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랑 용가리
Posts by 이상
흠흠
타브쿤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요
발더게는 정말 아름다운 게임이다…
지금까지 벌더게 함………
커미숑을 열심히햇다요
언더다크에 왔어요
타브가 너무 잘생김
꺅!
나는 허구를 만들면서도 언제나 세상의 진실을 가능한 전부 알고 싶었던 것 같다 모든 것을 통제하고 관조하려는 성향과 더불어 늘 진실로부터 소외됐던 경험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건 너무 연민적이다 연민이나 고통을 주장하는 것은 뻔하고 질렸다 아무튼 모든 진실에 가닿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므로 알기 위해 언제까지고 허우적대며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것들을 만들어낼수밖에 없는 거지 … 그런 거지
영화 포스터 모으는게 좋다 ~.~
드디어 해치웠다 미친것
재업만 하는 사람이 있었단다
언젠가의..수작업
지금은 유기됨
읽어보겟심동
아샷추없이 어케살지
새롭고 강해지고 싶다 절실하게
-멍청이슈로 내일부터는 도서관 각종전시좃뺑이가시작됩니다-
채색왤케어렵지
드디어 할신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고블린 삼인방 쓰러뜨리느라 애먹는중
작가됨이라는게 뭐지…
우연적으로 만들어지는 텍스처가 좋다 모든게 통제받고 또 통제하는 개차가운 세상속에서 예측할수도 통제할수도 없는 발생들이란건 얼마나 아름답나요
뽕맞고 호미화방 작살내러옴
사실 작살나는건 나야 돈없어
동감합니다…. 텍스처란건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실물로 보니까 진짜 와 어케한거지<싶고요
전시 서문도 정말 좋았어서 공유해보아요…🤤
진짜 왜지 싶은데 탬버린즈 갔더니 나의 라헤 최애곡이 나와서 당황스럽고 무척 기뻤다 . . . 암튼 한번 잡숴봐
평면회화가좋은데 …
왜좋냐고하면 할말이없어 난 그냥 그리는행위가 좋다
<또 다른 진화가 있다, 그러나 이에는>
<skins> ~.~
미술 정말어렵다
아타한테 피 계속 줬더니 죽어서 깨어남
;;
뭣모르고 초반에 예배당 갔다가 지옥을 보고온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