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세안하고 팩하고 미용실예약해야지
화를 가라앉힐려고 나갔는데 저런 미친…. 화가 그대로네. 어딜가도 개같은일과 좋은일이 평형을 이루지만 그럼에도 도전은 계속된다ㅠ ㅠ
Posts by oioioi
아니 메뚜기떼의 습격?
진달래가 정말 무슨 대량발생 러브버그 대벌레 같은늒김으로ㅋㅋㅋㅋㅋ산을 뒤덮었는데 가도가도 끝이없고 다 활짝펴있고 색깔도 좀 형광페일핑크 같은거야 정말 희한햇다….. 하지만 절대 다시가지는 않을것이다 한번이면 충분하다
무사히 집에왓다… 주말에 하는거는 아마 별로 화를 입을일이 없기는 하지만 미리 향을 사르고 염불등을 해서ㅋㅋ 예방책을 써야할듯
아니진짜 개인이 겪는 일 치고는 이런게 좀 과한거 같애
올해 원진살이… 뭐 이런걸로밖에 해석을 못하겠어ㅋㅋ
물론 이쁨도 잘 받앗다네요 경상도 중노년들이 상냥하게 인사도 해주고 근데 니네 그러고 국힘찍을거잔아
먼저 가는거는 상관없는데 완전 도른놈이잔아 늙은게 푼돈받고 일하는것 같아서 걍 뭐 처단을 하고말고 할것도 아니고 기분도 별로 안상했는데 거기 사장한테 통화 녹음본같은거는 보내주고 싶다구 ㅋㅋ
귀찮아서 안하고 잇지만 안잊어버리고 언제
기회를 노릴지도…
근데 또 앞으로는 별로 산에 안갈거 같아서 좀 그런점도 있긴하네
주차장 위치 물어보는데 왜모르냐고 개 화냄. 홈페이지에 있는 주소로 가고잇다하니까 그게 뭔데! 왜 몰라!!! 하면서 빨리 뛰라고만 하고 어딘진 말을안함 미친놈이.. 한참잇다 겨우 네이버맵에 어디 쳐보라고 하더라구? 근데 안 나와서 말하니깐 티맵에 치라고! 티맵도없냐고 악을 씀; 자꾸 지금 어디냐고 묻는데 어디라고 말하면 거길 내가 어떻게 아냐고 염병; 그래서 그새끼때매 맞게가던길을 기어이 뒤돌아 헤메다 딱 3분 늦엇거든? 그사이에 전화를 10통은 걸면서 주차장은 안갈쳐주고 소리만 지르고 먼저 간다고 난리쳐서 보복을 고려햇으나..
오늘도 무슨 액땜한것처럼 미친자들을 다소만남
10시간 운전 안하려다가 하루종일 기침하는자
아니 입을 가리던가 나오질 말아야지?
글구 압권은 미친 분조장 노인네엿음.. 우리모친은 저리가라인(이쪽은 남한테는 안그럼)
안내인 직책인데 전화도 안쳐받고 한참잇다 걸어선 뭐 하나 제대로 알려주지를 않고 왜 자기를 짜증나게 하냐고함(???) 공익을 위해서 신고를 좀 해야하나 생각하긴함. 근데 그정도면 전과도 있는거아녀? 글구 너무귀찮아..
아이폰인데 녹음기능 설치해야겟다.. 이제는… 때가온듯
아 정말미쳤네… 넘미고생됐다. 꽃은 완전 진짜 기름값3000원되도 오라더니 진짜엿긴함. 내일 마사지받아야되는거 아닌지
아니???? 얼굴 피부 막 따갑고 간지러움ㅠㅠ 신발도 무슨 짚신정도 방어력이 있네.
그리고 시발 또 길도없는데 상급자코스로 들어선… 사람은없어서 좋은데 왔던차로 상경 못할수도있게생김
뭐여 차몰고오는거보다 돈 더쓰는데?? 우회로도 별로없어가지고.. 가능한 등산안하고 꽃만 챙기려했으나 셔틀도 매진같구 시간에 쫓기면서 부실한 신발로 험산 타야하는 운명같은디
오 뭔가 잠못자고와서 상당히 피로하였으나 충청도도달하니 공기도 꽤좋아지고 기분전환되네! 날씨흐린것도 그냥저냥 만족 안더우니깐…
그리고 나올때 모친이 돈줌;;; 사과하는거야 지금?
아니 ㅅㅂ 성질을 내지말라고. 암튼 돈은잘챙겨갖고옴ㅡㅡ
아니미친 운동화 신으면 될줄알았는데 존나 험산이었잔아
뭘가져가서 먹어야 맛있을까
아 정신병오는것같아서 낼 진달래 보러 가는거 예약하자마자 싹 낫는 기분임ㅋㅋㅋ 근데 꽃 오늘 지는건 아니겠지?
와 친구와서 맥주한 세병마시고 밥먹고 집에왔는데집에오자마자 별 이유도없이 내장에서 화가 슬슬 올라오는것같음ㅋㅋ
머여 멀쩡히 들어와서 앉아잇다가 머 먹으라고까지 부름. 수술을 하긴한거인가? 오늘이 아닌가?
