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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대흥란 이식 가능”…거제 골프장 건설 편든 학술논문 취소 경남 거제시 노자산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 생물인 대흥란을 옮겨 심어도 살릴 수 있다고 밝힌 논문이 학술지 게재 1년2개월 만에 “연구 윤리의 핵심 요소인 정직성과 투명성을 훼손”한 것으로 드러나 게재 취소됐다. 노자산 개발 사업의 첫단추인 전략환경영향평가가 거짓 작

경남 거제시 노자산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 생물인 대흥란을 옮겨 심어도 살릴 수 있다고 밝힌 논문이 학술지 게재 1년2개월 만에 게재 취소됐습니다. 거짓을 보완하기 위한 대흥란 이식 작업마저 성공하기 어려운 것으로 결론나면 사업 추진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1 week ago 37 120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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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안에 ‘대서양 순환’ 붕괴”…지구 온도 0.2도↑·해수면 수 십m↑ 지구상 열과 바다 염분의 절반을 순환시키는 ‘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AMOC·대서양 순환) 체계가 무너지는 경우, 남극의 심해에 저장된 막대한 양의 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서양 순환은 영화 ‘투모로우’(2004년)의 주요 설정

지구상 열과 바다 염분의 절반을 순환시키는 ‘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AMOC·대서양 순환) 체계가 무너지는 경우, 남극의 심해에 저장된 막대한 양의 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서양 순환은 영화 ‘투모로우’의 주요 설정 가운데 하나입니다.

1 week ago 34 9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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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씩 밝아지는 지구의 밤…깜빡임이 심해졌다 “어둠 위에 펼쳐 놓은 빛의 지도.” “검은 카펫 위에 흩뿌려놓은 빛나는 보석.” 우주비행사들은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밤을 이렇게 비유한다. 밤의 지구에선 땅이나 바다 같은 자연 지형은 드러나지 않고 오로지 인간이 만든 도시의 불빛만 드러난다. 숲이나 사막, 바다는

2014~2022년의 위성 데이터 분석 결과, 전 세계 야간 조명은 이 기간 중 16% 밝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에 따르면 밝아진 지역은 34%가 밝아진 반면, 어두워진 지역은 18%가 더 어두워졌습니다. 조명의 증감은 온실가스 배출량의 증감과 궤를 같이합니다.

6 days ago 3 1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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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포천 나타난 적갈색흰죽지…공장 폐수 넘실대던 곳 이젠 ‘오리 천국’ 적갈색흰죽지는 나그네새로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드물게 월동하는 잠수성 오리다. 나그네새는 우리나라보다 고위도에서 번식하고 저위도에서 월동하며 봄·가을 우리나라를 지나가는데, 특정 환경 조건이 맞거나 기후변화 영향으로 일부 개체가 우리나라에서 월동하기도 한다. 월동하는 개

굴포천은 과거 공장폐수와 생활폐수로 인천의 대표적 오염 하천으로 꼽혔습니다. 현재는 큰기러기,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다양한 오리류와 물닭, 뿔논병아리가 서식할 정도로 철새들의 중요한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3 months ago 19 24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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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물고기부터, 새끼 낳는 두꺼비까지… 지난해 발견된 신종 5종 카타르 사막 한가운데 ‘바다소’가 살았다? 과학자들이 우주에서 새로운 생명체의 흔적을 열심히 찾는 동안, 지난 한 해 지구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새로운 종들이 발견됐다. 산꼭대기에서부터 심해에 이르기까지, 2025년 새롭게 발견된 다섯 종의 생물을 미국 공

과학자들이 우주에서 새로운 생명체의 흔적을 열심히 찾는 동안, 지난 한 해 지구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새로운 종들이 발견됐습니다. 산꼭대기에서부터 심해에 이르기까지, 2025년 새롭게 발견된 다섯 종의 생물을 소개합니다.

