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총리님 건에서는 손 안대도 받은거라고 한거 같군요.
Posts by flaws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 여성을 위하지도 노동자를 위하지도 않단 걸 자인하는 건가 싶기도
사는 게 쓸모없다(x) 내가 쓸모없다(o)
도파민 결핍인걸까 걍 인생이 너무 좆같고 갑자기 너무 견디기 힘들다 사는게 쓸모없이 느껴져서 그런듯
말만 크림치즈지 향은 황치즈라 더 별로예요 ㅠㅠ
근데 블스 코드는 일정 수 이상으로는 안 늘어나는 걸까? 아님 내가 그간 접속을 안 해서 그런가 코드가 별로 안 늘어났네
잠을 줄이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탈출해야지
진짜로 정치적 의도에 의한 예산 삭감이 아닌 단순히 돈이 없어서 예산 감축 하는게 자세히 보면 잘 보인다
금태섭 = 돈없는 안철수 ㅋ
주류업계 관계자는 “지난 4월 정부 요청에 의해 한차례 소주 출고가 인상을 보류했지만 감내할 만한 수준을 넘어섰다”면서 “연말 성수기에 눈치는 보이지만 미룰 경우 내년 총선을 앞두고는 가격을 올리기는 더 어렵지 않겠냐”고 말했다.
www.khan.co.kr/economy/econ...
'이대남'과 '전통지지층'으로 상징되는 투표성향이 불러온 결과라는게 너무 슬픈 코미디다.
회사다니기 싫다
내가 아는 윤석열이라면 선거 진건 내탓 아니라면서 김행 임명 강행한다
이 기사 한국에 나름 퍼지면서 이거봐라 외신이 윤석열에게 이렇게나 적대적이다 라고 얘기되는거 같은데 아님. 이 기사 정말 사실만 정말 건조하게, 그것도 실제보다 축소해서 나열했는데도 이정도 기사 거의 찾아보기 힘듦. (예를 들어 이재명에 대한 수백회 압수수색/기소/언플은 그냥 한줄 처리되고 그게 얼마나 집요했는지는 얘기되지 않음)
그래도 이정도로 대놓고 윤석열이 독재로 회귀하고 있다고 쓴 기사를 정말 (뭐 내가 놓쳤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거의 처음 봄.
어흑흑… 그냥 머리풀고 벤앤제리스 잔뜩 먹고 싶어요
10월 3일과 10월 2일의 바다, 하늘 색깔이 너무나 달라서 신기했다
바다멍 하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하고 머릿속도 비워지는 듯한. 1일 1바다 하고 싶다ㅠㅠ
3을 포기하기 어렵다
그야 최저이하로 후려치고 있으니까 그렇지 병신들아
진욱이 누구지 요즘 연예인 진짜 모르겠다
연휴 끝난 직후 출근길이라 열차도 연착되고 사람도 짱 많고 치인다
국회 표결 현황만 봐도 정의당은 이미 국힘 2중대임. 뭐 차별금지법만 하면 진보인 줄 알아. 하지만 실질적 개선 법안은 손도 안 대고, 생활동반자법 두고 동성혼법안이나 만들라는 한동훈의 추종자만 되어가는 중
정의딩은 무고하다니 무슨 소리임 불체포특권 포기 같은 정혐짓을 조장하며 극우에 부역하고 있으니 똑같이 개새끼지. 국힘2중대가 되는 걸 자랑스러워 하는 중 아니었나?
정의당 의원님들 뿌듯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