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정신병자인걸까
Posts by euggaeng
아 죽고싶은데 보고있는 소설 완결은 보고싶어~~~
진짜 개열받네 열 나던거 가라앉고 살만 해지니까 생리터짐 샤갈
반차쓰고 밥도 안먹고 저녁까지 자다가 엄마가 깨워서 밥먹으라길래 고민하다가 치킨시켜먹음
일하다가 힘들어서 반차쓰고 내일은 연차쓰고 푹 쉬면 낫겠지???
아니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자ㄴㅎ아!!!!!
아 속 울렁거려
로벡틴 아쿠아 에센스 소량 바르고 다이소 토너로 팩 한 후에 다시 로벡틴 소량 에스트라 수딩크림 소량 심플리웍스 밀크티 데이로션(산크림) 바르고 화장하니까 화장이 잘 먹는건지는 모르겠고 건조하지는 않네 화장 지웠을 때도 피부가 따갑거나 땡기지도 않고
추울까봐 버스 맨 뒷자리 예약했는데 너무 더워서 땀 질질흘림 에어컨 틀어줬는데도 더웠어 내가 열나서 그런건지 뒷자리라 더웠던 건지 모르겠음
감기약 너무 독한것 같은데 원래 집 아니면 잘 자는 편 아닌데 저녁 약 먹고 버스에서 계속 잤음... 오늘 즐거웠지만 계속 열 나는 것 같았어 계속 덥고 그래서
내일 제일 좋아하는 최애 트친님 이였던 분 (트위터가 내 계정 터트림) 만나러 가는데 감기를 심하게 걸려서 열나고 목도 붓고 입도 까끌까끌함 하지만 너무 보고싷어 kf94 쓰고 만나러 갑니다
오늘 채혈하는데 수검자가 갑자기 억?! 하는 소리 내서 뭐지 아픈가 내가 잘못 찔렀나? 싶어서 왜 그러시냐 어디 아프시냐 여쭤봤는데 바늘 들어가는 느낌 하나도 안나고 진짜 잘 찌르신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 그저 빛 오늘 하루의 희망 암튼 너무 기분 짱짱이였음
내 첫 외국인 친구에게 실수한 것 같아 난 바본가바
피크민4 야간탐색 너무 어려워!!!!!! 일등성 아지트 이후로 다 레인저한테 부탁중
해냈다 ~~~ !!!!! 올리마 구출 일지 날짜 딱 맞춰서 해냈다구 ~~~~
아 배고픈데 먹고싶은게 뭔지 모르겠네 카레 스프레드 발라서 빵을 먹을지 마라탕에 꿔바로우를 먹고싶은지 불닭을 먹고싶은지 모르겠음!!!! 걍 배가 고픔 귀찮음
여행에서 돌아오고 푹 쉬려고 했는데 친척분이 돌아가셨네 아직 팔팔하셨는데
웃기당 동생보고 내 오빤줄 알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 7살 차이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AI의 물 소비량이 인간의 생수 소비량을 추월했다고.
just got back from his little adventure
이착헌 다봤다!!! 너무 좋ㅇ은 외계인이였어
다른 부서 쌤이 남소를 시ㅣ켜준다고 하셨다 어째서 하지만 궁금하니까 받아봐야지
같이 일하는 쌤들이랑 미카도 스시 갔는데 내가 최약체네; 다른 샘들 너무 잘 먹음
아빠다리도 문제없이 깔개로 사용~
이디야 초코말차라떼 넘 맛있구 또 먹고싶구 근데 그 것도 카페인이라고 잠 앙옴
늦잠잠 실화냐
일요일에 몸을 안움직이니까 밤에 잠이 안오는구나 그렇다고 밖에 나가거나 움직이고 싶지는 않아 그냥 안잘게
오설록 제주 호지차 밀크티 진짜 맛있음 처음에는 낯선 맛이 나는데 자꾸 생각나서 먹게되는 맛임 넘 맛있어
그 때 내가 그 직장 알람시계였는듯 나 빼고 다 내가 깨워준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