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임인 이래요
Posts by -
수 기운 많은 사람한테 불국사가 명당이라는데 그래서 내가 지금 몹시 경주에 가고싶은건가 불국사가 부른다
일회성 참석 가능한지 질척거렸음... 아
근데 담주부터는 수요일마다 갈 수는 있긴한데 그런 가치가 있을까... 아아... 3주정도만 좀 바쁘게 살까... 근데 너무 미친짓 아닐까...
아 중도 참여 가능한데 서울에서 하는거였어... 아 슬퍼...
도시읽기세미나 중도 참여 문의 드렸는데 너무 떨린다 >< 아앙 날 받아주오
성가신 애가 나 알바 그만두면 자기한테 토스해달래서 평소 같았으면 아 ㅎㅎ ;; 하고 넘겼을텐데 니도 함 고생해봐라 싶어서 알겠다 했음
시험기간이 되니 도서관에 빈 구석진 자리가 없어서 내가 갈 곳이 없다
억척스럽게 무쳐드릴까요
학교에 새로 생긴 카페에서 주먹밥을 팔길래 사봤는데 너무 러프하고 너무 맛있다 감동이야
다담주 마감인데 교수님이 홍콩상하이은행처럼 만들어보란다 걍 죽는게 빠르지
새로운 이름 아이디어 공모전 열어야겠다
미나즈라는 이름을 버리면 내가 사라질까 두려워요 니키 미나즈 본인처럼 역사의 뒤안길로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지겠지...
그리고 얼마전엔 새로온 파트타이머랑 이야기하다가 나 건축학과라니까 ㅈㄴ 놀라더니 끼가 너무 많아서 댄서인줄 알았대 ㅅㅂ
후배랑 디스코드 하다가 커밍아웃했는데 선배; 제가 그거도 모르는줄 알았어요? 이럼
Tpac 안 하려고 별 똥꼬쇼를 다 했는데 결국엔 tpac랑 똑같아져버림
이정도로 갈피가 안 잡히는 학기는 첨이네 걍 갯벌에 서있는거 같음
하 ㅅㅂ 어쩌다가 oma 좋아하는 신임 교수 걸려서 내가 이 나이 먹고도 이 짓거리지
미세먼지와 함께하는 일상
모임별과 소음발광이 대구에 온다
대학원식 토론수업 너무 힘들어서 똥캉스 옴
우리학교 평생교육원에 셔플댄스 수업이 있네 듣고싶다
나쁘짓을 저질렀어요
이번 프로젝트 부지가 딩초때 많이 가던 어린이공원임 풀서클 모먼트?
싫어하는 애 도서관 가는줄 알고 동행하기 싫어서 쪽문에 밥 먹으러 간다니까 자기도 쪽문 카페 간다고 같이 가재
화재경보 울리는데 수업 계속 하려고 해서 걍 짐 싸서 나옴
우리 학교 그래픽노블도 신청 안 받아주면서 데즈카 오사무 붓다는 있군 끌끌끌
스트레스 받아서 운동이나 빡세게 하려고 했는데 오늘 와드도 팀플이네 썅
왜 예감은 항상 틀리지 않을까 이번 프로젝트 제일 같이 하기 싫었던 1명이랑 같이 하게 됐음 설마설마 하면서 아델 계산짤처럼 짝 지어주고 나니까 결국 나만 남더라
교양을 들으러 갔는데 누가봐도 내가 제일 고학번에 고령이였고 자기소개까지 시켜서 중간에 나오고 싶은거 겨우 참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