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하는강력범죄자 잡으러 현장직수사관들 출두하는거 보는데 저팔팔한놈하나잡으려고 방방곡곡뛰어다니기 정말 힘들거 같고.. 잡을때까지퇴근을못한다니ㅠㅠ...저거보니 디엘생각도 남 근데 미디어가발달하니 범죄자들도 전날 육둡에 방송탄거보고 잡히는꿈꿨다하고 잡히기전부터 제발저려해서 더잡기쉬웟다고하는거보면 레바숄도 기술발전이 필요한 거 같아 증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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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실제 자기체급만큼 퍼포먼스를낼수있는직급은 말단에 가까워도 파트너가 실력이 너무좋으면 자기도 명성따라서 실적을 어떻게든올려야되는 그런 구조네요... 보통직급체계면 자기 실력없는거 자기가 알면 부동하면그만인데 위성 짝지되버리면 없는 실력도 억지로 개발해야 살아남는거아닌가요... 암만봐도 우울증이 안생기면 그게 더 이상한 구조에요. 개인역량이 딸리면 억지실적을만들어야하니까 서 마다 비리도 없을수가없는 그런 느낌...
옹 위성경관이란게 위성이됐다고해서 진급되는 그게 아니고 파트너가 진급하지않았을때는 그냥 따라다니는그런거엿어요? 위성이라는게 직급보단 직무느낌인가 직급대우는 실제직급으로 해주는가봐요 항상 좀 rcm직급체계가 헷갈리더라고요...
아놔
ㅠㅠ진자 첨에 저보다 더욱 디스코한얼굴이어서 이런놈이 리얼경찰복장을 하고 왓다라..사복경찰이있다면 반대로 위장경찰범죄자도 있겠지ㅇㅇ하고 의심해서 계속 뉘쇼거리면서 꼬라봤는데 나쁜건 저엿더라고여 미친것....
더 골골대는나이인 다른둘에비해 아직 덜아픈 서른네살인거 감안하면 그래도 괜찮은거 같아욬ㅋㅋㅋ 저는 오히려 좀 굵직한목소리가 억지로 강직한척을하면서까지 팀을이끌어야하는위치가 된 자의 허세(?)라는 느낌도 나고 좋드라구요 저러고 집에 가서 골골대면 이제...
사실 처음 초상화 봤을때 무대에 내가 아니라 쟤가 있어야 되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엇어요 본래얼굴에비해 정말 신나보여요 해드부보다도 디스코에 더 걸맞을지도
와 쟝 성우분 처음에녹음했던거 너무분위기다르잔아ㄲㄲㅋㅋㅋㅋㅋ
전자가 동네칭구형동생느낌이면 후자는 팀 리더 느낌 확실히 나서 좋당
내생각에 쟝 파이널컷녹음하고나서 오타쿠지분율 수직상승했을것같음ㅋㅋㅋㅋㅋㅋ
NSR 신캐 코디 너무귀여워잇
What we make is always shaped by the world around us its sounds, culture, and rhythm. That’s where we begin. Earth Day 2026 - “Our Power, Our Planet”. 🌍
Credit: Concept Artist -Amita S
#metronomik #NSR2 #earthday2026
지금그리고잇는것때문에 쟝ㅈ얼굴 디테일 좀더 익혔는데 모질이 굵고 거친건 맞고 인중수염은 귀찮아서 듬성듬성그렸는데 빽빽한수염으로 자라는턱인것같아서 어라라함 구레나룻은 별로안자라는편인것같구나.....
위장했을 때 웜톤되는게 온도차가 웃겨서 만들어봄
웜쟝 쿨쟝
냉장 온장
덥쟝 춥쟝
그러고보니 코도 가짜코도아니고본인코잖어
난 코주부안경 쓴줄알았는데 진짜로 성의가 1g도 없는 차림새였던 것
그러고보니 쟝비크 초상화에선 모발색 밝아서 탁한 애쉬금발인줄알았는데 모델링은 거의 흑발이잖아? 진짜 디엘은 모든 게 허위매물이구나
아이 이딴ㄱ걸 답글을 달아주시면 이야기보따리가자꾸 풀리잖아요...(??)ㅋㅋ... 뭔가핫해보이는고깔모자분이랑 쟝을 샘플링한결과 저런결론이나오게됐습니다.. 남얘기를자꾸해서 죄송해욬ㅋㅋㅋ
저도막상 디엘 하고나서 생각나는것들 하나씩 꼽아보면 그렇게없었던 거 같아요ㅋㅋㅋ 있어도 또래서사보다는 부모나 선생님이랑 쌓는 관계이야기져..
