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낼이 금요일인건가? 금주도 정신없이 지나가네. 지친다..
하아.. 진짜, 날 너무 알차게 부려먹어서 할말이 없다;
너무 졸린데 허기는 채워야할것 같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밥을 한다해도 넘 늦고.. 결론은 라면인가
Posts by 날비
와~! 이젠 티켓 안찍어?
바코드로 입장하는거야?
오~~ 신문물!!
국립극장 좋은 극장~
예매내역으로 대체가 가능하구나!
실물티켓만 통용되던 지난 날들ㅜㅜ
분명 한가할 시즌에 예매를 했는데.. 왜!!!! 졸리고 피곤하고 얼른 집에 가서 어깨 찜질만 받고싶단 생각뿐
이전 티켓 안가져와서 차액 물었다. 티켓함 뒤져서 빼놓고 안챙긴 바보.. 하지만, 정말 너무너무 피곤하고 정신없고 공연장도 겨우 기어서 왔는걸..ㅜㅜ
해오름은 패왕 볼때만 오는듯;;
선호하지 않는 공연장이라 패왕이 아니면 공연을 패스했을테니 당연;
한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인간인데... 겨울에 아이스라니!
키오스 부적응자의 실패
산수유 좋아~
나도 자번거 라이딩 하고싶어~~
카메라 셔터 파바박 타임!
산책하기 좋은 날
23.11.11 팔당
아쉬워서 지난 게시 구경하다 내가 이뻐하는 또 다른 밴 보컬의 맘찍 확인하고 알고보니 맞팔이였네. 누가 먼저 손 내밀었을지 머리속에 그려져서 웃음나고. 요즘은 어떤 공연하고 있나 찾아보다 예정에 없던 공연 질렀는데 넘 멀어서 실결은 좀 고민해야겠다. 진짜 소 처럼 일하세요.. 꾸준히 외부작업도 하는것 같던데~ 체력이 부럽다
요즘 팬들은 고나리가 일상인가? 적응이 안되네. 얼굴 안잡고 연주랑 수다만 하는데 나처럼 그냥 켜놓고 자장가로 들으면 될것을 출근타박을 하냐. 새벽라방이 특기인거 모르나? 출근 걱정되면 본인이 안들으면 될껄; 새벽라방 자중하겠단 약속이 난 아쉽고 거시기하다. 다시 예전처럼 새벽라방 가동한다고 좋아했는데 이젠 알수없어졌네
아~~!!!! 진짜!!! 뭐임? 마치 이번 달로 내 업무종료인듯 빨리 넘기라고 풀 악셀 밟아대서 자료공유하고 양식들 새로 조정해서 전달했더니 한발 뒤로 물러나네. 쩝
그래서 내 계정은 유지되나?
대표님 깜빡이도 안 키고 풀악셀 밟으셔서 진이 빠진다. 내가 그만두면 회사 접어요????? 왜 그러시는건데???? 업무종료는 3개월후인데 느낌적으로 낼모레 퇴사하는것 같아. 재직중에 처리할 수 있는 건 모두 하겠다는 기세가 대단하다
사무실에선 업무 공간에선 간식 먹는 행위 용납할 수 없었는데, 왜 집에선 컴터에 앉아서 손가락이 쉬질 않냐? 업무용 PC 분리한 이유가 사라졌어.. 이렇게 또 영양가 없는 걸로 뱃살만 찌우고 있고. 인간 사료는 무섭다...
냉동 고등어 빨리 해치워야하는데.. 냄새 빼는게 일이라서 매번 미루네요. 근데 맛은 있어~
대체휴무에 필요시 업무지시나 연락이 수월하도록 소통지시 하라는데 내가 위꼴린다. 정작 직원들은 예상했다고... 크헙😫
홍시 출하가 근접했음을 깨닫고 주문처 알아보다 추석 끝나고 찾아보는걸로.. 올해는 질리게 먹어주겠어!
새벽부터 온다고 하네요~
낼은 촉촉하게 마음만 쓸고 지나가길~
스테이크와 김치찌개의 조합이라..
온몸이 칼칼하고 매콤한걸 외쳐서 충동적으로 김치찌게를 올렸다.
난 끝까지 버틸 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