3 months ago 30 3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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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1호 신문고’ 울렸다···단식 중 코레일 자회사 노동자 “적정임금 보장하라” “이재명 대통령님, 철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십시오.” 2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이 같은 외침과 함께 대고각이 울렸다. 대고각은 조선시대에 억울함을 임금에게 호소하던 신문고의 의미를 담아 재현한 북이다.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에서 다시 청와대로 복귀한 지 닷새 만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절박한 요구가 담긴...

이날로 17일째 단식 중인 서재유 철도노조 코레일네트웍스지부 수석부지부장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염원을 담아 두 차례 대고각을 울린 뒤 경찰에 제지돼 현장에서 끌려갔다. www.khan.co.kr/article/2026...

3 months ago 22 5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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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옵티칼 ‘쌍둥이 자회사’] 니토옵티칼 노동자 백혈병 산재 ‘인정’ LCD 편광필름 제조업체인 한국니토옵티칼 평택공장에서 20년 넘게 일하면서 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돼 백혈병을 진단받은 노동자가 최근 산재 승인을 받았다. 11일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에 따르면 한국니토옵티칼에서 일한 A씨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지난 4일 ‘산재 승인’ 통보를 받았다. 4월25일 공단에 요양급여를 신청한 지

[한국옵티칼 ‘쌍둥이 자회사’] 니토옵티칼 노동자 백혈병 산재 ‘인정’
수정 2025.08.11 15:19
22년 근무, 발암물질 지속 노출 … “역학조사 실시, 작업환경 조사하라”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8 months ago 7 1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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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으로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있다는 것도 영향이 있다고 봄.. 돈 없으면 못하는 게 정신과 진료/상담이라고 생각함. 어느 정도는 귀족병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지 이제는 진짜로...

8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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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무너지는 10대들 ● 대치동 정신과 3년 대기…선행학습에 무너진 10대 멘털 ● ‘공부 잘하는 약’ 콘서타, 강남 3구서만 15만 건 처방 ● “내가 뭘 못 해줬냐” 자녀 병 외면하는 부모 태도가 문제 ● 부모는 고정관념 내려놓고 자녀 말에 귀 기울여야 전국에서 사교육 바람이 가장 거세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는 학원만큼이나 정신건강의학 병·의원이 즐비하다. 심리

그의 말처럼 소득수준이 높은 지역에서 정신질환으로 진료받은 10대 환자의 수가 더 많았다.
2025. 8. 10. 09:02

v.daum.net/v/2025081009...

8 months ago 14 16 0 4

한국에 여성주의 서점이 없어서 혹은 중국보다 부족해서 부럽다는 게 아님
지금 중국은 법적으로 출판의 자유가 없는 나라임 ISBN 받으려면 신청을 해야 하는데 아무나 출판 면허 수수료 27000원만 내면 되는 한국과 달리 중국은 정부가 ISBN을 각 출판사에 배분해 주는 구조고 책 하나 낼 때마다 그걸 받는 비용만 최소 수십만 이상이 듦 당연히 책 내용이 당국 검열을 통과하지 못하면 번호도 안 나옴 그러면 그냥 출판을 못하는 거임

8 months ago 10 1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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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몸이 약해서 큰일이야.. 두통만 해결되고 훨 날 거 가튼디 뭘 하면 좋을까… ㅠㅠ

1 year ago 0 0 0 0

웨구래

1 year ago 0 0 1 0

좀 쉬어야하는데 ㅠㅠ

1 year ago 0 0 0 0

이런 균열이 다 따로 떨어진 부품이 되느라 옆에 있는 것이 사람인지 또 다른 부품인지도 알 수 없게 된.. 이런 모습이 넘… 넘 맘이 그렇다 , ,,

1 year ago 0 0 0 0
a statue of Godzilla with a two shelf free library set into its torso

a statue of Godzilla with a two shelf free library set into its torso

Godzilla free library
Spokane, WA

2 years ago 2957 830 46 60
Color lithograph trade card with a scene of two anthropomorphic shorthaired tabby cats with cute round white tummies playing baseball in a field against a light blue background. One cat tosses a ball toward the other cat which is holding a wooden bat. In the upper left corner fancy text spells out "We recommend the Sterling Pianos" and in the lower right corner it reads "James Bellak, 1129 Chestnut St. Philadelphia, PA."

