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벤치 짱 이쁨 @멧클로이스터스
Posts by 자코
other는 뭘까요. 클링온 언어정도는 해야 될 것 같은 분위기
논리적인 디자인을 볼 때 느끼는 쾌감.
자전거 오야지라면 애쌔들과 픽시의 위험성을 두고 꼰대질을
이 자식. 어따대고 반말을
흐흐 등치만 크고 아직도 애기래요
구여운 것들
파스ㅌㅔ이크
석기시대라니 그런말 함부로 하면 안되는데
우리 미라는 외계인 도 아니고
그나저나 모델 촬영비는 소니에서 받아야되는거 아냐
모델러가 모델비 받고 룩뎁에서 촬영비 받아야되는거 아냐
사냥개들 2 대단하다.
딱 싫어하는 스토리에, 비주얼에, 내용인데,
전혀 설득력없는 줄거리가 싸움하는 장면으로 설득이 된다. 아 저렇게 싸우면 정말 17대1로 싸워도 이길 수 있겠다 싶게 설득력있게 액션이 짜져있다.
티어 3하고 티어 5가 싸울 떄 전력차이가 80대 90이면
티어 3하고 4가 싸우면 정확히 펀치의 차이가 80대 95인 정도로 액션이 정교하다.
다만 계속 보다보면 이게 싸움인지 코어그래피인지 좀 헷갈릴 정도가 되는데, 그 때쯤 되면 다음 편을 멈출 수가 없더라.
니자가 건강 생각하래요
간단한 저녁
용의 눈물 오랜만
미국애들 이름과 얼굴을 절대 기억을 못하니
회의할 땐 이름과 얼굴을 꼭 한번 그린다.
이번 프로젝트의 갑님 중의 하나인 저스틴 아저씨는 그림상으로는 목폴라같아보이는데 저렇게 생긴 수염이 있다 정말 빗자루 같은 느낌이다. 목도 길고 얼굴도 길고 수염도 길어서 약간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나무같다.
봄 아재
서로 다른 의견을 다투는 토론 프로그램의 유튜브 댓글란을 봤는데
“그렇다 이게 본질이다.
국회의원들은 모두 이를 명심해야한다”
라고 누군가 적었다.
거기에 좋아요가 압도적으로 눌려있었다.
그러니까 누구의 의견이 ‘본질이다’ 라는 것도 없고
무엇을 명심해야한다는 것도 없는데
다들 좋다고 누르고 있다.
그러니까 저 글을 쓴 사람도 자신의 발화가 어떻게 읽히는지 최소한의 사고를 하지 않는 사람이고 거기에 좋아요를 누르는 사람들도 그렇지! 나와 같은 의견이네! 라는 생각을 했다는 거다.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 엑스 이름 아직도 어색
Alien commute
이쯤되면 제미나이가 미친거 아닌가?
냉담 기본 행사 때 성당가는 날나리 신자이지만
그래도 가톨릭에서 ‘뭔가 우리도 신자를 늘리기위한 뭔가를 하긴한다‘를 보면 좀 웃기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다.
그리고 ’성당와서 복받아라’ 라든가 ‘교황님의 은총을‘ 같은 류의 캠페인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이 성당엘 다니거덩‘처럼 넌지시 하는 캠페인이라 좀더 좋다.
Miki 우왕 ㅋ 노래 좋다 근데 한국말도 나온다는데 한국말 못알아듣겠다 불어도 못알아들으니 다 못알아듣는다 우왕 ㅋ 굿
ㅋㅋㅋ 내년 쯤 따라잡으세요 유행
두쫀쿠는 한참 뒤에서나 다루더니
봄동은 꽤나 빨리 따라잡았네?
(하지만 이것도 지나갔다는 …
한국의 유행음식을 따라잡으려면 뉴욕타임즈도 8282 팀을 꾸리는게 )
www.instagram.com/p/DWUYBdaDil...
설득이나 토론이란 건
공통의 인지를 기반으로
차이를 인식하고 교정해가는 과정
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맞다는 논리의 완결성과
나만 아는 팩트 (를 너는 모른다)를 가지고
상대 논리의 헛점을 찾아
필살기를 날리면 ‘이기는 것‘으로
여기는 것 같다.
물론 후자가 꿀잼입니;;
Family photo
But not for me.
뉴진스 컴백해서 마스터오브퍼펫이라도 불러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