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린 육군참모총장 사무실에 이순신 장군 피규어가.
Posts by 폐급
S&P 500의 32.8%가 Tech 업종인데, 영국 FTSE 100의 0.9%가 Tech 업종.
youtu.be/DgicCGsuODI
이건 학과, 본부, 총장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누구도 배신하지 않을 거라 굳게 믿으며 목표를 향해 돌진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학과에서도 이렇게 소위 “나가리”를 시킨 다음에 본부가 교수 TO를 안 주면 그냥 기회가 날아가요. 참으로 엄청난 신뢰와 단결력입니다.
야너두?
오스트리아의 암소가 스스로 빗을 입에 물고 목적에 따라 몸 군데군데를 긁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소의 ‘도구 사용 능력’이 과학적으로 보고된 첫 사례로, 지금껏 도구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영장류, 까마귀, 앵무새, 돌고래, 코끼리, 문어에 이어 소도 ‘똑똑한 동물’에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
얘네들이 슬픈게, EEZ 개념도 모르고 구조물이나 해양경계 문제는 차관급으로 별도 진행한다는 이번 정상회담 성과도 안본다는건 걍 기본이고...
대륙'붕'을 대륙'봉'으로 써놓고 저리 당당하다는거...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걸 봐도 되는 걸까
너무 강한 주장 같아서 읽어봤는데
1. 현재 미국의 접근방식으로는 도달이 불가능하다는 논지이고
2.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초지능을 만드는 것은 좌절될 것이라는 약간 강한 주장을 하고 있음
3. 물리적 계산 한계라는 말은 선폭과 양자역학에 관한 한계를 지적하는게 아니라 메모리버스대역폭과 인프라적 한계를 지적하는 말임
이 정도면 충격적인 주장은 아니고 솔직히 다들 염두해 두고 있는 시나리오임.
아하 탄두가 열두개 들어가는구나 (?)
오호 요즘 복싱 하시나요? 저도 오늘 복싱장 다녀왔습니다.
LPPLS 모델 논문을 읽다 보면 물리학자 특유의 사고 전개 과정이 느껴짐. 칭찬임.
대개의 SNS는 정신건강에 안좋지만, 특히 Meta사 제품은 더 안좋다는 것을 염두해야겠다.
800원 횡령이라면서 벌주던 사람들 답지가 않음 ㅋㅋㅋㅋㅋ
님들아 복싱 배우면 이거 할 수 있다. 멋있지 않니.
Thanks to Republicans in Congress, some Americans will have to pay more than $22,000 every year to keep their health insurance coverage.
$22,000.
That could be a matter of keeping health care coverage or just giving up—and for some people, life and death.
최근 읍내에서 본 재밌는 논문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복잡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계 모델(world model)을 학습해야 한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한 연구
arxiv.org/abs/2506.01622
제가 말했죠..
생식은 의미가 없습니다. 비싼돈 주고 병원균 사먹이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냥 건사료 주시면서 특식으로 가끔씩 살코기나 폭 익혀서 주세요.
-수의사 올림-
전직 넷플릭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따르면 AI로 인해 지금과 같이 다수의 평범한(average) 개발자가 필요한 시대는 곧 끝날 거라고. 동의한다.
게임 개발자는 아니지만 Unity로 사람인에서 검색해 봤는데, 10여건 나옴 (…) 채용 시장 다 죽은듯.
하나 또 갈랑말랑 하는구나
올해 들어 가장 잘한 일.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후원금을 늘림.
사고력과 응용하는 힘도 암기에서 나오는 것 아닌가요? 제가 잘 하는 게 없다보니 추측해 봅니다.
youtu.be/NhqvqkTUaxc?...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가 다음에 일할 곳은 이상한(?) 보안 소프트웨어 좀 설치하지 않고, 클로드 접속도 허용되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요즘 세상에 이 어찌….
시위
시위 처음 와 봄.
나라별 대학 정보
독일이 대단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