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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Lufu

아래쪽에 눈이 어마어마한가봐요. 엎어진김에 쉰다고 푹 쉬시고 블스에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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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멈춰서 다들 여기서 웅성거리는거 너무 귀엽잖아

2 years ago 2 0 0 0

아니 그새 팔로를!!! ㅋㅋㅋㅋ 빠르시다

2 years ago 1 0 1 0

수영 너무 재밌어

2 years ago 0 0 0 0

소금집에서 어쩌구저쩌구들 먹고싶다.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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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식사였다

2 years ago 4 0 0 0

사람들이 저녁으로 뭘 먹었는지 알려주고 이제 양치하고 자자고 하는 다정한 블스주민들을 보니 마음이 편안하군.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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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에게 오늘의 아기자기하게 어여쁜 구름과 무지개의 행운이 함께 하기를. 🌤️🌈

2 years ago 14 13 0 0

아이고 참 시간 참 느리다.

2 years ago 0 0 0 0

기분이 유난스럽게 널뛰는 건 호르몬의 농간일뿐 진짜 감정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스치면 파이트 무드가 이어지는 건 상당한 고통이다. 아 짜증..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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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만 사야지 했는데 그리고 산 것도 별로 없는데 왜 난 그지인가. 그래도 스탠바이미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2 years ago 0 0 0 0

휴가 끝난지 삼일만에 저전력모드가 되버렸다. 아 피곤해..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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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애플택시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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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의 교훈 : 포기하지 않으면 뭐든 되더라.

다음엔 제주로 다이빙 가야지.

2 years ago 0 0 0 0

삶은 고단하고 자주 내 편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지지만 그 중 다행인 점은 예전처럼 자기연민에 빠지거나 감정을 과장되게 해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적당히 나는 이런 기분이군 하고 일상을 사는게 가능해졌다. 이만하면 제법 성장한 것 같다고 스스로 칭찬한다.

2 years ago 1 0 0 0

블스는 블언블 기능은 없는건가? 모든 팔로우는 그저 받아들여야하는 운명인가

2 years ago 0 0 0 0

말하지 않다고 힘들지 않은게 아니다. 말이 불러올 고통의 크기를 알아서 함구하는 것 뿐이다.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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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고되고 일상은 적적하다.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뭐라도 해야지

2 years ago 0 0 0 0

까무룩 잠이 들었는데 차 빼달라고 깼다. 이 놈의 차는 타고 있으나 세워놓으나 참 고통이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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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가는 그림이었다.

2 years ago 0 0 0 0

미스트 뿌려주는 날씨에 우산에 캐리어까지 들고 땀을 1리터 쏟으면서 뛰어다니는 생리이틀차.. 비 땀 눈물이다 진짜

2 years ago 0 0 0 0

90년대 팝송 메들리 틀어놓고 일하는데 노래따라하느라 일을 할 수가 없다. 스윗박스 언니 노래를 어떻게 모르는 척 할 수 있겠어!!

2 years ago 0 0 1 0

브로컬리가 먹고 싶으면 진짜 배고픔이라는데 나의 허기가 진심임을 증명하기에 브로컬리가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오리고기를 좀 구워야겠다.

2 years ago 0 0 0 0

언젠가부터 SNS에 사적인 이야기를 잘 쓰지 않는다. 사소한 관심들이 즐거웠으나 결국은 칼날로 돌아와 일상이 망가지는 일을 경험하고 나서는 거리를 두게되었다. 블스는 참 트위터 처음 하던때 같아서 옛날 생각이 종종난다.

2 years ago 1 0 0 0

시원하게 비 내는걸 보면서 누워있는거 참 좋다. 조금있다 출근하는거 빼면

2 years ago 0 0 0 0

암만요 주렁주렁 달아볼게요

2 years ago 1 0 1 0

그나저나 제가 마음 찍은건 어디서 봐야합니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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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지 5일차, 인터넷 설치했고 앞으로 다이소와 이마트를 몇번을 더 가야할 지 모르겠다. 가내 멀티탭의 적정 개수는 과연 몇인가

2 years ago 1 0 1 0

아이고 덥다. 짬뽕 먹고 싶다.

2 years ago 1 0 0 0

날씨도 청명하고 좋으니 롯데리아까지 걸어가서 새우버거를 사먹어야겠다. (핑계)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