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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김 현정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8 hours ago 58 124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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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맥심커피 개발 이끈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서정귀(1917∼1974) 씨가 창업한 동서식품은 1974년 김재명 사장-조필제 부사장 체제로 바뀐 뒤인 19...

"1976년 '커피믹스' 개발을 이끌었다."

한국 기업인의 부고에 애도의 마음이 드는건 오랜만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hours ago 16 52 0 1

입금했으니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했다....

5 hours ago 5 0 1 0

사람 목숨 위협하는 CU를 불매합니다.

5 hours ago 13 25 0 1

저는 지도를 보고 초행길을 운전해 가거나 도보로 어느 정도 걸리는지 파악하는 독도법을 알고 있었으나 모두의 핸드폰에 네비가 깔리면서 별 쓸데 없는 능력이 되었습니다.

5 hours ago 8 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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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겠네 진짜...

7 hours ago 28 54 1 0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7 hours ago 53 83 1 1

이럴 수가! 황제는 붕(崩)하고 (중략) 거지는 사(死)하던 언어가!

10 hours ago 23 7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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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단단히 착각하시는데, 돌아가신 분에 대한 추모와 별개로 경찰을 고의적으로 살인마로 만드는 것도 선동이고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 아닙니까?

경찰의 집회관리나 시위대처는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인력이 부족했을수도 있고,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있고, 아예 처음부터 관망만 했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원글은 처음부터 "경찰이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였다"고 전제하고 있어요. 이런 선동 자체가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죠 안 그렇습니까?

16 hours ago 6 11 1 1

잡놈들때문에 대한민국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뭔 52시간인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

한국 주당 법정 근로시간은 40시간입니다.

14 hours ago 11 28 0 1

이 불량 중년은 마누라가 없잖아.

1 day ago 0 0 1 0

그러고보니 예전에 웹작 트친분이 하신 말씀 중에 그 말이 있었슨 '독자들은 혁명물이라고 할 때 혁명의 그 지지부진하고 속터지는 과정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다를 원하는 경향이 있다' 머 이런 거였는데 유혈혁명을 쉽게 말해버리는 것도 이런 심리에 가까운 것일까 싶네

1 day ago 28 37 1 1

꼬셔졌다.

1 day ago 4 0 0 0

지난 45년간 한국만화시장에서 향유자와 창작자로 버텨오신 야미 선생님의 다큐멘터리같은 타래이니 ㅠㅠ 젊은 학생 분들은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고 읽어보시기를 권해 드려요.

1 day ago 19 2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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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1 day ago 83 394 1 8

빅뱅 멤버들이 과연 승리의 그 짓거리를 하나도 몰랐을까? 진짜?
자기 명의의 건물에 룸싸롱이 있었던 대성이, 승리 일만 안 터졌으면 계속 유지했겠지.
나는 그래서 빅뱅을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가 없다.
하나도 즐겁지 않고, 신 나지도 않는다.
근데 이거 나만의 문제일까?

1 day ago 67 103 3 0
地震分布図

地震分布図

【地震情報】
04月20日 16:53 震度5強
震源:三陸沖 M7.4 深さ約10km
最新地震情報
https://weathernews.jp/s/topics/202604/201653quake/

1 day ago 72 231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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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혼슈 동쪽 해역서 규모 7.4 지진…쓰나미 경보"

[속보] "일본 혼슈 동쪽 해역서 규모 7.4 지진…쓰나미 경보"

1 day ago 8 9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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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늦은 [앵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며, 내일(21일)은 전국의 아침 기온이 급락하겠습니다. 강원 산지와 충남, 전북 일부에 한파주의보도 내려졌는데요. 2005년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때아닌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더웠는데, 내일(21일)은

2005년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때아닌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더웠는데, 내일(21일)은 날씨가 급변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전국의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1일) 아침 서울은 6도, 춘천 3도, 대전은 4도가 예상됩니다.
강원 남부 산지,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1 day ago 21 106 0 7

동인활동을 나이들어서 하려니 헤메는게 많구나...

1 day ago 0 0 0 0

더 손볼게 없을거 같은데 왜 계속 더 손보고 싶은걸까... 나 지난번에도 이러면서 굽깎다가 굽이 팔랑팔랑할 정도로 깎아버렸는데.

2 days ago 2 0 0 0

덥다!

2 days ago 0 0 0 0

'LLM시대에 대학생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보면 좀 억울하긴 한 것이, '사람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고 발전시켜버린 기술의 뒤처리를 해야 하는 기분이라서. 즉 코로나 만큼이나 갑자기 들이닥쳐버린 건데, 당당하게 사람들이 박수 받으며 만든 거라는 점에서 좀 회의감이 생긴다.

2 days ago 50 63 0 0

불법만화 보면 안돼! 해적판은 나빠! 라는 교육 대비
폰에 아무거나 깔지마! 아무 배너나 누르지마! 라는 교육의 강도차이를 생각해보면 폰/패드 베이스의 세상에서 불법공유 사이트가 받는 취급도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요.

2 days ago 9 1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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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田南平×日高万里×高尾滋 三人原画展 ~HAPPY Anniversary~ 山田南平・日高万里・高尾滋、3人の作家の画業周年を記念し原画展を開催致します。100点に及ぶ原画や複製原画を間近でお楽しみいただけます。

올해 전시회 마가 꼈나.

읍내에서 보고 생협에 올려주신 것을 받아 올려봅니다. 만화가 3인전. 원로들에 비하면 이쪽은 신인에 가깝겠..죠? 같은 장소에서 앞서 전시회 열었던 시미즈 레이코나 나리타 미나코에 비하면야.

히다카 반리, 야마다 난페이, 다카오 시게루. 다카오 시게루는 누군가 했더니, 디어 마인과 골든 데이즈라고 해서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山田南平×日高万里×高尾滋 三人原画展 ~HAPPY Anniversary~ 東京会場
3cartoonist-yht.fundom-event.com#outline

2 days ago 2 2 0 0

- 정부가 바뀔 때마다 ‘여사’에 대한 호칭 논란도 제기됐다. 한겨레도 호칭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
“중요한 건 사회적 압력에 따라 우리가 정한 기준을 쉽게 바꾸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중략) 정권이 바뀐 뒤 ‘김건희 여사’라고 표기하니 엄청난 항의를 받았다

정말 그게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구나.

3 days ago 4 9 0 0

사실 지금 저작권 논쟁의 본질이 이익 추구를 위해 법망을 회피하는 플랫폼의 어두운 미래라는 생각이 든다. 정작 불법으로 이익을 누리는 중간자는 논의에서 증발해 버리고 양 끝에서 재화와 용역을 공급하고 거기에 나름대로는 소득 대비 높은 댓가를 지불하는 사람들이 투닥 거리면서 싸우게 됨.

2 days ago 40 69 1 1

이게 진짜 나이먹고 조심해야 하는건데 누가 너무 싫어서 헤까닥 해버리면 보행자를 보호하겠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에도 "그럼 무단횡단 하기 힘들잖아" 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임

3 days ago 48 8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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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국에서 무려 경찰이 가위를 들고 '머리 긴 남자들'을 단속했던 것처럼.

2 days ago 17 26 1 1

거시적인 측면에선 맞는 얘기이기도 하나, 기본적으로 요 몇 년 트위터에서 펼쳐지는 난장판은 어디서 혼자 조용히 보는 것도 아니고 창작자에게 굳이 찾아가서 싸불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됨...

2 days ago 47 108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