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te balloon floral bouquets for anyone in Toronto
www.ballooms.ca/collections/...
Biodegradable.
Posts by Stop
Good morning.
A taste of spring in stamp format, from 1969 www.presentandcorrect.com/products/bul...
a 3d stylized piece of a girl running with a large bubble wand, accompanied by a horse, a dog, and a cat, in a sunny field.
joy and whimsy
Olympics Dog was chasing the motorized camera they have to capture the competitors at the finish line, then decided to chase some competitors instead
a stylized 3d render of hands folding a piece of paper. an origami cat stands near.
a stylized 3d render of a pair of hands. one is holding a pair of scissors and the other is holding a card with a guy peeking out of it.
papercraft
피터 뮬리에가 프라다가 인수한 베르사체에 갔다 이제 미우치아 프라다는 라프 시몬스에게 정신지배를 당해서 라프시몬스 친구들을 다 한 곳 으로 모으고있나봐 근데 너무 신기해 전남나친구는 샤넬에 얘는 베르사체에
조나단 앤더슨은 로에베에 누가봐도 계약기간 한참남은 앰버서더들을 다 디올로 데려왔다 참 무서워
필립 글라스가 현 지도부 하의 존 F. 케네디 센터를 보이코트하는 성명을 냈다.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초연이 예정되었던 제 교향곡 15번 '링컨' 공연을 취소하기로, 숙고 끝에 결정했습니다. 교향곡 15번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초상인데, 현재 케네디 센터가 추구하는 가치는 교향곡의 메시지와 상충합니다. 이에 (...) 취소하는 것이 옳다고 느낍니다."
The world’s first pocket music player was this tiny Mikiphone from the 1920s. A gramophone like machine.
www.invaluable.com/auction-lot/...
Invented by Hungarian siblings Miklós and Étienne Vadász though produced in Switzerland.
It could fit in a pocket, though only played 10” records.
This is my desktop setup. I’ve used many different drawing devices, but this budget tablet is still the most comfortable and handy for me to use.
NBC headline reads: "Joe Rogan criticizes ICE tactics: 'Are we really going to be the Gestapo?' The influential podcaster, who endorsed Donald Trump in 2024, has been increasingly critical of the president’s mass deportation strategy."
I still believe most Americans are good-hearted and know that the vast majority of undocumented immigrants are not violent criminals. I don't think Trump's immigration policies are popular. I don't think most Americans are white nationalists. I worry about time lost, but have faith in the end.
서울에서 맨날 사람 많다고 고통받앗는데 엘에이는 사람이 없다고 괴로운 중
이게 뭔 소리냐면
설명하기 어려워요
모든 개인 휴먼이
자동차로 대체된 느낌
공공장소의 부재
집을 나서면 “행인”이 일절 없고 지나가는 차만이 잇음
기이함 차 속에 사람 들어잇는데
어떠한 간접적 교류가 차단된 게 …
인도 걷기만 해도 8000명이랑 부딪히다가 8시간을 걸어도 0명을 목격하는 건
갭이 좀 심한 것 같아요
dig this guy's taste in art
IG casitamxhome
책 읽다가 프리츠 츠비키(암흑물질 이름 지은 그 천문학자) 이야기가 나왔는데 엄청 괴짜였네 ㅋㅋㅋ 성질이 더럽고 다혈질이지만 사회활동에 열심인 박애주의자였다고. 내가 웃은 대목: 그는 싫어하는 사람들을 "spherical bastards"라고 불렀는데 이유가 어느 각도에서 봐도 bastard여서 ㅋㅋㅋㅋㅋ
지겨워.... 그냥 지겨워..... 죽고 싶을 만큼 지겨워....
더 솔직하면 안 되고 더 꾸며야한다는 걸 알아도 도저히 못해먹겠다고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거짓부렁을 하고 있다고
사실 속상하지도 않은 것들인데 연락이 하나도 없어서 열 뻗치다가도 지금은 왜 불렀는지도 모르겠는 곳들 가서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채로 앉아있으니까 그냥 다 헛짓거리 같음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면접에서 돈을 지금 벌고 있는 게 아닌데 어케 인풋이 나오겠냐는 말을 들었어
그게 맞아 근데 지금 그 악순환이 안 끊어져...
경험 만든답시고 최저 시급 알바를 지원해도 떨어지고 그냥 되는대로 지원해도 떨어지고 뭘 해도 떨어지고 아 지겨워
질릴만큼 질렸어 그냥
이제 공고만 몇 시간 동안 보고 지원도 안 함
왜? 어차피 또 떨어질 거 아니까
자소서 이력서 맞춤형으로 고치는 것도 신물난다 그리고 또 이렇게 가만히 뭐 한줄 적히는 거 없이 시간 보내면 그 동안 뭐했어요? 뭐 할 줄 알아요? 묻고
하 진짜 그냥 너무너무 머리 아프고 괴로움... 죽고 싶다고 하지만 정말 죽어버리고 싶지는 않을 정도로만 괴로움....
나 스스로가 너무 싫음....
We made these Pumpkin Ghost Cakes 10 years ago. They haunt to this very day. www.instagram.com/p/CG7eIeAn1bo/
지도학생도 있어서 축하하는 겸 … 작년에도 비슷한 내용을 썼지만 이름을 쭉 보면서 ‘이제 한국인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외국인이 한다’는 것의 범위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넓음을 깨달으시길 …
넷플에서 헌팅 와이브즈(사냥하는 아내들) 보는 중...
부트 캠프 드라마도 병행해서 봐야지
한국 기사는 “침팬지의 어머니“라고 헤드라인 뽑은 것들이 있어서 인용하기 싫었음 (물론 아닌 기사들도 있음) 나는 무엇보다도 구달을 인간의 지적 교만과 경직된 과학 관행을 깨뜨려준 사람으로 기억하고 싶다.
괴로워
딱 1년 정도 다른 기업에서 일하고 신입 넣어보고 싶다 (네 나이는요?)
포폴 <넣을 게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