그때랑 그대로인지 골프웨어 보낸 게 “넉넉하게” 맞는다 그러시고.
시간이 언제 이렇게 20년이 지났나… 우리 시간 누가 다 썼어?!

21 hours ago 2 0 0 0

😂😂 진짜 굉장히… 벽의 여백을 두고 못 보는 그런 가족들이었나 봐요. 해보시다가 영 별로다! 그럼 싹 거기만 다른 색으로 accent wall 칠해도 되니까 걱정 마셔요! 근데 은님 왠지 손 여무실 것 같아요. 저는 전직장 동료들이 붙여준 별명이 ‘엄지 열 개 (all thumbs)’였어요. 혼자 난리법석 만들어서 맨날 홈디포 간다고ㅋㅋ

21 hours ago 0 0 1 0

ㅋ̄̈ㅋ꙼̈ㅋ̆̎ㅋ̐̈ㅋ̄̈ㅋ꙼̈ㅋ̆̎ㅋ̐̈ 퍼티 발라서 메꾸고 셔윈 윌리엄스 컬러 칩 여러 개 가져오셔서 제일 비슷한 컬러로 페인트 작은 통 사서 칠하시면 감쪽 같을 거에요.😎

23 hours ago 1 0 1 0

보려고 했다가 까먹고 있었던 <Munich: The Edge of War>를 저녁 먹고 절반쯤 봤는데 제레미 아이언스는 어떻게 네빌 챔벌레인 수상 같이 세상 강단 없는 인간 역할도 이렇게 잘하는 것이야🥹🥹 모자무싸 보고 음…… 이거 역시 난 못 볼 것 같은데- 하고 나서 제레미 아이언스의 연기를 보니까 속이 탁 풀리는 느낌.

23 hours ago 0 0 0 0

ㅋㅋ 그렇게 너저분~한 것이 디폴트인 집들이 있더라구요. (다른 표현이 생각이 안 나네요😂) 전 첫 집 살 때 28채를 봤었는데 별별 상태를 다 봤고 진짜 막 런드리 바스켓에 브라와 그외 의류를 산더미 같이 쌓아놓고 간 사람들도 봤어요. 은님 내부 페인트는 안하셔요? 티비 떼면 벽이 어떨까 하셔서 여쭤봐요.

23 hours ago 0 0 1 0

꺅!!!😍😍😍 봉봉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23 hours ago 1 0 1 0
Advertisement

오랜만에 ppt 슬라이드 깎는데 주니어 때 생각났네👩🏻‍💻 하루종일 비도 오고… 아니 어쩜 이렇게 비가 쉬지 않고 와 내일도 chance of precipitation 100%

23 hours ago 1 0 0 0

필름클럽 사연소개에 어떤 분이 지금의 남편과 2023년 1월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을 때 바로 전년도에 <헤어질결심>에 푹 빠졌었다는데 남편분이 제일 좋아하는 영화가 뭐에요? 묻지 않고 작년에 본 영화들 중에 가장 좋았던 게 뭐에요? 라고 해서 신박했대. ………… 🤷🏻‍♀️⁉️ 남편분 인상이 무지 괜찮았나 봐요. 같은 질문을 적어도 십수번 받아봤지만 한 번도 ’신박한‘ 질문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음. 역시 맺어질 인연들은 맺어지나 봐

2 days ago 0 0 0 0
Post image

주말의 끝은 뮤지컬.💃🏻🎶🎤

2 days ago 1 0 0 0

우와 시계 한 개도 없고 많이 관심 없었는데, 요할배 후덕죽 셰프님이 롤렉스 차신 것 + 롤렉스 차신 채로 중식도 착착착 쓰시는 다음주 예고 보니까 나중에 결혼할 사람한테 롤렉스 사주고 싶어졌어😎
동생이랑 베프한테 물어봐야지. 그때까지 돈 모아서 내 베누아도 같이 사라 그럴 건지 아니면 나도 롤렉스 사라고 할지. 둘 다 예물로는 롤렉스 하고 작년에 같은 시기에 (=오르기 전주에) 발롱 블루 사서 잘 차고 다님

