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ㅋㅋㅋ 저두 그렇게 대처했어유🤭
Posts by 한라
저도 이제 그렇게 생각해서...저런건 다 의미없는 일이다 생각하긴 하는데, 어른들은 그게 납득이 안 가시는 것 같아유
아하 요 정도의 느낌이군요ㅋㅋ
왜...이런 사적인+숭한 얘기를 리포스트 하시는쥐😧
youtu.be/5v7LckT763w?...
진짜... 올해는,.,. 비행기 타는거 포기하세요,.,.;;
내 머릿속은 왜 이렇게 더러운거냐!!!
굴욕의자에 앉은 상태로, 질 내부에 초음파 봉을 삽입해서 자궁 내부와 아기심장소리 등을 보고 들을 수 있었는데...몇 달 동안 계속 심장소리를 들으려고 조치를 취한 상황을 나도 모르게 상상했다가 진저리 침...포스타입에도 그런 상황설정은 없을 듯
어머니가 나처럼 그렇게 구체적으로 상상하진 않으셨겠지만 그냥 병원 입원해서 손가락 끝에 클립 하나 꽂고 누워있는 거로 생각하셨겠지...
어제 시어머니, 탄빵씨와 함께 코스트코에 장을 보러갔는데 내가 반복되는 유산에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서 걱정된다며, 다음에 임신이 되면 일을 쉬면서 석 달 정도 입원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다.
아기 심장이 멈추곤 했으니, 아기 심장소리를 계속 듣고 있으면 문제가 생길 때 병원에서 바로 조치를 취할 수 있지 않겠냐고...
그렇게 되는지 병원에 물어볼게요, 하고 대충 넘겼지만 될 리가...물어볼 계획도 없음.
그리고 내가 경험한 2개의 병원 모두, 드라마처럼 복부에 초음파 기계를 문질문질 하는 아름다운 광경이 아니라,
소람과 호두를 즐기는 건 중국에서도 소수집단인 걸까유??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지역차가 있는건지...
어 근데 그럼 진짜 빅토리안 시대 애도 반지를 살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을 떠올린 후 거기서 멈춰라 미친 자여
끝내주는 19세기 반지들!!!!! 물론 가격도 끝내주는!
인문학 사회과학 일부러 돈 들여 양성하지 않으면 경영대 영포티 교수가 사과대 특강 들어와서 우리나라 노조는 희생정신이 없다는 개소리를 하는 걸 보고 있어야 하니 똑띠 하도록
난 천재야
파이팅~!!!
아쟈쟈~!!!!
일 시작.
오늘까지인 마감 건들은 주말 동안에 다 했는데, 도면비용 안 낸 게 많아서 그거 다 내서 보내주고. 수요일 2건 도면설명 듣고. 받은 지 한참된 3D만들기 2건 해야함.
이 3D 2건이 내 걱정의 원흉임...
할 쑤 이따!!
헛 피부색은 잘 맞춰서 사세유~! 저는 요즘 좀 타서ㅋㅋ 확실히 모공커버 잘 되고, 무너질 때 보기좋은 거 같아요. 저는 퍼프로 바르고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거 진짜 내 피부색이랑 완전히 똑같아서ㅋㅋㅋㅋ 그냥 대충 슥슥 발라도 피부표현이 자연스럽고 건강해보인다!!
선블록도 되니까, 요즘 귀찮을 땐 그냥 이것 슥슥 펴바르고 립만 하고 나가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움...
예전보다 밖에 자주 돌아다니다 보니, 확실히 이제는 내 피부가 23~25호가 되었나보다.
래퍼여친ㅋㅋㅋ 발랄한 포즈와 표정이 압권입니다👍✨️
훗훗 많이 드셨다니 제가 다 흐뭇합니다요. 다음에 또 다같이 가고 싶어요~
헉 VVIP 코스라니!! 극상의 호강이로군요🤤✨️ 너무 맛나보여요~~!!!
20세기에는 저장매체인 CD를 이렇게 하나하나 노릇노릇 구워줘야 했답니다. 불조절을 잘못하면 오른쪽 사진처럼 망치게 되어요.
헛...!!!
드래곤레어의 모든 이불을 긁어모아 자신만의 안락한 둥지를 만들고 그 위에서 또아리 틀고 자다가 딱 걸린 갱.
이러다 문이라도 닫혀서 갇히게 되면 한 마디 말(?)도 없이 방문을 박박 긁는다 ㅋㅋㅋㅋㅋ
#깡새이
예쁨! 내 반지가 예쁨! 진짜루이쁨 🦋
복각이...복각이는 옷도 입고, 구두도 신고, 악세서리도 하고...일단 발을 디디면 저는 폭주하고 말 거예유🥹
폭신한 느낌이 너무 잘 어울리겠어요😋✨️
(이미 대부분 영업되어버린 사람은 말이 없다)
원래 덕질은 서로가 서로의 최애를 자랑하며 구경하는 사람을 물들여가는 것으로…
혹시 제 관심사에 영업될 것 같은 분이 계시다면 무엇에 자꾸 눈길이 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몹시 궁금)
그리고 탄빵씨가 귀여운 구름 패턴의 작은 다과접시를 하나 사줬다🥰 사실 구름과 별, 두 가지를 가지고 싶었는데...탄빵씨가 여름이 되서 메뉴가 바뀌면 다시 와서, 그 때 별 접시도 사준다고 했기 때문에 일단은 참음(?)
식사에 포함된 시그니처 티도 한잔씩 마시고, 후식으로 두부 판나코타(두부 푸딩같은 느낌)와 꿀케이크를 먹었는데, 두부 판나코타는 부드럽고 진한 크림맛이 좋았는데 마치 두부 아이스크림과 푸딩의 중간 어디쯤 같았다. 꿀케이크는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차와 참 잘 어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