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쇼 처음이신 분들을 위한 체크리스트
0. 다음카페 펜후드에서 참가신청을 해야합니다!
1. 여긴 ㄹㅇ 야생의 도떼기시장입니다 인구밀도가 매우 높으니 주의하셔요
2. 명찰을 미리 만들어가면 좀 더 빨리 입장할수 있습니다
3. 대부분 현금/카드결제입니다
4. 물은 정수기에서 떠먹을수 있습니다. 텀블러 챙겨오세요. 기력보충용 달다구리를 드십시오
5. 전문 업체도 있지만 대다수는 다같은 문구덕후입니다. 즐겁게 대화해보세요!
Posts by 녹물필터기.......
어제 내 심정
‘엮이면 안 되는 독이 되는 사람 유형 1위’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정리하는 법’
인기 있는 섬네일 문구들입니다. 어쩌다가 관계의 주제가 ‘연결’이 아니라 ‘손절’이 되었을까요? 저자는 “사회 구성원 다수가 외로움을 호소하면서도 동시에 자발적인 단절을 선택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놓고, 심리학·사회학·대중문화 전반을 가로지르며 이 현상을 추적합니다.
📚 자세히 읽어보기
www.hani.co.kr/arti/culture...
알바 지원을 꾸준히 하는데도
영 좋은 소식이 없어서
걍 우두커니...... 상태임
우웅하네요...
부섯님 계정 돌아왓어요!!!!!!!!!!!
부섯님이 안 보여서 블스로 왔더니
멜론이 아주 개새키짓을 했다...
웹소설 화산귀환의 등장영물 백아가 등에 서신을 매달고 있는 팬아트
오늘도 웹제비 기다리며 정권지르기!
뭐 반에서 한 명 따돌림 대상으로 정하면 대부분이 별 이유도 없이 그 애한테 잔인해지는 거랑 같은 이유 아닐까요? 힘있는 사람이 혐오를 조장하면 거기 편승하고, 밟을 수 있으니까 밟고, 밟히는 대상에게 원인을 전가하고...ㅎㅎ
경상도랑 전라도를 대결구도로 만들어서 그렇지 다른 지역이라고 덜한지 모르겠어요.
본인 부모 둘 다 전라도인인데 전라도 사람들은 지들 가족만 알고 음흉하다는 소리를 2010년대에 충청도 출신 또래 여성에게 면전에서 들었으며...ㅎㅎ ㅠㅠㅠㅠ
캐서린 오하라 씨는 가정 형편이 불우했던 맥컬리 컬킨(케빈역)에게 촬영장에서 진짜 아들처럼 대해줬다고 합니다. 애한테 무리한 스케줄을 강요하는 친부모랑 싸웠을정도. 맥컬리 컬킨과는 지금까지도 서로 엄마 아들이라고 부르면서 (친엄마보다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는 10대 때부터, 전라도는 채용도 하면 안 되고 거래도 하면 안 되고 인사도 나누면 안 되고 사람 취급하면 안된다는 말을, 경상도 뿐 아니라 비전라도지역 출신 모두에게서 남녀노소 없이 듣고 자랐다.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를 이유 없이 미워하며 경상도 번호판 단 차에는 주유도 거부하고 밥도 안 팔고 물도 안 준다는 유언비어를 코 앞에서 들으면서도, 그 말에 반박하면 맞을까봐 겁을 먹어야 하는 알바생활도 했었다.
지금은 그래도 그것이 유언비어라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늘어난 세상이다.
그래서 기쁘고 그래서 슬프다.
경상도 지역의 전라도 혐오가 왜 저리 심한건지도 의문. 경제수준이며 발전속도며 비교할게 아니었는데 왜그렇게 못잡아먹어 안달이었을까. 오히려 전라도에선 경상도사람 채용하지말아라 경상도사람 밥주지 말아라하는 말은 못듣고 살았는데. 참 씁쓸하지요. 당사자는 더 하고요
저는 한때 sns에 ai종류가 도입된다는 얘기에 여러가지 부침에도 어쨌든 버튼만 딸칵하면 alt를 적어주는 자체 기능이 달릴 거라고 생각하기도 했었어요. 이미지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화해서 적는 게 제게 너무 어려운 일이라 객관적인 눈으로 그걸 제대로 설명해주는 기능만큼은 당연히 생기리라 기대했었는데요... 다른 기능은 다 달면서 이것만큼은 절대로 안 달아주더라고요.
마침 내란우두머리 사형 구형으로 축제였던 블스에
트위터가 터져서 돌아온 트친들의 등장이라
여러분 한잔하십쇼
YTN '정상참작의 사정 없어, 사형 선고 외 다른 선택지 없어, 혐의 일관되게 부인, 자신의 책임을 부하에게 전가, 지지자들 선동하여 법원 습격 등 위헌 위법한 행동 아주 많아. 개선의 여지 없고 참회하지 않아, 내란 모의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우두머리, 민주주의와 법치 무너뜨린 장본인'
이 시각, 국가유산채널 근황
친구 하라부지
바람
너무
쎄
날아가유
이게 문제라는 거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무심히 넘어갈 일이 아니라, 세계가 약육강식 세상이라는 지옥문을 열고 있다는 것. 나치를 겪고 세계대전을 겪고 제국주의를 겪고 냉전을 겪고 지나오면서 힘겹게 전 세계의 식민지 해방운동과 혁명과 민주주의 운동을 일으켜서 겨우 노동운동과 페미니즘을 비롯해 소수자운동에 이르기까지 약자도 사람임을 천명하는 21세기에 다다랐나 싶었더니 모든 걸 무너뜨리는 파시스트 지옥이 다시 도래할 것 같다는 것. 그 세계는 전쟁이 지속되는 세상일 것이고 약한 나라 민중부터 죽어나갈 거라는… 참담함.
"그린란드 일,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유럽 7개국 공동 성명
송고2026-01-06 22:38
영·프·독·이 등 주요국 '트럼프 눈독' 공식 견제
www.yna.co.kr/view/AKR2026...
그리고 대다수 한국인이 접하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의견"이라는 것, 영어로 말하는 베네수엘라 사람들의 의견일 거 아냐. 그들이 베네수엘라 사람 가운데 몇 퍼센트나 될 것이며, 어디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들이 많을지 생각을 좀 하십시오.
그록 괸련 대처법 다 실험 하신 일본 유저분이 있었는데 그냥 왠만하면 이미지 안올리는 게 낫다고 하시더라(....) 진짜 현 주인놈 닮아서 점점 망해가는...
20살 이후부터 이력서에 1년이라도 비어있으면 '이때는 뭐하셨어요 이때는 비어있네요' 잡도리질을 면접할때마다 듣고 있으면 사람이 미칩니다. 그걸 몇번 반복하다 취업하니 30은 넘었고, 그 잡도리 뚫고 들어온 20대들은 저보고 노인네라며 뒷담까고 돌려까고 놀리기 바쁘더군요. 회사는 젊고 경력있는 사람을 원하고, 같은 노동자끼리도 나이에 따른 인생 커리어 경쟁을 체화하고 있습니다.
자살률 1위 아무나 찍는거 아니지요.
건강하시려면 술 담배 줄이고 많이 걸으라는 얘기를 막타로 찍어줘야 지옥 완성 아니겠습니까.
발목 잡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