2 days ago 0 0 0 0

하아 싸이클롭스 하다가 대통령까지 하다가 이제 뉴저지 부촌도 갔나요? 진짜 다채로운 사람ㅋᩚㅋᩚ
전 스캔들 시즌3 정도까지 집중해서 봤다가 끝내지도 못한 것 있죠. 너무 다크하고 사람 계속 죽고 케리 워싱턴이 분한 역할이 매번 이해 안 가는 선택만 해서요. 궁금한데 일단 보류했다가 나중에 쭉 볼까 봐요ㅎㅎ

2 days ago 0 0 0 0

오호 맞아요 런치 도시락에 스낵으로 같이 넣을 걸로 딱 좋죠!🫛 전 얇은 포키 자주 싸가다가(…) 요즘 프로틴 바 반쪽이랑 에다마메 등으로 바꿨어요😅

2 days ago 0 0 0 0

애플티비 구독 중단한 상태라 새로 나오는 쇼를 첫번째 에피 밖에 볼 수 없는데 Imperfect Women 때문에 구독 재개해야 하나 싶음. 케리 워싱턴, 엘리자베스 모스, 케이트 마라 셋을 다 캐스팅을 어떻게 했지👍👍 전형적인 whodunit인데 하아 궁금해. 슬로 호시스 나오면 그때 다시 구독해서 유어프렌즈앤네이버스 S2도 몰아보려고 했는데-

2 days ago 1 0 1 0

아녜요아녜요ㅎㅎㅎ 정말 건강이 최고에요. 쉬엄쉬엄 하셔요! 베이킹이 정말 떼라퓨틱한 측면이 있는지 저 대학원 때 친구들도 베이킹 많이 하더라구요👩🏻‍🍳🍪

2 days ago 0 0 0 0
Advertisement

꺅! 스누피 드디어 하시나요😆
어깨에 부담 안 주려고 일부러 중단하셨던 거에요?

2 days ago 0 0 1 0

오, 저 아마존에서 씨솔트 보고 save for later만 해놨는데 궁금해요ㅎㅎ 그쵸, 저 막 새우깡 한 봉지 다 털어먹고 그럴 때 있어서 그거 대신 스낵으로 먹기는 좋더라구요😅😅

2 days ago 0 0 1 0

요할배 재밌게 보고 있는 와중에 어떤 썬크림 ppl 제작지원으로 여행 간 거라면서 계속 해당 제품을 바르면서 촉촉하다고 함.
근데 후덕죽 셰프님이 우리가 13명이잖아, 그러셨는데 그 순간 제작진 포함 13명의 2박3일 대만 여행 경비를 생각하면서 갑자기 저 썬크림이 안 궁금해졌어🫢 저게 마케팅비가 얼마야…
촉촉한 거야 뭐, 요즘 안 촉촉한 썬크림이 어딨어- 그리고 대만 습해서 어차피 뭘 발라도 착 붙는데.
그래도 두 할아버지 셰프님들 보는 재미에 계속 보고 있다. 다음주에 드디어 요리하실 건데 너무 기대되네💕

2 days ago 0 0 0 0

친구들은 이민자 population 훨씬 많아서 나만큼 슬프고 분통 터지는 일 겪지는 않았을 거야! 나 쫌 불쌍하고 떼라피스트가 나의 부모를 원망하고 싶음 해도 된다 했어

왜 80년대 중후반 출생이라고 했냐면, 이 세대가 아마 그 정서의 마지막인 것 같아서요. 곧 졸업하는 주드님 아드님이 저랑 20살쯤 차이나는 건데 그 세대의 코리안아메리칸 친구들은 아마 다르지 않을까요? 제가 마주쳐 본 적이 없어서…😅

계속 피식피식 푸핫 웃기고 으악 이 화상들아! 싶고 오오 샤프해, 이런 느낌이에요. 보시고 감상 나눠주셔요!😍

2 days ago 1 0 0 0

말씀하신 대로 생김새 비슷한 미국인 느낌인데 뭐라고 할까요… 한국인의 ‘한’이 성인이 되어 이민 온 한국인들과는 다른 정서로 발현된 느낌인데 그게 저랑 안 맞나 봐요.