지멋대로 막말해서 남의 이틀을 망쳐놓고 진짜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는지 모름
글구 들어오니깐 또 신경거슬려서 일이 손에 안잡힘 어서 내가 나가야;;;
근데 어릴때 고생시킨 부모는 늙어서도 마찬가지인가봄. 아는사람 모친도 내가 알기로는 애를 좀 이상하게 키웠는데; 이번에 뼈가 드러날정도로 다쳐놓고 피흘리면서 하루종일 버티다가 나중에서야 애들이 알고 병원가서 난리난리를 쳤다고하는거임 아니 쓰고보니 노인네가 아무리 정신이 없어도 죽을것같진 않으니까 가만있었겠지 싶긴하다만 처치후에 얼굴이 엉망진창이라는데. 그래도 근처에 이사를 가네마네 하는걸 보니 그집은 먼 말을 듣긴 하니까 어떻게 뭘 해볼생각을 하는것같음ㅋㅋ 여기사람들은 무덤도 자기네 발로 걸어갈 것 같아서 별로 걱정은 안됨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아무 큰수술도 아닌걸 수십년을 미뤄서 이제 하고있는거임 누가보면 무슨 심장이식하는줄 알겠음
오 모친행패의 원인 오늘 무슨 수술하는날이었나봄 아니 근데 그것때매 자기가 불안한걸 가지고 왜 아무 상관도 없는 나한테 단전에서부터 기를 모아서 최선을 다해 잇는힘껏 모욕을 주려하는거임? 정말 미친…
밤새 이것저것했지만 침착맨 수노 들어보고선 역시 뭘 하냐 인갠은 도나 닦는게
원래 매달 30%정도는 다른집에 사는 행사가 있어서 좀 조용히 지내는데 이번달에 건너뛰었더니 나도 뭘 못하고 피로누적인듯. 남한테 화풀이를 맘대로 하려면 땅콩항공정도는 재력이 있고나서 시도를 하셔야할텐데…
버거킹 가야지 이럴때가 아닌디 죄다 거실에 나와있어 꼴보기 싫어 못나가는중
부모가 카톡에 간헐적으로 테러하는것땜에 알림 안 켜고있는데 남들은 가족단톡방도 하고 살더만 그러러면 어느정도로 사이가 좋아야 하는거야? 약간 우리집정도면 최하위 98%정도인데 내가 중위정도는 된다고 착각하고 산 건가? 남들은 이정도로 말이 안통하지는 않는것같음;;
무슨 말을 해도 급 화를 내거나 빈정대고 곡해하는데 유일하게 비난 안 하는게 남 잘못된 이야기;; 근데 밖에 나가도 미친놈들이 많이 덤비고 피곤함. 반평생 이런환경에서 시달렸는데 앞으로도 인생이 똑같이 펼쳐질지; 그러면 좀 안되지않나…
나가서 작업해야되는데 밥집 다 닫아가고잇잔아…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취소하면 딱 좋겠는데 여유있는 너네들끼리 노시라고 하고싶지만 근데 솔직히 뭐 다른사람이라고 정신머리가 한가할리가? 각자의 정신병이 치열하니 나한테 관심이 없겠지가 한줄기 희망이야…
근데 그와중에 나한테 집으로 가라고 했던양반한테 너무 따지고싶은데 일단 지금상황을 봐선 절대 가지말라고 했어야할것같거든? 그래도 나중에 결론적으로는 괜찮은 판단이었을지도 모르니깐 좀 기다려보는데.. 예전에 큰 일 하나도 이사람이 말려서 한참 신경쓰였던적 있고 아직도 결론 안 나고 인생만 밀리는 느낌 든단말임. 자기일은 100% 자기가 안다 라고 무덤에 가기직전에는 말할수 있을런지🤔
전국민이 결혼을 말려도 할사람은 하고ㅋㅋ 안 좋게 끝나도 그게 또 뭔 잘못은 아니잖아?
하여튼 나도 시끄러워서 일을 못하고 이 노인들이 내 기력을 빼앗고 승질내는데만 쓰고있는것같아서 서로 별로… 돈말고는 아무장점이 없는부분……
아니 내가 무슨 만병통치 도인을 알아도 소용이 없고 철저하게 자기 복대로 사는거지 뭐 당신 팔자가 그렇다면ㅇㅇ
부모1이 뇌 문제가 시작된걸로 보이는데 아직 크게 두드러지는 상황은 아니어서 적절히 관리하면 그니마 괜찮을것 같지만 다른 쪽은 모른척 방치하고 있고 아무도 내 말은 귀담아 안 들음ㅎㅎ 큰 사고 칠때까지는 그대로 지낼 것 같은데 과연…? 어떤 사고를 어떻게? 이미 차량 과태료는 꾸준히 날아오는 중. 방치하는 쪽도 상대를 오래 살려두고 싶어는 하는것 같지만 매일 말싸움을 멈추지 않음ㅎㅎ 과연 얼마나 버틸것인지. 남의 일로 생각할수밖에 없지만 정말 피곤함.
맥날 갑자기 왜이렇게 엉망진창됨? 바질크림 완전 쓰레기… 근데 버거킹이 뭔가 괜찮아진것같다.
아 비프 2는 진짜 좀… 1은 딴거 아무것도 기억안나도 스티븐연 햄부기 씬하고 교회통곡 명장면만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