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sphine
그나마 지지를 유지해야 할 서구사회를 등돌리게 만드는 거 보니 그 잘난 F-35는 20년뒤에 이란의 F-14꼴이 나겠다.
이란 "이스라엘 미국 개새끼해봐 그럼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게 해줄게"
한국 "우리는 좀 특수한 상황이다 보니 이스라엘 욕만 하면 안될까"
이란 "음.. 오케이"
한국 "이스라엘 저 ㅈ같은 샠기들 히틀러가 처칠이랑 낳은 사생아같은 새끼들 일본제국같은 새끼들"
이란 "통과!"
"자신들을 나찌에 비유해서 상처받았다" 라는 유대인의 발언에 노먼 핀켈슈타인(유대계 미국인 정치학자)의 대답
"니가 흘리는 눈물은 악어의 눈물이다"
"양심이 있으면 그 눈물을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위해 흘려야지"
아따 속 시원하다
x.com/i/status/204...
<우타강의 시간 4> 읽음. 언제나 요시다 아키미는 울림이 크다.
니헤이 츠토무... 블레임, 시도니아의 기사..만화,애니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호기롭게 시작하여 얼렁뚱땅 뭉개버린 '인형의 나라'와 .. 망작 '대설해의 카이나' 때문에 (온갖 설정 떡밥 막 진행하다가, 심지어 진행도 엄청나게 느렸음... 보면서 이거 스토리대로 하려면 3시즌은 해야겠네 싶었는데 마지막편에 거의 다 몰아서 끝냄. 잉?) 다시보기 무서움. 타워 던전은 1권인가 보고 인형/대설해 삘이 나서 포기함.
페이커도 거북목이 아닌데 내가 거북목일 자격이 있을까
훌륭한 어른이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를 고민한다면 '메달리스트' 를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13권 감동이네..
nord 테마 있어서 호감도 증가함
roam research 는 구독해제했고 마이그레이션 끝나면 앞으로는 obsidian + obsidian sync + obsidian headless (with claude code) 로 쓸 예정.
이케아앱은 왜 갑자기 얼마전까지 잘되다가 이제는 주소를 안넣었다고 뻘소리를할까 하... 이것이 스웨덴의 맛?!
갑자기 특수부 검사들이 문제였고 형사부 역량은 살려야 한다 이딴 소리들 하던데...
엄희준 새끼가 쿠팡 퇴직금 미지급 무혐의 준 건 특수부라서 줬냐? 형사3부였음 그때. 초코파이 횡령 기소한 검사는 특수부였겠냐?
어느 조직 죽이고 어느 조직 살리고 문제가 아님. 검사는 말 그대로 검사 동일체에 젖어 있어서 궁극의 기득권을 공유하는 집단이고 그 근원을 동시에 일망타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역시나.. 클로드 로그인 장애였다 (진행중)
저번주에 대표님이 보여준 영상보고 아 이 머리 하얀에 잘뽑으셨네요. 했다가 "그럼 당신은 일반인임" 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기뻤다 ! ㅋㅋㅋㅋ 하지만 사실 "대표님, 이미 인싸들이 '오타쿠'도 다 빼앗아가서 대다수가 보기에 분기애니나 챙겨보는 제가 오타쿠고 대표님은 x덕 으로 불릴거예요" 라고 말할수는 없었다. 이번주는 연협기간이었다. 난 현명했던거 같다.
수사권을 물리적으로 분리해서 기소만 하게 하는걸로 아는데 이름만 바뀐걸까용?
오가미 츠미키의 기일상은 5권까지 봤으나 하차결정... 루리드래곤이랑 같이보다보니 차이가 좀 보이는데 오가미는 주인공에 집중하기가 어려움. 캐릭터 빌드업하는 주변 캐릭터가 은근있는데 적극적으로 등장하다보니 상상으로 채워야하는 부분이 좀 있다.. 그게 내 몰입을 방해하는게 아닌가..
한겨레 편집국장 황준범 왈,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는 전 대통령으로 표기"
편집국장 후보일 때는
““계기가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오늘 갑자기 호칭을 바꿀 순 없을 것”이라며 “윤석열 1심 결과가 나온다거나 그럴 때 한 번 진지하게 검토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결론을 딱 지금 내지 못하겠다”고 답했다.”
아 화장실 들어갔다 나왔다 이거네. 편집국장 됐는데 뭐 더 이야기할 필요 있나? ㅋㅋ
<안목 혹은 심미안>은 예전부터 꾸준히 여러 분야에서 언급되어왔지만 AI가 지배적인 현재에 더더욱 중요해짐. 이거 적어도 몇년은 꾸준히 거론되지 않을까. blog.kinglycrow.com/no-skill-no-...
