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큼 쌀쌀하넹
Posts by 김데굴☄️
당화혈색소 수치도 하락!
내 심혈관나이는 내 나이보다 4살 어리구만 물론 이런걸 신경쓰는 거 자체가 이미 나이를 먹었단거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운동한 보람은 있다
다들 어딘가로 흘러가고 있을겨.. 준거집단도 계속 바뀔 수 있다구
어제 동네 주유소에 가보니 이런 스티커가 ㅋㅋㅋ 몇년전엔 바이든 스티커가 붙어있었고 이번엔 트럼프임... ㅎㅎ 갤런당 6.099달러인데 대략 리터당 약 2300원 조금 넘습니다.
어차피 같은 한국에 있어도 계층이나 지역이 다르면 몰라 ㅋㅋㅋ 모른다는 걸 모를 뿐...
덩그러니
'언니드리 몰 아라.
고앵이 해바써?'
오늘은 해적판에 관한 제 경험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마 동시대에 다른 경험을 가진 분들도 계실텐데 편하게 멘션주셔도 돼요.(이제 트위터에서 이런 대화 불가능함)
저는 80년생이고, 만화는 잡지 '새벗' '보물섬'등으로 시작했어요. 단행본은 서점에서 파는 '현대코믹스'에서 나오는 책들(당시 1000원)이 대부분이었고 대본소에 가면 50원~ 100원에 한 권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이 한국 만화였어요. 물론 보물섬에서는 아메코믹을 적절히 베끼고 버무린 만화도 연재되었고, 단행본은 일본만화를 트레이스한 작품과
반팔 긴팔 패딩 겉옷 스카프 모자까지 알차게! (가방: 살려줘..)
카펠리니 면 파는 데가 별로 없다.. 소면보다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높아서 더 건강식이라고 생각. 여름에 비빔면 만들 때 빨리 익어서 더 좋음
오늘도 진통제가 날 살림 위장은 조진듯하지만
그럼 머해 자면서 도루묵댐 ㅠㅠㅠ 졸려디지겟다
15분 명상도 긴장도를 꽤 낮춘다
파스타 포만감이 더 크긴 한뎅
우호정 카카페 진입 소식에 시작했고 요즘 제대로 된 노동조건을 웹소에서 본 기억이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어쩌다보니 6kg 돼서 한동안은 바꿀 수 없다...
듣기 시작햇당 나도 책을 먼저 봤으니 ㅋㅋㅋ
youtu.be/to18VaTxu4s?...
이걸 다 먹으면 단백질 함량이 더 높은 파스타로 옮겨갈까 생각해봄.. 삶아서 냉동해두고 자연해동한다음에 소스 뿌려 먹는거지..!! 근데 간식보단 넘 본격적인 끼니 같닼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걸 다 떠나서 만화를 안봐도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창작물에 값을 안 내면 창작자는 죽는다. 여기에 눈을 감으면서 무슨 논의가 있을 수 있냐.
옷 수건 구분 없이 모두 때려넣고 돌리는 편
오늘 세탁기 두 번째.. 널어두고 저녁먹어야지
헬스장 노년들 인사 맵게 하시네
"안 죽을라고 열심히 운동해~?"
상하체를 골고루 조져야겟어
활자 스파이크
하지만 오늘은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해야
주말에만 가능한 모닝침대데굴타임..!
아니 세상에 난생 처음보는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