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력이 부족해서 너무 좋다라는 말 밖에 못해🥹
Posts by 리
위국일기 애니 너무 좋다ㅠ 원작 너무 잘 살렸어ㅠ
블스에 플텍이 있다면 열심히 쓸 의향 200% 있음. 플텍 주시면 안될까요.
이사하고 아깽이가 둘째로 들어오고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첫째는 둘째 엄청 싫어했는데 이제 겨우 익숙해진것같네요ㅠㅋㅋㅋ 미카님은 별일 없으시죠?? 증말루 오랜만에 연락하네요ㅠ
둘째가 집에 와서 요즘 육묘로 바쁘고 일도 바쁘고 사람다운 생활 유지하느라 바쁘다. 다들 어른이 되면 이렇게 바쁘게 사는건가🤔
올해 한국 들어가긴 해야하는데 언제가지. 예전엔 한국이 정말 가깝게 느껴졌는데 코로나 이후로 이동하는 게 심적으로 멀어진 느낌. 아마 티켓 가격이 소시민인 나에게 부담스러워서 그런듯해.
그죠!!! 여긴 다 좋은데 플텍이 없어서 아쉽습니다ㅠㅠ
무아지경 꾹꾹이 캣. 못생긴 각도이지만 콩깍지 껴서 그런지 그냥 귀엽네😌
의사가 ‘실로 꿰매면 확실한데 안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라며 고민하시길래 ’안하고 싶읍니다!!!!!‘의 결과. 내일 또 병원 오라는데 아 연말에 이게 모람🫠
습윤밴드 뙇 붙여서 어찌저찌 지혈은 했고 큰 상처는 아닌데 힘껏 썰어서ㅋㅋㅋ 혹시나 해서 병원 왔네요😂 다정한 말씀 감사해요🥺🤍 주석님은 한 주 별 일 없이 시작하시길 바래용
월요일 아침부터 바게트 썰다가 손을 다쳤다. 피가 많이 나서 애인도 잠깨고 나도 잠깨고^^… 병원 가봐야 할 거 같은데 내 연차아
이제 슬슬 이사 준비를 해야해서 앞으로 안 쓸 작은 가구 등등 수거 신청하고 집 앞에 두고 왔는데 힘들다… 고작 5개 버린다고 치우고 정리했을 뿐인데 저녁이 끝나간다ㅠ 본격 이사는 어떻게 하지ㅠㅠㅠㅠ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리고 지침ㅠ
월요일인데 이렇게 피곤할 수가 있구나? 오늘은 정시퇴근해서 운동해야겠다ㅠ 몸이 너무 무거워.
오늘 회식 다녀오면 남은 건 3개다!!! 반으로 줄었다!!!! 힘내야지🫠
애인이랑 어제 아침 출근한다~ 잘 다녀와~ 이후로 서로 제대로 된 대화를 못하고 있다. 우리 같이 사는데ㅋㅋㅋ 서로 자는 모습 밖에 못봄. 심지어 오늘 내일은 내가 회식이라서 집에 들어오면 바로 자겠지ㅠ 대체 이건 무슨 삶이죠? 현대인하기 너무 힘들다.
어제 계엄령 속보 본 이후로 계속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아파^^ 일단 빨리 탄핵 좀 주세요.
Han Kang’s Nobel Prize speech next week is going to be VERY interesting
sns에 뭔가 써내려갈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쁘다. 빨리 12월 월급 보너스 받고 싶어… 그리고 빨리 연말 연휴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느슨하지만 끈끈한 사이. 꽤 좋고 나쁘지 않아.
모랄까.. 나이 먹으니 다들 살아가느라 바빠서 그런지 1년에 한 번 만나면 절친이고 몇 년에 한 번 연락해도 어제 연락 한 것처럼 대화가 가능하면 그것도 친한 친구가 되네.
아 그러니까 말입니다ㅠ 연말엔 체력도 없으니 정시퇴근하고 집에서 누워있어야하는데 친구도 아닌 회사사람들끼리ㅠ 맘 같아선 다 불참하고 싶은데 저에게 불참권이 없는 모임도 있고 넘 소규모라서ㅠ 거절 못하는 모임도 있고ㅠㅠㅠㅠ 어른,, 넘 힘드네요,,, 미카님도 파이팅 입니다ㅠ
아니 이 쪼매난 회사에서 망년회를 대체 몇번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3개 참석하게 되었고 2개 추가….. 참석 안하고 싶은데 어른이라서 안할 수 없따. 힘들다. 정시 퇴근이 내 삶의 원동력인데 연말 너무 고통.
겨울털로 푸짐해진 우리 애옹.
이번주 정말 정신 없었고 말 그대로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어찌저찌 마무리하고 어젠 도심에서 오랜만에 호캉스. 야경이 예뻤어. 지금부터 주말까지 잘 쉬어야지😌
영어 안 쓰고 싶어서 일본어 공부 시작했고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 영어는 피할 수 없네. 이건 잊을 만하면 나오는 푸념🫠… 그냥 공부해야하지 어쩌겠어.
영어라는 건 언제 귀가 트이는거지? 오늘 스페인 분이 말하는 영어가 참 신세계였고^^ 아 물론 내 영어 레벨이 높지 않아서 그런건데ㅠ 영어는 요령을 못 잡겠다ㅠ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나는 힘들다… 근데 이번주 내내 이렇게 산다. 직장인 어쩔 수 없다.
솔 냄새? 소나무 향은 인위적인 냄새를 자주 맡아서 싫어했는데 아침 일찍 가볍게 비가 내려서 축축한 숲을 걸으며 인위적이지 않은 향을 맡으니 너무 좋더라.
지난 주말. 별 보러간 여행인데 별 빼고 다 봤다. 매번 별 보는 걸 목적으로 여행가면 <날씨 흐림>이 되더라고.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커피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