Color lithograph trade card with a scene of two anthropomorphic shorthaired tabby cats with cute round white tummies playing baseball in a field against a light blue background. One cat tosses a ball toward the other cat which is holding a wooden bat. In the upper left corner fancy text spells out "We recommend the Sterling Pianos" and in the lower right corner it reads "James Bellak, 1129 Chestnut St. Philadelphia, PA."

Because nothing says "buy a piano" like cats playing baseball. Ca. 1880. www.gettyimages.com/detail/news-...

2 years ago 834 147 2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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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옥춘은..진짜 전통적으로 만들면 지금먹어도 맛있는 맛이라고 느껴요. 고급스러운 박하사탕맛인데 생긴것도 앵무조개같아서 예쁘잖아...?

옥춘은...겉은 딱딱해도 속을 살짝 물면 파스스 부스러지는 설탕솜층구조가 있어서... 이 속이 진짜 맛있는데.
여러개먹기엔 너무 달아서 좀 작은 크기로
단맛을 중화해줄 차나 무난한 과자류나 다크초콜릿과 어울리면 새로운 과자의 지평을 열수있지않을까 싶기도...

2 years ago 68 56 1 3

책은 좀.. 유연한 종이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나는 보통 책을 내가 조금 더 유연해지기를 바라면서, 막혀있거나 굳은 부분을 부드럽게 하고 다른 방향으로 틀기 위해 읽는데 종이가 너무 뻗대고 있으면 그 부분에서의 집중이 흩어진단 생각이 든다. 감각 또한 사유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느끼기에.

2 years ago 1 1 0 0

죽으면 당연히 무덤을 갖는 줄 알았는데 죽어도 누울 자리는 당연히 생기는 게 아니었고 도자기 그릇에 담겨 다닥다닥 붙은 방에 들어가 눕는 데에도 돈이 든다. 그 방이 너무 캄캄했던 게 종종 떠올라.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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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쩔 수 없이 엮여 있을 때 늘 최악의 관계에 놓이고만다.

2 years ago 0 0 0 0

낯가려서 시민극단 가입 실패로 배울 기회 삭제엔딩 ㅠ 일듯

2 years ago 0 0 0 0

막연하게 해보고싶음ㅋㅋㅋ

2 years ago 0 0 1 0

연극조아..

2 years ago 0 0 1 0

히엫 담에 만날 때 델구와 ㅠㅠ🍑💖

2 years ago 0 0 1 0

책을 너무 허겁지겁 읽어서 욕심 내지 않기로 하고 반납기한이 다가오는 책들을 반납 중. 이번에는 빌리는 것 까지가 책연이다 생각하기.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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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치마에 락스 튀었는데 버리기는 싫어서 엄마한테 자수 놔달라고 했다. 예뻐🤍

2 years ago 140 97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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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작은 다이어리겸 노트 하나를 장만해야겠다

2 years ago 0 0 0 0

도서관 오면 책 보다가 구경하다가 책에 나온 다른 책 찾으러 가는 길에 눈에 들어온 다른 책도 봤다가 책수레에 반납된 책 구경하다가… 이렇ㄱ ㅔ 시간이 흘러버림 ㅋㅋㅋㅋ 대출권수 다 차서 더 못 빌리는데도 꼭 이래… 오늘 본 것 중 몇 권은 빌릴 책으로 메모해 뒀고 자살전서는 넘 무거워서 빌랴서 들고 갈 자신이 없음 올 때마다 쫌씩 읽어야쥐

2 year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