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였음
Posts by 있는듯없는듯
만년필... 비행기에 타기전에 잉크를 비워야 하는거였구나.... 기압차때문에 잉크가 줄줄 흘러나오는거였구나...ㅎㅎㅎㅎ.....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절밥이 부럽지가 않아 하나도 부럽지가 않아
우와~
서광석님, 오늘 돌아가신 분
펌)
동지들 화물연대 cu지부에 투쟁기금을 부탁드립니다. 동지들이 파업중이라 수입도 없이 현장에서 밥 직접 해먹으며 투쟁중이라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화물연대 CU진주분회가 4월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습니다.
x.com/noastrashcan...
기대가 매우매우 큽미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파릇파릇하고 생기있는 봄날들 되소서!!🎉🎉🎉🎉🎉
봄 날씨 또 엄청 빨라서
꽃들 엄청 허겁지겁 피어나고 있음
꽃이 나에게 오길 기다리지 않아
내가 꽃에게 간다
사진은 10프로나 담을까. 꽃바다라는 것이 있다면 바로 이런 곳일 것. 압도적이다.
남편이 지인의 모친상 조문을 아랫동네로 간다길래 운전도 나눠서 해주고 말벗도 해줄겸 따라나섰다. 조문하는 동안 유명하다는 빵집 찾아서 아포카토랑 빵이랑 먹는 중. 이따 집으로 가면서 나들이 삼아 또 절에도 들려야지. 봄이라서 파릇파릇해진 산을 보는 것만으로도 긴 나들이가 지루하지 않다.
야간 꽃놀이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얼굴이 영 마음에 안 든다.
이럴땐 해결방법이 있지-
묻어뒀다가 5년 뒤에 다시보면 됨.
그럼 세상 젊고 예쁜 내 모습을 볼 수 있음.
🍅🫒🧅🧄
상급 살림 스킬 중 하나로 담을 것에 꼭들어맞는 정확한 용량의 컨테이너 고르기가 있다
큰맘먹고 생선구이 한번 하면은
온집안에 냄새가 난리도 아니예요.,
쓱쓱쓱
옆구리 뼈 바르는 재미에
포실포실 맛도좋은 갈치구이에다
미나리 비빔국수를 듬뿍..
여린 미나리를 구하면은 꼬옥 비빔국수로다 드셔보셔요.,
면사리와 일대일 비율로 왕창 넣어두
억세지 않으니까는 좋은 향과 함께 훌훌훌 들어가지요..
겨자 요맨치가 포인트입니다 ^ ^
냉동실 한참 차지하던 그린빈은
소금물에 얼른 데쳐다 바질페스토 푹 떠넣구
다진마늘 크러쉬드페퍼 요맨치씩.,
5분만에 그럴싸한 곁들이가 되지요..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오늘은 달항아리 사서 그림 그렸다!
작약의 계절 시작
안녕하세요. 민우회 바자회 담당팀입니다.😄
💌 오늘은 기업/소상공인의 후원 물품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그중에서도 두 번째 순서, 출판사와 민우회 사무실 동네 상점의 후원 제품들을 보여드릴게요!
#민우회바자회 #기업후원물품소개 #2탄_출판사편 #3탄_식음료편
🗯그럼, 시작해 볼까요?🗯
어젯밤,
아들: (폰에서 눈을 떼지 않고) 엄마, 폴매카트니 재산이 얼만 줄 알아?
나: 글쎄..? 많겠지(또 시작인거냐.. 라는 마음으로 영혼없이)
아들: 1조 래
나: 그럴 수 있지
(지 방에 들어가서 여전히 폰을 봄)
아들: 음악가가 돼야겠어!
나: 음… 비틀즈가 먼저 돼야지 않을까?
하… 이것이 고3 청소년과의 대화 수준입니다😅
중간에 왜 뻥 뚫렸지...
꽃잎이 떨어지는거 보니 이제 정말 다 폈나보다
블스 뭔일이냐… 이것 마저 없으면 안돼~ ㅜㅜ
튤립과 겹벚꽃의 계절.
🌼인동덩굴
🌿Lonicera japonica Thunb.
🌿꽃말: 헌신적인 사랑
#Remember2014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인동덩굴은 생장력이 뛰어난 덩굴성 나무로, 5~6월이면 흰색 꽃을 피워 냅니다🌼
점차 노란빛으로 물들어가는 그 꽃들이 만개할 때면, 마치 나무 곳곳에 노란 나비가 내려앉은 듯 화사한 빛으로 가득찹니다.
인동덩굴의 화사함과 따스한 봄볕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중학교 도서관, 학생들도 많이 안 오고 점심 시간에 와도 만화책 보는 무리들만 많다. 내가 꺼내보는 책들 너무 새 것이라 대출이력 조회해 보면, 아무도 없음. 이 책들이 몇년간 그대로 꽂혀 있었던 것. 후지이 이츠키 스트레이트 플러쉬 매일 달성 가능한 곳, 중학교 도서관.
어뜨케 알았지? 힝…ㅜ
잊지 않고 있습니다.
#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