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를 너무 많이 치고 마우스를 너무 많이 움직여서 오른손이…피스밖에 그릴 수 없는 오른손이 되었습니다…
Posts by 주비
트위터가 내 계정 암살시도를 하는것 같음. 왜 팔로한사람들의 라인업이 안보이는거임(())
이제는 트위터가 터지더라도 또 터졌구만 글쿤. 하고 블스를 켜게됨ㅋㅋㅋㅋㅋ
날씨 변덕이 아주 죽을 끓는다... 낮엔 덥고 저녁엔 춥고 아주 별로여
성현제 변천사
트이타 이제 너무 자주 터져서 터져도 응 그런갑다 하게 됨...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현제유진 담뱃불...
엥 오랜만에 모바일로 켰더니 디자인이 바뀐거 같넹?
블스로의 완전 이주를 꿈꾸지만 여전히 트이타가 터져야 활성화 되는 슬픔.. 그리고 나도 왠지 그럴때만 오나..?
진짜 아기 시절 #피스_끼앙
#내스급
삼공주
종이접기..
요새 자꾸 엄빠가 보일러 틀라고 하시는데 그걸 듣던 동생이 옆에서 "누나는 여름에 폭염으로 쓰러질 확률보다 겨울에 얼어죽을 확률이 낮다." 라고 말한게 레쟌드웃김. 근데 팩트임
#shj
2026 새해 현제
25년 한해 감사했습니다. 26년에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오!
아니 그 왜.. 이게 왜.... 이런판정을...
성현제 생각이 유연한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아재같은 느낌의 바이브를 느끼고 싶었음. 어딘가 묘오오오하게 아재임. 가만히 듣고 있다가 라떼는 말이야. 한다기 보다는 "요샌 그런가보군." 하면서 라뗀 안그랬는데 하는 뒷말을 숨기는 스타일
유진이가 요새 두쫀쿠가 유행이라고 하면서 성현제씨는 두쫀쿠 알아요? 하는 바람에 두바이에 전세기 타고 날아가서 사다주려고 했는데 두쫀쿠는 없고 초콜렛은 있어서 사다줌. "근데 내용물중에 두바이 특산품은 없는것 같던데 왜 두바이..?" 하고 의문 표하는거 보고 싶긴 함.
가끔 성현제 전기세 안나가서 좋겠다. 라고 생각하다가 성현제는 그런 전기세를 염두해두지 않아도 돈이 졸라 많잖아? 하는 의식의 흐름
날씨가 추워져서 집에 보일러를 매일 틀긴했는데... 여름에 만원미만 내다가 겨울에 2만원씩 두배치기 하는 가스비를 보고있자니 눈물이가 나네..?
지금 도담 썰매앞에 양말로 얼굴 가리고 조신히 앉아있는 남자를 보는 바람에 마시던 뜨순물 흘림. 으어어 내 타블렛
내일 기온 이야기 하시면서 물 틀어놓으라는 트윗에 화들짝 물 쫄쫄 틀어둠... 동파되면 답이 없어
난 일본은 12월 25일이 빨간날이 아니라는게 너무 신기함. 온갖 미디어에서 이브를 그렇게 로망스데이로 만들어뒀으면서 정작 당일이 평일이라고...? 라는 생각이ㅋㅋㅋ 너무 충격적이었던것 같음
요새 두쫀쿠 유행하는거 보면서 오... 두바이 오래가네 라고 생각함
사실 랜덤이 수익올리는데엔 와따긴 한거 같음. 요새 알고리즘에 쿠지? 그거 뜨는데 한판에 1.3이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잘뜨면 피규어도 뜨고 하니까 금액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하는데... 쇼츠보면 막 열판 스무판씩함.
가장 보편적인 타장르도 잘내주는 굿즈들 있잔어...
트위터도 하는데... 왜 타장르 공식들이 하는거 안보이냐고 ㅠㅠ
타장 팝업하나만 콕찍어 스캔만해도
메인으로 가장 잘나가는 굿즈가 보일텐데
돈될만한거 그런건 귀신같이 다 피해가고 팬들한테 붐따먹을
것만 골라내는지.. 놀라울 직경...
저두 랜덤포카는 좀....ㅇㅅㅇ 걍 세트로 팔어
왤케 지류굿즈에 집착을 하나 싶기도 하고
니네 종이사놧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