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ンマルトの使者
Posts by 아륜
ダーク・ゾーン
"불공평해요! 마스터의 날도 있는데 플레이어의 날도 만들어줘요!!"
"멍청한 소리! 마스터들에겐 모든 세션이 플레이어의 날이야!!!"
오늘은 국제 마스터의 날(GM's Day)입니다.
2002년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탄생했다고하는데요.
이 날은 던전앤드래곤스를 만든 개리 가이객스의 기일(2008)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마스터에게 선물을 주거나 피자 한 판 사주며 Thank you! 하는 날이래요. 그래서 많은 알피지 퍼블리셔들이 할인행사에 동참하는 모양입니다. 국제 마스터의 날 페이지
gmsday.com
나도 10대 후반땐 ....30대의 나는 목동에 자가를 가지고 유유자적 홀로 글을 쓰며 아침엔 운동을 하고 고독하지만 아주 적적하지않은 갓생을 살거라 생각했지...
그리고 현재 30대....
햄버거 타고 날아가는 치와와짤 이런거 모음
일찍 자라는 계시인가 이거 아녀도 요즘 일찍 자고있는데
트위터 트윗은 잘 보내지는데 탐라만 터진게 맞는듯
이런 경우도 있나
동숲 초콜릿!
....지금 x에서 어떤분 동인지 등등 투비에 올린 연성 유료인것까지 싹 다 불법사이트에 올라갔다는 얘기보고 웹공개 생각이 더 사라짐
:P
돌아왔겠다
오늘은 피크민 커뮤니티 데이
트위터에서 남의 사진 AI로 가공한걸 아동포르노 관련으로 신고했다가,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계정이 '소재 제공'으로 터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고양이는 인간과 다르게 신피질이 없죠. 그래서 매일 똑같은 사료를 먹고 똑같은 일상을 보내도 지루해 하지 않아요. 그 친구한테 시간이라는 건 현재밖에 없는 거니까."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bsky.app/profile/did:...
이런 피드도 있어요. 제 글을 공유한 사람이 그 다음 바로 어떤 글을 썼는지 보여주는 피드...👍🌟
트위터 알람 안와서(ㅠㅠ) 도망왓습니다
어제 본 고양이를 보여드리겟습니다
나는 이 문장이 가슴에 와 닿는다..
‘…지금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야 할 게 뚜렷하게 구분된다. 하지만 나중은 오지 않는다. 그럴 여유는 평생 없다. …’
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301...
ㄹㅇ 블스팀이 한국어 섹계 방치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정지 엄청 많이 시키는데 그거 이상으로 새로 생겨난다는거..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블루스카이 아주 열심히 해서 섹계 덮어버려야함 서로 리포스트 많이 해주세요
요즘 트위터에서 구독하는분이 이제 미디어 직접 안올리고 크로스폴리오 (https://xfolio.jp/ko/ 쪽으로 경유해서 올리시는데, 크로스폴리오에 올리면서 바로 연동된 트위터에 업로드+썸네일 직접 설정 가능하고 링크만 누르면 바로 픽시브 작품란 보는것처럼 볼 수 있어서 트위터에 작업물이나 낙서 올리시는 분들은 글레이즈 외에도 고려해보셔도 좋은 옵션인듯?
새해 목표
㊗️ ㊗️ ㊗️
\ 휙 / /
. . 휙
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
. 휙 .
/ \ 휙 \
㊗️ 🍎 ㊗️
(쉿 너만 사과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냐튼의 반응이 상상 이상이었던데다가, 애견가들의 압박(?)으로 '왕!튼'도 발매...
과학 소년들을 매료시켰던 과학잡지 뉴튼(Newton)에서 고양이 붐을 못이기고 고양이 특집호 '냐튼(Nyaton)'을 지난달에 내놨는데,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고, 내용이 고양이에 대한 교양서적을 방불케할 정도로 알차서 첫 쇄가 단숨에 입소문타고 매진되서 긴급 증쇄. 표지는 편집자의 벵갈묘라고.
[고양이 보미] 오타쿠 세뱃돈
2026년까지 1.65일정도 남았는데 다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는 불타는 말을 타고 모든 일을 돌파해내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