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 노자산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 생물인 대흥란을 옮겨 심어도 살릴 수 있다고 밝힌 논문이 학술지 게재 1년2개월 만에 게재 취소됐습니다. 거짓을 보완하기 위한 대흥란 이식 작업마저 성공하기 어려운 것으로 결론나면 사업 추진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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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열과 바다 염분의 절반을 순환시키는 ‘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AMOC·대서양 순환) 체계가 무너지는 경우, 남극의 심해에 저장된 막대한 양의 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서양 순환은 영화 ‘투모로우’의 주요 설정 가운데 하나입니다.
2014~2022년의 위성 데이터 분석 결과, 전 세계 야간 조명은 이 기간 중 16% 밝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에 따르면 밝아진 지역은 34%가 밝아진 반면, 어두워진 지역은 18%가 더 어두워졌습니다. 조명의 증감은 온실가스 배출량의 증감과 궤를 같이합니다.
굴포천은 과거 공장폐수와 생활폐수로 인천의 대표적 오염 하천으로 꼽혔습니다. 현재는 큰기러기,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다양한 오리류와 물닭, 뿔논병아리가 서식할 정도로 철새들의 중요한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우주에서 새로운 생명체의 흔적을 열심히 찾는 동안, 지난 한 해 지구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새로운 종들이 발견됐습니다. 산꼭대기에서부터 심해에 이르기까지, 2025년 새롭게 발견된 다섯 종의 생물을 소개합니다.
이날로 17일째 단식 중인 서재유 철도노조 코레일네트웍스지부 수석부지부장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염원을 담아 두 차례 대고각을 울린 뒤 경찰에 제지돼 현장에서 끌려갔다. www.khan.co.kr/article/2026...
[한국옵티칼 ‘쌍둥이 자회사’] 니토옵티칼 노동자 백혈병 산재 ‘인정’
수정 2025.08.11 15:19
22년 근무, 발암물질 지속 노출 … “역학조사 실시, 작업환경 조사하라”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RT
"정신질환으로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있다는 것도 영향이 있다고 봄.. 돈 없으면 못하는 게 정신과 진료/상담이라고 생각함. 어느 정도는 귀족병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지 이제는 진짜로...
한국에 여성주의 서점이 없어서 혹은 중국보다 부족해서 부럽다는 게 아님
지금 중국은 법적으로 출판의 자유가 없는 나라임 ISBN 받으려면 신청을 해야 하는데 아무나 출판 면허 수수료 27000원만 내면 되는 한국과 달리 중국은 정부가 ISBN을 각 출판사에 배분해 주는 구조고 책 하나 낼 때마다 그걸 받는 비용만 최소 수십만 이상이 듦 당연히 책 내용이 당국 검열을 통과하지 못하면 번호도 안 나옴 그러면 그냥 출판을 못하는 거임
우리 아이 몸이 약해서 큰일이야.. 두통만 해결되고 훨 날 거 가튼디 뭘 하면 좋을까… ㅠㅠ
웨구래
좀 쉬어야하는데 ㅠㅠ
이런 균열이 다 따로 떨어진 부품이 되느라 옆에 있는 것이 사람인지 또 다른 부품인지도 알 수 없게 된.. 이런 모습이 넘… 넘 맘이 그렇다 , ,,
a statue of Godzilla with a two shelf free library set into its torso
Godzilla free library
Spokane, WA
Color lithograph trade card with a scene of two anthropomorphic shorthaired tabby cats with cute round white tummies playing baseball in a field against a light blue background. One cat tosses a ball toward the other cat which is holding a wooden bat. In the upper left corner fancy text spells out "We recommend the Sterling Pianos" and in the lower right corner it reads "James Bellak, 1129 Chestnut St. Philadelphia, PA."
Because nothing says "buy a piano" like cats playing baseball. Ca. 1880. www.gettyimages.com/detail/news-...
근데 옥춘은..진짜 전통적으로 만들면 지금먹어도 맛있는 맛이라고 느껴요. 고급스러운 박하사탕맛인데 생긴것도 앵무조개같아서 예쁘잖아...?
옥춘은...겉은 딱딱해도 속을 살짝 물면 파스스 부스러지는 설탕솜층구조가 있어서... 이 속이 진짜 맛있는데.
여러개먹기엔 너무 달아서 좀 작은 크기로
단맛을 중화해줄 차나 무난한 과자류나 다크초콜릿과 어울리면 새로운 과자의 지평을 열수있지않을까 싶기도...
책은 좀.. 유연한 종이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나는 보통 책을 내가 조금 더 유연해지기를 바라면서, 막혀있거나 굳은 부분을 부드럽게 하고 다른 방향으로 틀기 위해 읽는데 종이가 너무 뻗대고 있으면 그 부분에서의 집중이 흩어진단 생각이 든다. 감각 또한 사유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느끼기에.
죽으면 당연히 무덤을 갖는 줄 알았는데 죽어도 누울 자리는 당연히 생기는 게 아니었고 도자기 그릇에 담겨 다닥다닥 붙은 방에 들어가 눕는 데에도 돈이 든다. 그 방이 너무 캄캄했던 게 종종 떠올라.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엮여 있을 때 늘 최악의 관계에 놓이고만다.
낯가려서 시민극단 가입 실패로 배울 기회 삭제엔딩 ㅠ 일듯
막연하게 해보고싶음ㅋㅋㅋ
연극조아..
히엫 담에 만날 때 델구와 ㅠㅠ🍑💖
책을 너무 허겁지겁 읽어서 욕심 내지 않기로 하고 반납기한이 다가오는 책들을 반납 중. 이번에는 빌리는 것 까지가 책연이다 생각하기.
좋아하는 치마에 락스 튀었는데 버리기는 싫어서 엄마한테 자수 놔달라고 했다. 예뻐🤍
작은 다이어리겸 노트 하나를 장만해야겠다
도서관 오면 책 보다가 구경하다가 책에 나온 다른 책 찾으러 가는 길에 눈에 들어온 다른 책도 봤다가 책수레에 반납된 책 구경하다가… 이렇ㄱ ㅔ 시간이 흘러버림 ㅋㅋㅋㅋ 대출권수 다 차서 더 못 빌리는데도 꼭 이래… 오늘 본 것 중 몇 권은 빌릴 책으로 메모해 뒀고 자살전서는 넘 무거워서 빌랴서 들고 갈 자신이 없음 올 때마다 쫌씩 읽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