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신문에서 며칠 전 딴지그룹 매출 관련한 기사를 썼던 게 '털보가 돈세탁, 내부거래한다'는 식의 기사 터뜨리려고 빌드업한 거나 마찬가지였구만. 본인 말 들어보면 '이게..?' 란 말이 튀어나올 수준의 기자 4명의 국공합작식 기획이라고 함.
일전에 모 보수 언론사에서 딴지사옥 인근에 오피스텔 하나 임차해서 뻘짓거리 기획하려다 걸린 적 있었다 함.
이번 껀도 털보한테 낚여서 걸려든 거라고. 할 줄 아는 거라고는 일개 뉴미디어와 싸우고 뽀찌나 받아먹으며 연명하는 것밖에 없는 반도의 재래식 언론들.
Posts by tsk8888577
BGF는 이번 CU건 말고도 불매할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거기 회장님 성질머리라든지) 가장 심플한 이유를 하나 고르라면 "범삼성가(중앙일보)" 임
창업자 홍진기 딸이 홍라희고 오빠가 중앙일보 홍석현. 동생이 현 BGF회장 홍석조. 그러니까 이재용에게는 외삼촌이 된다.
홍진기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를 봅시다. 고인이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 아님
일제시대 판사(친일인명사전 등재)
이승만 정부 법무부 장관
- 경향신문 폐간
- 조봉암 판결 조작 및 사형 선고
- 4.19 혁명 발포 지시 혐의로 사형선고 (박정희에 의해 사면)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적어도 한국은 페도를 대통령으로 뽑지는 않았지. 페도 대통령이 있긴 했는데 그 새끼는 선거로 뽑힌건 아니었으니까 노카운트
www.joongang.co.kr/article/3559...
시위 현장의 교통 통제는 시위에서 경찰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
진짜 현대가 내구레이스 진출 발표한 날로 돌아가서
- 제네시스가 1라운드부터 완주에 성공하고
- 코너에서 페라리한테 극찬받고
- 기차놀이 만들고
- BOP로 직빨 출력이 밀릴 뿐, 풀리면 상위권이랑 비빌 수 있다고 하면
... 누가 믿어줬을까 -_-
이것도 지금 그리스 신화 어쩌구 되어가는게 이 특수부 검사들이 했던 일중에 정경심 기소 건이 있는데 해당건은 피의자 소환이나 참고인 조사, 수사 없이 전격 기소한 일임. 자기들 논리대로면 해외에 있어도 기소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음...
이게 진짜 나이먹고 조심해야 하는건데 누가 너무 싫어서 헤까닥 해버리면 보행자를 보호하겠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에도 "그럼 무단횡단 하기 힘들잖아" 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임
해적판으로 봤으면 어디가서 봤다고 하지 말고 팬이라고 하지 말고 작가한테 댓글 달지도 말고 그냥 조용히 살면 됨. 그게 어렵나
다른 마을에 올라온 걸 누가 주워다가 이웃 면에서 돌려보고 있기에, 제가 보고 흥미로와서 여기 가져왔습니다.
실제로 반고흐역을 한적이 있습니다
근래에 트위터에서 여행지를 편도만 끊고 가서 즐기다 원할 때 편도 끊어서 돌아오니 자유롭고 해방감이 드니 추천한다 라는 트윗이 떴슨
편도+편도 구매시 왕복보다 비용이 더 나옵니다
그리고 입국 국가에 따라 왕복표를 구매해야만 비자가 나오거나 무비자 기간내 돌아가는 표가 없다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 확인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저는 요즘 노동 문제가 이 구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이를테면 배달 문제 역시도
1. 자영업자(음식 공급자)
2. 중개 플랫폼&라이더
3. 소비자
이 세 가지 주체가 얽혀 있음에도 먹고살려면 구조적으로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는 자영업자나 목숨걸고 무단횡단 해서라도 돈을 못벌면 생계가 위험한 배달원만 욕하면서 중개 플랫폼에 대한 언급은 쏙 빠지는게 아주 더럽다고 갱각합니다.
불법 저작권 유통업체든 배달 중개 플랫폼이든 중간 수수료 받아 쳐먹는 놈들을 족치는게 우선이에요. 파견노동도 똑같고요.
이래도 미국과 한국 복음주의자들은 이스라엘을 사랑함.
이스라엘을 깡패국가로 규탄하면, 반유태주의 인가?
이스라엘은 유태 단일민족 국가인가?
