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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하엘

아이고.....ㅜㅜ

5 days ago 1 0 0 0

너랑님의 무용담도 꼭 듣고싶어지네요^^!

1 week ago 1 0 1 0

4월16일 대낮에 우리 커플과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실 분 계시나요~^^?
장소는 양양 낙산해변이구요
초대남과의 플레이도 여친과 의견조율중이긴 한데 확실치 않아요ㅋ
1. 애무열심히 해주실분
2. 지인방지차 사진제공 가능하신 분

1 week ago 10 0 0 0

와~~축하드려요~^^
저희도 성감마사지로 먼저 시작했어요
부디 좋은 마사지사님 구하시길~~

1 week ago 1 0 1 0

너무 무리는 말고~^^*

1 week ago 0 0 0 0

우리 커플인줄 어떻게 알았데~^^?
담주 노력. 좀 해줘요 ㅎ

1 week ago 0 0 1 0

억~^^?

1 week ago 1 0 1 0

침을 두세번 삼켰을까~ 드디어 봉인해제된 재수씨의 가슴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봉긋하고 깨끗한 푸딩위에 잘 놓여진 핑크빛의 체리가 때타지 않은 소녀의 가슴처럼 보였다. 아무리 룸이라지만 대담했고 계속 마주칠 지인(나)앞에서 수치스러움을 무릎쓰고 보였던 그녀의 용기에 감탄하기도 무섭게 그녀는 내옆자리로 다가왔다. 대답이 되었나요~^^? 그녀의 웃음섞인 말은 나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었다. 왜? 하필 나를 택해서 나에게 이리 큰 고민을 주시나요~?? 멋쩍게 웃으면서 둘을 바라보며 물었다. OO이가 처음은 좋아하는 사람하고 싶데요~~^^

1 week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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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집니다~^^

1 week ago 0 0 0 0

단추 잠궈도 어차피 다 보이잖아요~^^? 뜻밖의 대답과 이어지는 동생의 질문. 형님 혹시 네토라고 아세요? (모를리 없지 내가 네토니까...^^;) 성적 취향을 말하는 거야~~? 들어본 적은 있지~~ 왜??
동생은 뜸을 들이고. 뭘 말하고 싶은건지 알기에 직접적으로 묻는다~ 동생이 네토야~~? 재수씨도 아는거고? 나의 질문에 동생과 재수씬 씩 웃어보이고
형님 네토에 대해서 잘 아시네요~~^^? (이제부터 나의 태도가 중요하다) 알긴 알지~근데 나로 괜찮겠어? 내 질문을 듣고 동생이 눈짓을 주자 재수씬 그나마 있던 단추를 풀기시작한다

2 weeks ago 4 0 2 0

하얀색 남방의 단추는 두개정도는 더 풀어져 있었고 왠지 꼭지가 돌출되어 보였다. 난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다녀오셨어요~^^?라고 가볍게 이야기하고 술자리를 이어갔다. 하지만 나도 남자인지라 그녀의 가슴을 힐끗거렸고 가끔 그녀와 눈이 마주치게 되면 씩웃어보이길 반복. 그러다 갑자기 그녀가 바닥에 떨어진 스마트폰을 주으려고 허리를 숙이고 그녀의 봉긋한 가슴은 적나라하게 내 눈동자를 채웠다. 난 아~탄식을 내뱉었고 용기내어 재수씨~ 단추좀 잠그셔야겠어요~라고 최대한 그녀가 수치스럽지않게 말을 했다. 그런데 돌아온 그녀의 대답은~~

2 weeks ago 4 0 1 0

형님~! 오늘 식사한번 하시죠~^^?
그래~!
무슨 바람인지 같이 운동하는 동호회 동생이 저녁식사를 하자고 한다
약속장소 장소엔 한두번 봤었던 동생의 와이프분도 같이 있었다. 동생부부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한껏 멋을내고 왔다. 특히 재수씬 하얀색 남방에 주름치마를 입고 와서 귀엽기도 하고 순수해보이기도 했다
자연스레 식사하고 가벼운 술을 빌려 제법 화기애애한 자리가 이어지던 중 재수씨가 화장실을 가고 동생은 자꾸 술을 권한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돌아온 재수씨의 모습은 날 당황하게 했으니...
2편에서 계속됩니다

2 weeks ago 5 0 1 0

어느정도 보정이 들어갔을 수도 있지만 왠지 청순한 암코양이같은..한번쯤은 품고싶은..상상속의 인물같은 여인이네요~ 부럽습니다 ㅎ

2 weeks ago 0 0 0 0

속초 놀러오셨네요~~^^
즐거운 시간보내세욥~~

1 month ago 1 0 0 0

이런일이 있었군요 ㅜㅜ

1 month ago 0 0 0 0

아~~저런ㅜㅜ
지금 시작하신건가요~~?

1 month ago 0 0 1 0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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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D-4
동해에 초대남으로 출동합니다
남친분 없이 먼저 여친분을 모셔야하기에 좋은 데이트코스를 알아보려 하네요
혹시 동해에 분위기 좋고 으슥한 카페가 있을까요? 남친분이 섹시컨셉 사진을 부탁하셔서 약간이라도 프라이빗 한 곳을
찾습니다

2 months ago 5 0 1 0

지극히 평범한 일인이죠

2 months ago 0 0 1 0

역초대2
역초대 제안 다시받음.
네토남친이 이런저런 제안을 했지만
여친분이 새로운 사람보단 본인을 한번 더 보고싶다고 했다면서...
이번에는 여친분과 둘이 먼저만나고
남친분이 합류 그리고 남친분 일이 있어 먼저 귀가... 여친분과 둘만 긴밤을 보내야 할 듯..
이를 어쩌지~~~? 여친분한테 말해서 초대하청을 구할까~~~요^^?

2 months ago 4 0 2 0

사진이니깐요 ㅎ

2 months ago 0 0 0 0

커피한잔 하러 가도 될까요~^^?

2 months ago 1 0 1 0

감사해요 ㅎ

2 months ago 0 0 0 0

그런가요~^^?
우리 DM으로 친해져볼까요~~~?

2 months ago 0 0 0 0
Post image

여친이 보내준 사진
딱딱해진다

2 months ago 18 0 3 0

늦지않았어요~~ 기회가 되면 아니 만들어서라도 설레임을 이어가자구요 ㅎ

2 months ago 0 0 0 0

초대받기 위해 피부관리 운동 들어갑니다~^^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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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초대를 했었던 분에게 역 초대가 들어 옴.....
본인의 여친에게 네토성향을 오픈 했고
어렵게 득한 기회라 최대한 매너있는 사람을 찾은게 저랍니다..켁
장소 도착
플레이는 뒤로 미루더라도 네토, 네토리는 결국에 사랑이다~~라는 일장연설을 시작...여친 분의 눈에 호기심과 신기함이 가득..
어떤 커플들은 네토력 상승을 위해 일부러 자리를 피해준다 라는 말에 남친 바로 나가고(에잉~??)
여친분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미 맘이 열려있음...간단한 유머와 포옹은 키스와 애무로 이어지고 뒤늦게 들어온 남친분
의 쾌락의 미소발사~^^;

2 months ago 6 0 2 0

탐나는 몸이네요~~

3 months ago 0 0 0 0

속초에서 활동하는 40대 동갑커플이
마사지 잘하시는 남성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주 목요일 대낮(20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사지 잘해주셔야 하구요
마사지가 좋으면 자연스레 다음으로 넘어가요~~

5 months ago 7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