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가 초대장 가입제에서 자율 가입제로 바뀌고 나서부터 스팸 계정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목록에 들어가 '구독'을 누르면 전체 차단이 가능합니다.
미리 차단을 해두시면 조금 더 쾌적한 블루스카이를 이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1. bsky.app/profile/did:...
2. bsky.app/profile/did:...
3. bsky.app/profile/did:...
4. bsky.app/profile/did:...
Posts by 지현
계정빅뱅사태로 오랜만에 온 분들에게 급하게 갈무리해드리는 현재 블스
- 아직 플텍없음
- 북마크가 생겼습니다 (앱 업데이트!)
- 왔더니 섹계가 너무많죠? ㅠㅠ
조치 1 - 블스 내 설정 bsky.app/profile/jeju...
조치 2 - 차단 피드 구독 (사람들이 수기로 목록화 한겁니다) bsky.app/profile/roto...
- 유령계나 차단당한 계정을 팔로하고 있다면 정리하기
bsky.app/profile/roto...
- 기타 이것저것 유용한 블스 링크 모음 타래
bsky.app/profile/roto...
[단독] 광주인권위, 전국 최초 '2025 퀴어문화축제' 공동주관한다
입력
2025.11.17. 오후 5:34
도로점용·행사안전 지원 목적…서울은 안창호 인권위원장 취임 이후 불참
m.pressian.com/m/pages/arti...
전에도 말했지만
오타쿠는 무엇을 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파느냐로 결정된다.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정암학당 3월 교양강좌, 플라톤 초기 대화편♥ 강성훈, ‘플라톤, 『프로타고라스』’
2025년 3월 29일(토) 15:00~17:00
서양고대철학2
정암학당 번역자와 고전읽기 전에 도서 구입하는거 깜빡해서 책장에 있는것 중에 빨리 예습하려고 우다다 집어온 책이었는데 너무나도 탁월한 선택이 되었다.책장에 조상신이 깃들어 있다고 믿고싶어짐ㅋㅋㅋㅋ
<내란성 급체 내리는 집회> 안내
윤석열 때문에 답답한 속을 뚫어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집회 본무대 발언은 좀 부담스럽고... 일기장에 발언문 쓰고있는 여러분을 모십니다 많참부!
발언자들껜 정품! 노조 투쟁머리띠를 드립니다.👊
- 일시 : 2025년 1월 18일(토) 14시
- 장소 : 종로 보신각 앞
- 주최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트랙터님이 날 보셨어!!!
응원봉을 보신거야!!
난 선택받았어 날 대선 휴일로 데려가실거야!!
사실 오늘 남태령(4호선)에서 한강진(6호선) 가는 가장 빠른 전철이 삼각지에서 환승이란 점도 찡했음. 삼각지가 장애인들 환승 때문에 시위의 최전선인 역이라...
‘... 우리 세대가 다음 세대로 교체되는 것이 기껍고 반갑다. 지난 시대와 함께 늙어 소멸하는 것이 조금도 슬프거나 억울하지 않다.’
www.mindlenews.com/news/article...
엄격한 입문 과정을 거친 소수의 제자들에게 구두로 강의한게 이런거라면 인정ㅋㅋㅋㅋ 나 또한, 영상 속의 현상에 대해서 ‘계속해서 움직이는 것은 죽지 않는다’라고 말할뿐인 지경이되어섴ㅋㅋㅋㅋㅋ 드디어 물리학의 재수강 타이밍이 도래했음
내가 플라톤이였다면, 말같은 글의 이데아에 가장 근접한 글을 출산(?ㅋㅋㅋㅋ)하고 싶었을 것 같아서.ㅋㅋㅋㅋㅋㅋ 임신한 아름다운 청년 플라톤.(향연 인용)
파이드로스에서 나오는(245c6) “계속해서 움직이는 것은 죽지 않는다” 의 예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utube.com/shorts/jhwvC...
아니 근데, 파이드로스 읽을 때 사용한 번역서는 튀빙겐학파가 주장하는대로 번역한 것이 아니니까 그 부분을 잡아내는게 쉽지 않은거 아닐까.
어쩌면 플로티노스가 이미 해냈을 수도 있겠엌ㅋㅋㅋㅋㅋㅋ
고수님이라니, 마음에 드는 오타로군
나의 플라톤 파이드로스를 정리해서 고수님께 보여주고 싶으나, 정리하자고 달려들려니 아득하여 머리가 다 세버릴 것 같다.
내가 종강연을 바르게 이해했다면, 튀빙겐학파가 있었을 것이라 주장하는 (아마도) 일부 학생들을 위한 강의록은 없어야하고 그래야 내 플라톤의 파이드로스가 완성됨ㅋㅋㅋㅋ
말과 글이 지칭하는 바가 내가 플라톤으로부터 이해하고 싶은 것과 튀빙겐학파의 해석이 다르다는 것은 알겠다는 것이다. 큰 수확이군.
연구자가 강연을 하고 책을 쓰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고 있다.
엊그제 수요일로 파이드로스 종강했고 종강날 읽던 부분에서 일부의 해석에 대한 차이로 학파가 나뉠 수 있고 그 중에 튀빙겐학파 이야기를 살짝 들었다.
일반 사람들(대중들)에게 공유할 무언가 중에서 가장 단순하고도 명확한 것을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곳이 있다니.
무언가를 만들거나 발견해서 사람들과 공유하고 다같이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하던 꼬마의 꿈이 무얼 지향하는지 이제껏 몰랐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