(아니오)
모든 유태인이 이스라엘인가?
(아니오)
규탄의 주체가 유태인인가?
(아니오)
이런 씨발새끼들은 위기철 쌤한테 좀 교육좀 받아야한다.
힘들어도 오늘 이 일은 여전히 다시 기억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아직 우리 가슴 속에 여전히 큰 빚으로, 큰 빛으로 남아있는 학생들.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어주세요.
#Remember0416
“지난해 9월엔, 하나회 출신의 안광찬 전 예비역 육군소장도 강사로 왔습니다.
교직원들이 영화 '서울의 봄'을 언급하면서 반대했지만, 그는 강의를 마쳤습니다.
이같은 극우 인사들은 학교장 주도로 강연에 나섰다고 합니다.
안광찬 소장은 하나회 자격으로 강의한 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내가 한-유엔사 친선협회 회장으로서 한 것이지 거기에 왜 하나회가 나옵니까?"
학교 측은 정치적 성향을 따지지 않고 강사 초청을 해 왔다며,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사를 불렀다고 문제 삼는 건 왜곡이자 명예훼손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리버럴들의 ㅈ같은 점이 이거임... 기계적으로 공정하려는 태도
아아주 좆같음
바이런의 말은 무슨 공산주의 하자는 것도 아니었고 세상을 뒤집어 엎자도 아니었다. 그저 노동의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이들이 그 땀의 댓가를 받아야 한다는 거였지. 그러나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 정도도 못하겠다는 이들이 세계 99%의 자본을 꽉 잡고 놓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들이 보게 앞으로 보게 될 건 수많은 루이지 만지오네일 뿐일 것이다.
1. 꼬우면 니들이 중계권을 입찰받았어야지 ㅋㅋ
2. 야 중계권 좀 언사갈래?
3. 제발.... 제발 중계권 좀 사가주세요.
트럼프놈이 사업을 7번 말아먹었을 때 진즉에 상종 못할 무능력자 낙인을 찍고 쫓아냈으면 오늘 이런 꼴을 안 봤겠지. 아니면 나중에라도 여혐 성차별 장애인 조롱 같은 발언들이 도마에 올랐을 때 퇴출시켰으면 지금 전 세계가 위험해지는 꼴은 안 봤어도 됐을 것이다. 있는 것이라곤 비대한 자아와 저열한 품성밖에 없는 백인 남자를 어화둥둥해주고 끝없이 기회를 준 혐오의 문화가 인류 문명 전체를 망가뜨릴 위기를 불러왔다.
사람들이 판검사들이 명문대 나온 부유층 자녀인 것만 우려하는데, 어느 분이 그러셨다. 10년 쯤 전부터 이미 외고 출신들이 대부분이라고. 시간이 흐르면 판검사 거의 전원이 로스쿨이고 뭐고 다 특목고 출신일 거라고. 그때의 판결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징역 6개월 법정구속(종합)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6J0jTEg
의외로 사람들이 경악하는 두 캐릭터의 공통점
1. 탁월한 재능을 지님
2. 자기를 이긴 상대에게도 경의를 표함
3.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달라는 요청에 자기는 그런 그릇이 안된다며 거부
4. 탁월한 재능을 지닌 젊은이를 발굴해 키웠지만 그 젊은이는 자신의 운명에 절망하고 흑화
샤아 아즈나블과 테리 보가드
우리 때는 오히려 뭔가 담합이 의심될 정도로 수학 여행 숙소에서 주는 밥이 형편 없었는데… 수돗물 맛 미역국에, 애들은 본드 불고 👻
어릴 때 어른들이
“나이들어서 공부하려면 얼마나 힘든 줄 알아?”
라고들 했지만, 아니.. 이렇게 말해줬어야 했다.
“나이들어서 공부하면 목디스크 때문에 팔 저리고, 밥 먹으면 소화 안 돼서 가만히 앉아 공부만 하기 힘들고, 집중 좀 했다 싶으면 눈 뻑뻑해서 괴로워지니 공부하기 힘들다.”
아따 힘드네 ㅋㅋ
더 경악할 사실 하나 더 말하자면 지금 씨랜드수련원 자리에 버젓이 영업하고 있는 야자수마을이란 카페가 있는데
거기 운영자가 당시 씨랜드 운영자하고 동일인물입니다 🫤
우리 애에게 하는 말
사과 깎아 주는 엄마가 있을 때 공부해라
사과 깎아 주는 엄마가 돼서 공부하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