특히
피지컬은 양기인데 얼굴에서는 음기를 뿜어야됨
이것도 아닌가요? 아닐수도 있겠지2
약간 최근에 옆탐라 기웃기웃대다보니까 저동네에서 뭐 좋아하시는지 알았음
적당히기른 흑발 숏헤어에 털많고 수염도 정리잘안되있고 현생에지쳐있고 눈에힘이없고 우울해보이는 약간 감자상에 정수리가 동그란 중년 남성.
아닌가요? 뭐 아닐수도 있것지
-뭔 장르 파세요
디스코엘리시움해요
-헤에 최애가 누구에요
돼지놈들이요
-왜 갑자기 욕을 하시는
울 돼지들
됒
-최애가맞아요?
예
사실 애없는입장에서보면 피규어나 전자기기같은것들 사면 포장지에 항상 영유아삼킴주의 접촉주의 이런 경고 붙어있는것도 크게와닿지 않는데(...) 이런얘기할때마다 복기하게되요 진짜로 저것들도 그런 사고사례들이많아서 무조건 표기해야지 되는거겠구나싶은 마음 들더라고요...ㅋㅋㅋ
얼마전에나도 현실의 임출육을 애니로 가져올수잇을까에대한 고찰?을 해봤다가 그래도역시 대중은 판타지를 더 선호할것같다라는 결론을 내린 짧글을 썼었는데(...)
애니와 드라마의 존재이유가 대중적인 현실의 고통을 판타지로 힐링하거나 승화하라고 만드는것도 있어서...테라피같은거임
실제로고통을체감할수없는영역은 공감못하니까 현실적으로만들어도 타격이 없는데 현실진행형인 고통은 가상에서도 타격이 크니까...굳이 돈내고볼필요를 못느끼겠지
게임에 나오는 아이 캐릭터는 예쁜 모습만 보여주면 안 되고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일견 동의하면서도 네가 현실에서 받고 있는 육아 스트레스를 게임에서까지 오버랩해서 받고 싶지 않다는 양가적 감정이 있음.
얼마나 육아가힘들면 눈이 돌아있게 만드셨을까 커버부터 정신나가잇어서 너무 웃겨요
디엘탐라분들얘기하시는거 보니 돼지들 어린시절이 또 보고싶어졋다
아 진짜~~~~남의 타임라인 그만 훔쳐보라니까
그래서 아이캐릭터는 주로 트라우마에 관한 기억 위주로 묘사하는 걸지도..ㅇㅇ
그나마 어른들 입장에서 아이 마음을 제일 잘 이해할수있는부분이 본인의 역할과 영역인 부모나 보호자되는 존재와의 연결고리ㅇㅇ 그 부분이라서... 보호자와의관계말고 리얼 애들끼리의 관계를 제대로묘사하는건 진짜로 힘들겟더라구
작품에서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하더라도..대체로 무슨생각을하는지 잘몰라서 묘사도 못하는거겟지싶은게..
부모가된분들이 자식을키우고나서 체감한다하시는게 10살전후애들이 성장기변화가 너무 변화무쌍해서 걔네 심리를 도무지 모르겠다라고 말씀하는점인데(ㅋㅋ..)
어린이 완구도 1살차이만 나도 애들이 선호하는품목이 다른게 제일힘든부분이라는 얘기도 자주 들었는데
그걸 이해하지못하다보니 실제아이를 모티브로하더라도 그걸 캐릭터로 옮기는데는 한계가 분명히 있어서인것도 이유인 듯...
잘 짜여진 '학원물'은 많은데, 말씀대로 보통 중고등학생이 기준이고 보통사회생활과연애를 동시에겪을때가 그때라서 많이차용되는것같고 그아래 성장기어린이의 심리상을 제대로 묘사한 작품은 대게 많진않았던거같아요
일애니기준이지만 예전작에서는 나만이없는거리, 최근작중에서는 타코피의원죄같은경우가 주로 생각나는데 저는 애니를 많이 안봣어서 아는게 별로 없긴 했지만.. 어린이주인공인 만화가 많지않아서 그런가 짱구같이 장기연재되는작품이 더 아이코닉해진것같기도 합니다
마르티네즈에 얼큰국밥집 하나만 있었어도 울 돼지들 꿀잠잤다
다 날씨때문이여 날씨
그리고 다들 무슨타입으로 시작했는진 모르겠는데 드부에서 왠지 묘하게 그린이의 첫 플레이 타입을 따르는 느낌이(ㅋㅋㅋ
왜냐면 나는 초회차때 진짜 돼지빡빡이드부로 해가지고()
신체 스텟만 드럽게 많고 감정은 2까지만 찍게 해놨어서...(덕분에 쿠노랑 멀어짐)
근데 지금 그리는 게 묘하게 그때 생각 남ㅋㅋㅋ
킴도 킴이지만 특히 드부는 본작의 일러스트외주도 각양각색이고 인겜에서도 생김새를 제대로 보여준적은 없어서 그런지 팬아트도 그린 사람마다 외형이 다 달라서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