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호의 이 대사 때문이었을까 흠...
2/3번째는 애들 위치가 상상이 안 가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너무 분석해서 보고 있는건가 나...
Posts by [211 1년차 영업직] 워룽
마지막 부분은.... 아직 캐해가 잘 안됨....
뭘 놓쳤는지 모르겠다
멘스 봐야한다는 생각으로 시간 날 때 드문드문 보고 좀 빠르게 봐서 그런가....
자유를 얻은 것처럼 보이는 모습까지는 이해하는데 행복해 하고, 당당한 모습처럼 보이는 건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보였을까가 궁금함....
완전하게 의지하기에도 여러 의미로 상대방에게 버림을 너무 많이 받음(ㅠㅠ)
믿고 싶으면서도 그 끝이 좋았던 적이 없으니까, 계속 확인을 해야하고 자신이 원하는 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방어적인 행동을 취할 수 밖에 없는 거 같기도 함
어떤 말이든 비아냥 거린다거나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도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서 상처 입을 바에는 모든걸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기대조차 하지 않으므로써 실망하는, 상처도 안 입겠다는 모습 같아서....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상처 받는게 짠함..
5챕까지의 갠해
아직까지도 애증이리면 애증인 거 같음
근데 이제 스스로도 감정을 정확히 하지 못하는데, 그게 남들 눈에도 애가 정확히 뭘 원하는지 알 수 없다는 부분에서 안쓰러움이 더해지는듯
스스로의 자신감으로 나아가기엔 부정을 너무 많이 당한 상태고 상처가 너무 많아서 날카로워진 부분도 있고... 외로움을 느끼고 있지만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완전하게 의지도 할 수 없다는 부분이 너무 마음 아픔....
뭔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반응이라 죄송해지는 느낌이긴한디...ㅎ.ㅏ........ 근데 브금은 정말로 좋았음....
근데 넘어가서 탐라 봤을 때, 나만 이 반응인건가 싶어서 머리 좀 긁적이긴 했다...
전체적인 흐름은 좋았음
마무리는 내가 PV대사에 꽂혀서 너무 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던게 너무 컸던듯...ㅠㅠ
근데 이런 부분들이 어찌보면 둘은 제대로 이어지지 못할 관계라고 보여주는 거 같기도 함
앞에서 천천히 경계를 푸는 모습이라던가 보여줬던게 아른거리기도 하고ㅠㅜㅋㅋㅋㅋ
이 부분에서부터 좀 아쉬웠으려나
이거 보고 분리된건가? 하고 생각하기도 했고..... 앞에서 5호가 선휘를 잡는다고 말하기도 했고 실제로 잡기도 했는데
이게... 끝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네 싶기도 하고
여현아............
..........하........ XX
진짜 혈족한테 고운 말이 안 나옴
생각보다 슴슴하군요
안 보고싶었어 < 선택지가 좀 더 룽하구려
이거 진짜 말투와 톤이 너무 소휘스러움ㅠㅜ 목소리는 선휘인데ㅠ
안쓰럽다
이런 모습 보면 참.....
갈라진 영혼만 아녔으면 둘이 형제처럼 지내도 괜찮았을텐데 같은 생각이 듦
뭐랄까요..............
일러만 봤을 때, 후련하게라고 해야하나.........
뭔가 소휘랑 대화를 하고나서 PV 대사 처럼 네가 나인 것을 알았어. 같은 느낌으로 엔딩이 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나는 나야. 같은 말로 끝나긴 했는데 과정이 뭔가.... 좀 덜 매끄러운 느낌.............
이게 제일 슬픔
그냥 내가 내 떡밥에 너무 몰입해서 그런가보다
일단 다 보다
아 근데 나 이거 보면서 진짜 이때까지 톤 구별을 하다가 거의 소휘 톤이어서 동화라던가 PV 대사 같은 하나가 되는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엔딩이 저렇게 나니까 뭔가 에? 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브금은 굉장히 취향이었다
눈물........... 안 나던디....................?
엥? 이 먼저 나온........................
나도 이거 내가 너무 과몰입해서 엔딩이 뭐지 싶은건가 싶기도 하고(벅벆)
뭐라 해야하지
이게 앞에 떡밥이란 떡밥을 막 먹었는데 후반에 뭔가 떡밥 다 떠내려보낸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뭐랄까요........ 이거 뭔가 묘사라던가 내용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거 제가 함 더 읽어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뭔가... 뭔가 씁?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건지 아니면 처음 읽어서 그런건가
뭔가... 뭔가...ㅋㅌㅋㅋㅋㅋㅋㅋㅋ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
궤적을.... 봐야하나
아XX
이 혈족놈의 새끼들 진짜
복복복복
'그'와 '걔'
ㅋㅋ
기대랄까... 뭔가..... 뭔가........
급전개 보는 느낌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