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은 잃지 말그라
Posts by APRIL
쥬렉 아주 그냥 행복하구나
쥬렉 어제 생일이었더라 축하해! 즐겁게 보냈느뇨 매일 즐! 하여라
잔나비 - 가을밤에 든 생각
youtu.be/ROIvbbg8jMQ?...
꺄아아아아 너무 오래 살고 있지만 고마워 쥬렉
정성으로 또박또박 꾹꾹 눌러 쓴 절절한 편지를 읽으면서 눈물도 찔끔났다 아이들이 점점 친구가 되어간다
요즘 매일 무지개가 뜬다는 서울의 하늘
계절의 이쪽 저쪽에 양다리 걸친 9월의 감성 충만한 하늘
구글에서 3년전 4년전 5년전의 나를 보여주는데 어째 좀 슬프다. 나이가 들어가는 모습이 보여서는 아니고 다른 이유로...
쥬렉 넘나 듭따
물 마이 미시고 쉬어가면서 일해라
귀여운게 제일 어렵다
쥬렉 벌써 1년인갑네. 고생했데이. 므찌다!!
덤벼
😠
( ง )ง
/︶\
태풍 전야
얼른 가버렸으면 하고 미워하는 줄도 모르고 저렇게 예뻐버렸다. 여름하늘이.
그대, 8월이야!
엄마네 밭에서 데려온 귀요미 아기수박.
일요일의 커피 ☕️
블친들에게도 내가 생전 처음으로 목도한 커다란 무지개의 행운을 노나드려야지. 이 무지개를 본 이후로 소망하고 기원하는 일들이 한두 개씩 모두 이루어지기를. 🌈
엊그제 집앞에 나타나 Blue sky를 휘젓던 털뭉치 한 마리
구름이 기가 막히게 멋져서 좋았더랬다 이렇게 놀고만 싶다
계정을 만들었다고
저리가라
ㅎㅎㅎ 나는 언제나 코믹 컨셉이지
신비로운 사람이라 그래
이르케 찾기 쉽구먼
일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