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
Posts by 뭐 소환하기 피곤한 ㄱㅇㄴ 😷
거기는 수천 명이 죽고 수천 년된 유적이 파괴된 것보다 유물은커녕 동시대 예술품조차 아닌 조각상 하나 망치 맞은 게 더 큰 일인 거야... 근데 사람은 죽여도 되지만 종교를 모욕하면 안된다는 게 세계의 보편적인 정서인 것 같다. "천주교는 즉 불교다"라고 했던 나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서울시의회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한강버스 운영사에 재정 지원 범위를 확대하려 한 서울시 행보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말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요즘엔 인간 분류를 정말 이것저것 아무거나로 하는군요.
: 아이가 나오는데 어른의 나쁜 점 흉내냄이 안나옴보다 최악이라고 생각되는 건 저 뿐인가요
나도 공감하는 지적이다. 어린이의 대중문화 등장에 관하여는
1)전혀 등장하지 않음 = 최악
2)착하고 예쁜 모습만 등장 = 중도
3)착하지도 예쁘지도 않은 모습이 등장 = 최선
이라 생각한다. 3번으로 기억되는 작품에 걸작이 많다.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루스), 찰리와 초콜릿 공장(로알드 달), 올리버 트위스트(찰스 디킨스), 디스코 엘리시움(ZA/UM) 등..
*넷볼: 농구를 개량한 종목. 커먼웰스(영연방)문화권에서 대중적인 스포츠
*티볼: 야구를 개량한 종목. 투수가 없고 난이도가 낮음. 번트 도루 슬라이딩 금지
*베이스볼5: 옛날에 '주먹야구'라고 하던 종목. 인원과 장비 등 요구사항이 적음
*패드민턴: 탁구와 배드민턴이 결합된 스포츠. 비거리가 짧고 난이도가 낮음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집회 현장에서 화물연대 전남본부 서 모 컨테이너 지부장이 숨진 가운데 최근 나주 CU물류센터에서도 경찰 진압 중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v.daum.net/v/2026042020...
: 고등학교때 남학생들만 운동장 차지한다고 여학생들이 항의하고 점심시간에 축구랑 농구했슴여.
학교에서 축구 금지는 여러가지 문제요소가 있기는 하다. 운동공간이 부족한게 제일 크고, 고학년이나 운동 좋아하는 애들이 늘 차지하고 있으면 저학년이나 서툰 애들이 소외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부상도 정말 많이 발생한다. 우리 학원에 구급상자와 상비약이 항상 3박스정도 있는 것도 학생들이 축구하다가 다쳐서 오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에서 축구는 학생들에게 해로운 스포츠에 가깝다. 그래서 요즘은 넷볼, 티볼, 패드민턴 등 공간제약이 적고 부상위험이 낮으며 한명에게 체육활동이 집중되지 않고 운동량이 많은 대체종목들이 보급되는 추세다.
고용노동부 공무원 여러분 지금은 님들이 문제 만들기 싫다고 그냥 공무원처럼 행동하면 그게 문제라 위에 불려간다고요.
아... 그러니까, 장관님까지 왔다가셨는데 노동부의 공식 입장이 이렇다?
그나마 넥슨-김진 선생님은 사이가 좋은편
듣기로는 바람의 나라 디렉터가 바뀌면 김진선생님 찾아가서 인사드리는 전통이 있었다고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름)
@: '인공지능'을 주어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라 x.com/sungwookim/s...
TMI) 노란 봉투법은 한달전 (26.3) 부터 시행되었다
노사 갈등(?)이 극한으로 치달았다고 남에게 사람을 차로 쳐 달라고 부탁을 하면 안되는데요, 기자님(이라고 쓰지만 돈 든쪽 눈치보면서 단어 수정하는 사람)들.
CU 건 보니까 전에 모 회사에서 노조원을 사측이 지게차로 밀어 버렸는데 산재 처리 되냐고 묻던 거 기억나네. 미친.. 최소 특수폭행이니까 경찰서나 가세요 했음.
[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고용노동부가 화물연대 집회에서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법률)에 따른 원·하청 교섭 문제를 넘어선 상황이라며 선을 그었다.
수정 2026-04-21 08:26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트럭에 사람이 치였고 구하려는 사람들이 달려들었는데 개무시하고 후진해서 사람을 깔리게 했으면 그건 살인이 맞습니다. 살인자 새끼를 살인자라고 부르는데 거기 교섭이 정당한지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노조가 불을 지르거나 건물이라도 부쉈답니까? 헌법상 정당한 권리로 파업하고 있는데 강경진압해서 사람 죽인거 맞잖아요. 어디다 대고 핑계입니까? 염치가 있긴 합니까? 이게 실드 쳐야할 일로 보여요?
서광석 열사 사망 사건과 관련한 정부 입장이 나왔습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중립에 가까운 논조이라 열받긴 한데 이례적으로 빠른 입장문이라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대처까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물류센터앞에 짭새들 다 빼라...
+)뉴스1도 노조가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뉘앙스로 기사를 작성했네요.
역시 국가기간통신사 제도 폐지하고 해당 언론들 보조금 지원 싸그리 없애야
시위 노동자 사망의 직접 원인과 간접 원인을 분명히 구분해야할 것 같은데요, 사망의 직접 원인은 사람을 친 화물차 운전자인데, 그 분 역시도 "사측"이라는 비인간화된 명칭으로 불리기 이전에 노동자라는 점은 생각하게 되네요. 트럭을 움직이면 시위자가 비킬 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못 빠져나가면 돈을 못 받게 되었을 수도 있겠죠. 과실치사의 가해자인 그 분이 그 상황에 몰리게 만든 원인에, CU와 경찰이 잘못한 점이 여러 지점이 있어 보이네요.
서광석님, 오늘 돌아가신 분
한국어 사용할 줄 안다고 모두 한국인 아님.
한국에서 교육받는 모든 사람들이 한국인인 건 아님.
대한민국-한국어를 할 줄 알아도 한국어를 모두 함께 사랑하지는 않음.
누군가에게 구사 가능한 언어란 것은 선택지 중 하나 정도의 물건일 수 있음.
언어를 어찌 대해야 하는지, 그 태도를 타인에게 강요하면 안 됨.
언어란 것은 보통 배우기 무척 어려움. 언어 학습자에게 꼬투리 잡으면서 우월감 느끼는 건 하지 말아야 함. 학습자는 그 태도 다 느낌.
어떤 언어를 사용할 줄 안다는 이유로, 그 언어 사용자가 말 걸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