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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후룻

코우시노가 너무 좋다

5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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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시노] 평범한 주말 아침: 봄꽃을 바라보며 주말 아침, 침대 옆 커튼 사이로 들어온 따사로운 햇볕이 닫혀있던 눈꺼풀을 간질였다. 으음.. 눈부셔.. 연이은 당직으로 지친 몸을 폭신폭신한 이불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러다 불현듯 옆에 있어야 할 따끈따끈한 온기가 느껴지지 않아 가물거리던 눈이 번쩍하고 떠졌다. 하루키? 막 일어나 가라앉은 목소리로 불렀으나 답은 없었다. 하지만 답을 대신하듯 빼꼼 열린 ...

[코우시노] 평범한 주말 아침

코시 2세가 나와요

posty.pe/9fpkhw

3 months ago 3 2 0 0

코우시노 보고싶다... 수술 연달아 하고 지쳐서 휴게실 소파에 잠깐 앉아서 시노미야 손 만지작거리는 사쿠라와 사쿠라 머리칼 만지작 거리는 시노미야

3 month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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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시노] 시선의 끝은 04: 봄꽃을 바라보며 04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았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한 시노미야는 아침 회진을 준비하기 위해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준비를 시작했다. 당직실 안에 있는 작은 화장실 세면대 앞에 서자 희게 질린 얼굴이 보였다. 찬물로 세수를 하고 나니 얼굴은 당장 쓰러질 것 같아 보였다. 하지만 아까의 비타민에 이어 찬물에 정신이 깨어나는 느낌이었다. ...

[코우시노] 시선의 끝은 04

네임버스

posty.pe/3bvvk5

3 month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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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로 커미션 작업했습니다!
최근 건강 및 현생 문제로 그림을 못 그렸다가 오랜만에 그리게 되었네요🥺 🥺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months ago 31 22 0 0

㊗️ ㊗️ ㊗️
\ 휙 / /
. . 휙

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
. 휙 .
/ \ 휙 \
㊗️ 🍈 ㊗️
(쉿 너만 메론빵이야)

3 months ago 24 25 0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month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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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시노의 사랑이 보고싶다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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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 전력주제 : 영혼체인지
#ibsm

3 months ago 115 62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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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 첫우후후

3 months ago 21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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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m
자발적 코스프레

3 months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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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시노, kusn] 關係定義 (관계 정의) 01 : 투비컨티뉴드 끝나지 않는 이야기, 투비컨티뉴드! 창작자의 이익을 우선한 콘텐츠 플랫폼에서 창작을 시작하고 가치를 더하세요!

#컨투_글

[코우시노, kusn] 關係定義 (관계 정의) 01

* 약 12500자
* 추후 발행될 회지의 sample을 대신합니다.

tobe.aladin.co.kr/n/535113

3 months ago 4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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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노토리 선생님-!
시노미야 선생님 어디계신지..... 어라?

코우시노 #kusn

3 months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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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수 잘못 찾으셨어요

이부시마/코우시노

3 months ago 8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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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세계 1: 무명 0 / 샤콘느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바흐의 샤콘느 같은 남자. 처음부터 장엄하게 울리는 음악은 무게를 잃지 않고 나아간다. 희망이 아닌 절망 속을. 예민하고, 우울한 속내를 감추지 않으며. 본능적으로 알아봤다. 똑같은 얼굴과 목소리를 가졌지만, 저 남자는 시노미야 하루키가 아니었다. 코우노토리 사쿠라는 멱살이 잡힌 상태에서도 차분하게 생각을 이어갔다. 하루키...

[이부시마/코우시노] 처음 만난 세계 1
posty.pe/ynwer1

어느 날, 코우노토리와 이부키의 정신이 뒤바뀌었다.

3 months ago 3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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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세계 2: 무명 2 / 물에 빠진 나이프 ‘바닷속으로 깊이, 더 깊이 잠수하면 어떤 느낌인가요?’ 시노미야 하루키가 지내는 노토에는 해녀가 많다. 도쿄 페르소나 병원에서 근무할 적에는 경력과 뱃속 아기를 저울질하는 산모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야 했다면, 노토로 돌아오고 나서는 바다와 싸워야 했다. 엄마도, 할머니도 임신한 채로 물질 했다는 산모에게 안 된다고 딱 자르는 일이...

[이부시마/코우시노] 처음 만난 세계 2
posty.pe/i8okoa

어쨌든 이부키 아이!

3 months ago 3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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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세계 3: 무명 4 / 은밀한 왈츠 닿아 있어도 만족할 수 없는 욕심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 소중히 바라만 보려다가도, 꽉 움켜쥐어 벗어나지 못하길 바라는 감정은 어떤 이름표를 얻어야 하는가. 애틋하다. 가슴 속에 촛불 하나가 일렁인다. 눈물이 나올 것처럼 벅차오르다가 순식간에 가라앉는다. 지난날이 급하게 흐른 것이 애석하지만, 지금도 함께하는 기쁨이 전율을 일으킨다. 우...

[이부시마/코우시노] 처음 만난 세계 3
posty.pe/irada3

사쿠라

3 months ago 3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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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세계 4: 무명 6 / 시리도록 차가운 이성 마치 악보에 없던 악센트가 튀어나와 연주를 망친 꼴이다. 코우노토리 사쿠라는 눈앞의 남자에게 못 할 짓을 한 건 아닌지, 얄팍한 고민에 빠졌다. 자의는 아니나, 이부키 아이의 몸을 차지하여 시마 카즈미에게 절망을 선사했다. 장엄한 샤콘느는 끝에 다다르지 못하고 무너졌다. 그런데, 이내 다시 시작되는 게 아닌가. 시마는 여러모로 ...

[이부시마/코우시노] 처음 만난 세계 4
posty.pe/n4rzn6

유예된 절망

3 months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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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시노
#kusn

3 months ago 2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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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시마
전적 : 사육사한테 물고기 싸대기 492291번
키쿄사육장과 진바사육장께 혼나기 35번
신입사육사(이부키,코코노에)와 싸우기 397837번

3 months ago 11 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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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너구리아저씨

3 months ago 36 2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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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주세요

3 months ago 0 0 1 0

코우시노 사랑을 하자

3 months ago 0 0 0 0

스캠이라뇨ㅜㅜ 코시러가 코시를 먹고싶어하는 건 숨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인데..

3 months ago 0 0 1 0

수업료로 코우시노주세요

3 months ago 0 0 1 0

@mu9ang.bsky.social 코우시노주세요

3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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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쨩.
형사가 아니어도 네 인생은 끝나지 않아.

3 months ago 9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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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가 잘해주면 경계해야....

7 months ago 19 15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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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m

목표로 했던건
멜로melo한 엔딩

3 months ago 3 5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