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써
Posts by naxproen
수면 부족은 통증을 더 자주, 더 심하게 “느끼게” 하고(역치가 낮아짐) 만성 염증을 유발하여 통증을 실제로도 악화시킬 수 있슴다. 여러분, 자자.
😮! 상상해 본 적 없지만 둘 다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무조건 맛있을 것 같아요... 쩝쩝 박사님...👍🏻
포즈의 달인
아들 오빠가 귀찮게 해서- 괴롭힘에 가까운 애정표현- 호다닥 구석으로 도주한 쪼맹이는 매력발산 중. 특유의 멋진 꼬리와 아방 솜바지, 시선 처리>ㅅ<💕
점심먹으며 홰사 칭구들이 남친이 친구들이랑 감주간다면 보내줄거야? 헌팅안하고. 를 광주여행가는 광주라고 들어서 보내주지~ 하고 아주 아량넓은 사람 됐음 알고보니 감성주점... 감주는 식혜가 감주 아니냐...
몇 년 전 서울대 표본실에 곰팡이가 피어서 표본을 전부 폐기했던 사건.
거기에서 한국에서 보고된 적 없었던 곰팡이를 발견해 냉동보관중이라고 합니다.
논문: 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2275-0...
과학동아 4월호 기사: https://mdl.dongascience.com/magazine/view/S202304N016
고양이 사진이나 더 올려보자면 어느날 집에 생긴 무지개 조각을 가슴으로 받고 있던 미쯔🌈
합성같죠
케어베어 같기도 하고…
자꾸 이렇게 더우면 이상한 사진 계속 올릴거임
진짜 못참음
그도 작고 귀여운 어린 시절이 잇었습니다. 지금은 15살 8킬로 냐지라지만...
스카이라인의 야옹집사님들 댁에 계신 야옹즈 최초의 순간을 올려주세요. 저는 이렇게.
환율봇이 창천에 들어오니 뭔가..뭔가 신축단지에 배달중국집이 처음 생긴 기분임.
Kiss cat
Kiss cat
Kiss cat
Kiss cat
토스, 써보니 어떠셨나요? 더 나은 토스가 될 수 있도록 {userName}님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설문은 10초 정도 걸려요.
대충살자... {userName} 보여주는 토스처럼..
트위터에선 항상 하는 소리였지만 여기서도 반복:
자기계발서는 글로 된 독입니다.
쓰레드 타임라인을 구성해보려고 한 15분정도 쭉 스크롤 내리고 있는데 팔로우하거나 좋아요 하고 싶은 글이 하나도 없다. 이런 밝은거 말고 좀 더 어두컴컴하고 끈적끈적한거 주세요
타이중 길가 벤치에 누군가가 돌로 두보의 시를 적어두었다. 봄이었던 게지.
1인가구로서 아주 좋아하는 짤 두고 갑니다 이상한 말은 아니고 아주 마땅하고 옳은 말이긴 하지만은
ちょっと—イカ
심연이 나를 본다
원래 새로운 서비스가 생기고 그게 초대제로 굴러가면 초창기는 이런 감성이 될 수밖에 없어요. 과정은 이렇습니다. 일단 이런 서비스의 초대권을 가장 먼저 얻게 되는 건 현역에서 활동하는 3-40대 개발자입니다. 이들이 주변 개발자or힙스터들에게 초대권을 뿌리게 되고 이들은 다시 또래 동료들을 초대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퍼리가 자연발생 합니다. (어떤 서비스든 퍼리는 초창기에 자연발생 합니다.) 블루스카이는 *의도치 않게 너무 성공해버린 클로즈 베타*라 오픈되면 성향이 달라질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