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밥도 비싸서 몇 분이나 드실련지... 이번 달 기부나 보시로 평소보다 나간 돈이 꽤 되어서 고민이 좀 길었읍니다.
부디 지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고, 사측에 살해당한 노동자의 명복을 간절히 비옵니다.
Posts by 신점*해연타로
나 다녀오께 한마리의 고라니가 되어볼게
답변을 열심히 올리면 시각공해로 판단하시는지 사람이 떨어진당. 이건 바벨탑이나 여기나 똑같구냥:3
뭘 끌고오신거예요...
일단, 왕큰주방가위 수건에 말아서 베개 밑에 두고 주무셔보시고 계속 그러면 말씀주세요.
썩는 건 말그대로 까맣거나 하얗게 곰팡이 올라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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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온다고 할 때 서핑하는 사람과, 집이 무너지지 않게 대비하는 사람과, 그냥 다 망했다고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의 결과는 천지차이라는 이야기인 거거등요.
비록 날씨는 바꿀 수 없다고 하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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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머니랑 상의 후 처리하시고요.
집 내부에 있는 거라면 소금단지 하나정도는 괜찮지만, 굳어있을 정도로 관리를 안하면 안하느니 못하긴 합니다.
팥은 밖에 그대로 들고 나가서 뿌리고, 소금도 그대로 밖에 들고 나가서 뿌리거나 화장실 청소할 때 쓰세요.(다른 장소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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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달달 안하셔도 되세용. 컨셉이니까...
영화볼 거니까 안심하세요... 실제 장소는 사람이 귀신보다 더 많은 거 아니냐 그래서 안갈끄예여ㅋㅋㅋㅋ
솔직히~ 식탐이 기본적으로 많다! 하시면 마운자로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음.(먹고 싶은 게 없어진다는 느낌은 아니거든용)
저처럼 걍 먹는 거 귀찮아하구 생활패턴이라는 게 없어서 호르몬이 파업한 분들한테 효과가 좋을 듯합니다.
추가로 저는 기본 근육량이 평균 이상은 되는 편임:3... 운동해.
연약한 장클럽(?) 우리존재 파이팅...!!!(???)
저 그냥 오늘 살목지 보고 수기 채운다는 속설이나 확인하고 오려고요(극단적)
1단계 1개월, 2단계 1개월=10키로 삭제됨.
제가 5-60키로만 되었어도 안했을 거라는 사실을 알아두시고(제발 멀쩡한 분들은 효과 없다니까 하지 마세요ㅋㅋ 저는 대사질환임!), 솔직히 눈으로 보면 10키로보다 더 빠진 것처럼 보여요. 나는 진짜 순수하게 지방만 빠졌거든...
심지어 몸 가벼워지고 잔잔바리 움직임이 늘어서 근육량 째끔 증가했엉...:3
근데 솔직히 저는 모든 부작용?이 걍 견딜만한게... 주사 전에도 속은 늘 엉망진창 개판 으윽 안좋아 상태였어서ㅋㅋ 여기에 입덧모드 쪼끔 가미된다고 해봐야.
되려 초반엔 잠 잘와서 좋았어요.
의외의 이득: 예민한 장이 덜예민해졌음.
걍 내가 이 약이 잘받는 것도 있겠지만, 애초에 저는 무게가 기준치 한참초과상태라 약이 안들으면 그것도 이상한 일이긴 해.
(당화혈색소 문제생겨서 마운자로 2개월 차)
진짜 알람맞추고 강제로 마시지 않는 한, 속이 무한 더부룩이기 때문에... 입안에 암것도 넣지 않고 까먹는 걸 젤 편한 상태로 느끼거든요.
그러다가 어? 왜 머리가 아프지? 몸이 왜이러지? 그제서야 비상등켜짐...;; 그 와중에도 내가 안쳐먹고 안마셔서 그런 건 까먹고 어먼 곳에서 원인찾고 그래요.
원래도 잘 안챙겨먹다가 몰아먹는 사람이었어서 일상생활은 큰 문제 없는데, 급하게 오는 문제상황에 대처가 안됨:0
원래 풍경이 아름다워지면 가둬져야하는 입장에선 센치해지는 거예용. 카페두 가고 산책도 하고 가끔은 그러세요. 다 먹구살자고 하는 거라는 사실을 잊지말아용.
그냥 좀 주무세여. 잠 모자라서 그런 거 같아용.
아직도 10개 남았는데 먼가 증식해서 그런 거라고 셀프위안중...ㅋㅋ 바벨탑에도 올려야하는디 기차나용... 기차나...
운이 들어와서 알맞게 차면 얼굴이 환하게 밝아보이거든요!
보통 사람이 편해보이면 '얼굴이 피었네!'라는 것처럼, 저희는 사람이 때를 맞이해 일이 잘 풀리고 빛나게 될 것을 보고 '꽃이 피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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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제시해도 가지 않고 원망하다 있는 기회도 놓치는 이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럼에도 직접 해보자 부딪혀서 무언가를 이뤄내신 건 오롯이 선생님의 능력이고 결실이죠!
선생님 같은 분의 조언자가 될 수 있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매일이 어제보다 찬란하기를 응원드리고, 무엇보다 건강이 젤루 중요하니까 돈보다 건강을 후순위에 두진 않기로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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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을 영상 하나라고 가정했을 때, 등장인물 라인업에 꽤 큰 비중을 가지고 있는 이에게 무의식중에 집중하게 되는 건데요.
등장인물인 선생님이 아는 게 아니라, 윗전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 그냥 기시감으로 느끼게 된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설명을 쉽게하기가 으렵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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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대에 노력해도 뭔가 안되고 캄캄한 기분이 드는 건 지극히 정상이긴 합니다.
성장/발전을 위한 건 제가 좋아하는 분야라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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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짇날이라 진달래차 올리구, 날갈린 작두를 팔길래 내가 업어왔구, 걸립에 귀요미 도자액막이 걸구, 닭머리 닮은 초꽃 구경...
가게 같이 누구나 와리가리하는 곳에서도 쓰지 말라고 할 때가 많습니다.
물건이 측은한 건 둘째치고, 괜찮은 지 구별할 수 없는 것을 집에 들이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대체로 호더들이 이렇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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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에 담당조상님들이 전달해주는 건데, 뭐... 천사의 알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시는 게 편할 수도 있겠네요.
단순히 '내 사람들'에 '기도'라는 피뢰침이 세워져 선명히 알게되는 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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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려고 노력하지만 '착한 사람'은 될 수 없는 사람인가보죠. 윗전에서 뜯어말리는 사람이랑 잘지낼 필요 없습니다. 싫은 건 이유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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