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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날비

벌써 낼이 금요일인건가? 금주도 정신없이 지나가네. 지친다..
하아.. 진짜, 날 너무 알차게 부려먹어서 할말이 없다;
너무 졸린데 허기는 채워야할것 같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밥을 한다해도 넘 늦고.. 결론은 라면인가

2 years ago 2 0 0 0

와~! 이젠 티켓 안찍어?
바코드로 입장하는거야?
오~~ 신문물!!

2 years ago 0 0 0 0

국립극장 좋은 극장~
예매내역으로 대체가 가능하구나!
실물티켓만 통용되던 지난 날들ㅜㅜ

2 years ago 0 0 0 0

분명 한가할 시즌에 예매를 했는데.. 왜!!!! 졸리고 피곤하고 얼른 집에 가서 어깨 찜질만 받고싶단 생각뿐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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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티켓 안가져와서 차액 물었다. 티켓함 뒤져서 빼놓고 안챙긴 바보.. 하지만, 정말 너무너무 피곤하고 정신없고 공연장도 겨우 기어서 왔는걸..ㅜㅜ
해오름은 패왕 볼때만 오는듯;;
선호하지 않는 공연장이라 패왕이 아니면 공연을 패스했을테니 당연;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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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인간인데... 겨울에 아이스라니!
키오스 부적응자의 실패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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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좋아~

2 year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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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번거 라이딩 하고싶어~~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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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셔터 파바박 타임!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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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좋은 날
23.11.11 팔당

2 years ago 2 0 1 0

아쉬워서 지난 게시 구경하다 내가 이뻐하는 또 다른 밴 보컬의 맘찍 확인하고 알고보니 맞팔이였네. 누가 먼저 손 내밀었을지 머리속에 그려져서 웃음나고. 요즘은 어떤 공연하고 있나 찾아보다 예정에 없던 공연 질렀는데 넘 멀어서 실결은 좀 고민해야겠다. 진짜 소 처럼 일하세요.. 꾸준히 외부작업도 하는것 같던데~ 체력이 부럽다

2 years ago 1 0 0 0

요즘 팬들은 고나리가 일상인가? 적응이 안되네. 얼굴 안잡고 연주랑 수다만 하는데 나처럼 그냥 켜놓고 자장가로 들으면 될것을 출근타박을 하냐. 새벽라방이 특기인거 모르나? 출근 걱정되면 본인이 안들으면 될껄; 새벽라방 자중하겠단 약속이 난 아쉽고 거시기하다. 다시 예전처럼 새벽라방 가동한다고 좋아했는데 이젠 알수없어졌네

2 years ago 1 0 0 0

아~~!!!! 진짜!!! 뭐임? 마치 이번 달로 내 업무종료인듯 빨리 넘기라고 풀 악셀 밟아대서 자료공유하고 양식들 새로 조정해서 전달했더니 한발 뒤로 물러나네. 쩝
그래서 내 계정은 유지되나?

2 years ago 1 0 0 0

대표님 깜빡이도 안 키고 풀악셀 밟으셔서 진이 빠진다. 내가 그만두면 회사 접어요????? 왜 그러시는건데???? 업무종료는 3개월후인데 느낌적으로 낼모레 퇴사하는것 같아. 재직중에 처리할 수 있는 건 모두 하겠다는 기세가 대단하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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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선 업무 공간에선 간식 먹는 행위 용납할 수 없었는데, 왜 집에선 컴터에 앉아서 손가락이 쉬질 않냐? 업무용 PC 분리한 이유가 사라졌어.. 이렇게 또 영양가 없는 걸로 뱃살만 찌우고 있고. 인간 사료는 무섭다...

2 years ago 1 0 0 0

냉동 고등어 빨리 해치워야하는데.. 냄새 빼는게 일이라서 매번 미루네요. 근데 맛은 있어~

2 years ago 1 0 0 0

대체휴무에 필요시 업무지시나 연락이 수월하도록 소통지시 하라는데 내가 위꼴린다. 정작 직원들은 예상했다고... 크헙😫

2 years ago 2 0 0 0

홍시 출하가 근접했음을 깨닫고 주문처 알아보다 추석 끝나고 찾아보는걸로.. 올해는 질리게 먹어주겠어!

2 years ago 0 0 0 0

새벽부터 온다고 하네요~
낼은 촉촉하게 마음만 쓸고 지나가길~

2 years ago 0 0 1 0

스테이크와 김치찌개의 조합이라..
온몸이 칼칼하고 매콤한걸 외쳐서 충동적으로 김치찌게를 올렸다.

2 years ago 0 0 0 0

난 끝까지 버틸 줄 알았지~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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