AI의 범람을 현실세계에 비유했을때 모두가 부자가 된 상태라고 보면 될거같음. 안목이 있으면 요즘 뜨는 이부진이 되는 거고 없으면 너절한 ㅈㅇㅈ 이 되는거임.
"응 나는 제 에스트병 다 소모할때까지 버텨서 잡는게 전략이야!" 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쪽계열 메타가 아니라서 정말 꿈도 못꿨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었음
이녀석이 '일단 이 시도로 몇몇 부분을 파악한 다음에 본 문제에 접근하겠다'는 식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을 중얼거리더라. ... 뭔가 이 녀석 인생에서 어떤 사고나 문제 해결의 도구를 쥐어준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회복탄력성이 좀 있는 녀석이었지만 이번에 좀 놀랐다...
PS: 멀티하자고 해서 10년만에 로그인하고 백령으로 아들 불러서 놀고 있는데 암령이 오더라. 아빤 약하니까 뒤에 있으라면서 암령 때려잡는데 굉장히 듬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제 저기서 에스트병 빨잖아 둬도 돼?' 라고 물어보니
실험처럼 대함. 보스 패턴이 이렇구나를 몇번 죽으면서 파악함. 그뒤로 전략을 세워서 트라이함. 그렇게 해서 실패의 경험이, 전략으로, 전략이 성공으로 적중하는 경험을 하자... 몇몇의 실패가 자기 경험의 양분이 된다는걸 깨달았음.... 그리고 지지난주 무명왕은 잡지 않았지만 엔딩을 봄. 본인도 내가 초딩이지만 닥소3 엔딩본사람이야! 라며 본인 스스로도 뿌듯해함ㅋㅋㅋ 그리고 며칠전 재미있는 모습을 봄. 뭔가 문제를 푸는데
안전한 실패하니까 생각남. 아들 초등 고학년?에 이지만 좀 나이에 이르게 닥소3를 시켜줌 (중세/판타지 이런걸 원래 좋아해서...) 처음에는 죽는게 무서워서 불사자 거리에서 렙업만 까딱까닥하더라. 좀 지나니까 뭔가 녀석도 지루한지 조금씩조금씩 시도해보는것임.. 방학 시작할때만해도 저거 쫄려서 조금하다 말겠지 했는데... 어느새 몇몇 보스를 잡고 있는거임. 초반 보스전들 하다가 죽었다고 엉엉울고 안할거야! 하면서 며칠 쳐다도 안보고 또 다시 슬금슬금 도전하고. 그러다가 애가 게임이 제시하는 바를 깨달음. 한번에 성공하길 노리지 않고
시간관리국 주제로 꽤 많은 연재를 했습니다. 만화 형식을 이용한 여러 창의적인 접근도 멋지구요.
솔까 정치적 맞대응으로 한채 정돈 팔 줄 알았는데
뭔 쫀심으로 다 못팜 ㅅㄱ요 이러는지 모르겠음.
Anthropic, 국방부 장관 Pete Hegseth의 공급망 위험 지정에 대한 공식 성명 발표
news.hada.io/topic?id=27074
이렇게 대응이 빠른 이유는 "장관이 군과 거래하는 모든 업체의 Anthropic 거래가 제한된다고 암시"했기 때문.
앤트로픽은 MS,엔비디아,아마존에 투자를 받았으며 구글하고도 거래하고 있음. (애초에 외부 클라우드가 반드시 필요함)
저들 대부분이 군 납품 기업이기에 트럼프 정부가 기업 파산시키겠다고 엄포놓은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고도자본주의 좋아하네.
개인적으로 가볍게 자동화해서 한국어 번역하는데 translategemma-4b 쓰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milmmt-46-4b 로 바꿨다. 오늘부터 바뀐걸 받고 있는데 더 나은것 같음.
반바지님 시간관리국 만화 생각납니다 ㅎㅎㅎ x.com/bahnbazi/sta...
그런데 이번건 사실 미국이 하고 싶었는데 좀 대신해준 거 아닐까요.. 선빵 미국이 하는걸 부담스러워했다고도 들렸고
쟤들은 몇년전만해도 주변국가에서 싸게사서 일본본토로 들어가는걸 걱정했으나 이제는 역방향? 격세지감이네요.. 외국 여행객들에게 라면도 비싸게 받아~ 게임기도 비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