성인 되어 미국 온 이민자:
후아 내가 2호선에 있는 대학 학부와 10대 그룹 대기업 집단 계열사 다니다가 와서 여기서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네, makes me humble🫨 할 수 없지. 잠시 울적했지만 오늘의 나의 할일을 해치우자

80년대 중후반 출생 세대인 2세: 나 늘 minority로 살아왔고 억울한 일 많고 꾹꾹 참는 일 많았어! 중국 인도 베트남

2 days ago 1 0 1 0

아니오……🥲🥲 저 사실 전혀요…ㅠ_ㅠ
시즌1이 사실 저한텐 잘 공감이 안 가는 정서였는데 실제로 만났던 제 나이 또래면서 여기서 나고 자란 남자 교포 2명이 이런 정서를 가진 걸 봤을 때도 공감이 안됐었어요. (근데 둘 다 딱 한 번씩 본 거라 제가 성급한 일반화했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더더욱 ‘처음 만난 나에게 왜 이렇게 trauma dump를..?’ 이런 생각을 했고요ㅜㅜ) 오히려 제3국가 이민자 부모님을 둔 사람들이 저한테 본인 가족사와 성장배경 얘기할 땐 전혀 그런 적이 없어서 약간 미안한 마음도 들었어요.

2 days ago 1 0 1 0

다 봤다! 시즌1은 H마트에서 우는 코리안 디아스포라뿐 아니라 미국에 뿌리 내리고 사는 이민자들과 그 후손들 마음을 두드렸다면
시즌2는 뾰족하고 explicit한 자본주의 풍자라서 나한테 더 hit home하나 봐. The White Lotus랑 같은 결.
생각해 보니까 난 킴스 컨비니언스, 프레시 오프 더 보트 등의 asian representation 소재 쇼들을 매번 몇 에피소드 안 보고 접었었네

3 days ago 2 0 1 0
Advertisement
Post image

이번에는 다이어트 할 때 드셔도 되는 간식이라면서 나눠 준 프로틴 함량 높은 스낵들.🙆🏻‍♀️💕 (한 개 더 줬는데 집에 와서 바로 먹음)
그냥 Quest 사지 말고 hero 붙은 걸 사라고 강조하심.👩🏻‍🏫

3 days ago 2 0 0 0

어제 비프 시즌2 에피4까지 보다가 잤는데, 시즌1은 나에게 그렇게 인상적이지는 않았는데 우와 시즌2는 진짜 재밌다!
오스카 아이작 최근 몇년 동안 카리스마 있는 역할 많이 했지만, (<듄> 보면서 레토 아트레이데스 죽을 때 울었음😭) ‘저 사람 무지 pathetic하고 짜치는 역할 시켜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싶었는데 진짜 찰떡아이스 같이 잘 어울리고 성진리 역시 천재네.👍👍👍
대사들 웃기고 기발하고 캐릭터들 다 은은하게 돌아 있는데 배우들이 그 연기들을 너무 잘함.

4 days ago 3 0 1 0

내가 84년 겨울생이라서 저커버그, 알트만, 밴스, 그리고 스위스 치즈 좋아하는 김정silver 등 이 네 명이랑 동갑내기인데, 요즘 넷 중에 누가 가장 detrimental to the society 더 나아가 the entire universe인가 생각해 보았음.
예전에 로켓맨이 부동의 1위였는데, 프로퍼블리카 보도 이후로 저커버그가 바짝 따라잡았고
병적인 거짓말쟁인 게 다 드러난 알트만이랑 터닝포인트 이벤트에 자리 텅텅 빈거 야유 받으니까 ’사실은 좌파들이 티켓 대량으로 샀다가 노쇼해서 그랬다’는 밴스가 무섭게 추격중🏃🏃

4 days ago 0 0 0 0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소고기 소보로 하려고 ground beef 사려고 하는데 92% 말고 96% 집으면서 잠시 ‘잘도 먹이네 나 자신을…‘ 생각했어요😆🤣

4 days ago 2 0 1 0
Post image
4 days ago 1 0 1 0

주드님 DFW area 인기쟁이😎 4년 만에 6만마일…😆 저 작년 한해 6천마일 조금 넘게 탔어요ㅋᩚㅋᩚㅋᩚ😅😅

5 day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