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연구자 트윗인데,
노벨상 레벨의 경제학자 등 석학들도 업무적으로 AI하고 이야기, 특히 개인 감정 들어간 사담 길게 하면 인지가 흔들리고 심리적 문제가 생기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그 사람은 제미나이나 챗GPT, 클로드하고 개인 감정이 들어간 상담 같은건 아예 하지 않는걸 권함. 어지간히 지적이고 멘탈 튼튼한 사람도 위험할 정도로 흔들린다고.
실제로 유명 VC/경영인이 AI하고 깊게 놀다가 정신병 심해진 사례도 있음.
Posts by 동양송
www.youtube.com/watch?v=7d58...
게임 바람의 나라 30주년 영상.
물론 제가 넥슨이 예뻐서 이런 영상을 공유할 리는 없지요. 저는 그저 김진 선생님 나오셔서 꺄아아........
이북 리더기 6대에 대한 리뷰 블로그에 써보았다.
쓰면서 느낀 점 중심으로 체감 속도, 화면 표현, 세팅 간편함, 기기 만족도에 대한 전반적인 결과도 담겨 있음
탱고 2, 네오 3 울트라, 고7, 킨들 11, 포크 6, 콤마 이렇게 6대!
m.blog.naver.com/mirot_o/2242...
친한 고양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그냥 대충 아는 사이라도 괜찮음...
이번 화물연대 파업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떻든 파업이고 투쟁이면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 경찰이 배치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역할이 왜 파업 분쇄야?? 왜 경찰이 사기업 앞잡이 노릇을 해??? 하다 못해 용역이 했다 그래도 욕 먹을 일인데 그걸 경찰이 나서서??
괴롭다
바로 얼마 전에는 대기업이 원청으로서 하청업체 노조원들의 교섭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직접 고용을 한다는 소식도 들리고 했는데
CU는 교섭 요구도 무시하고 그걸로 모자라서 파업 중인 노동자를 경찰을 동원해서 강제로 끌어내려고 시도하고 사람이 자기 목숨을 걸고 저지하겠다는 걸 굳이 차로 밀고 가서 살인을 했다. 살인기업이다. #CU불매 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2005년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때아닌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더웠는데, 내일(21일)은 날씨가 급변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전국의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1일) 아침 서울은 6도, 춘천 3도, 대전은 4도가 예상됩니다.
강원 남부 산지,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12위 사자자리
감정이 격해져 짜증이 난다. 발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침착함을 잊지 마세요.
8위 양자리
집중력이 높아질 것 같은 예감♪ 쌓여있던 일들을 한 번에 정리하세요.
화분 자동 급수 시스템 구축에 일요일 오후가 사라짐 🫠
이런 미묘한 다름이ㅠㅠ
게임 패키지판 제작사 대표 패키지판 게임은 예약을 해주면 도움이 된다
bbs.ruliweb.com/ps/board/300...
- 출시 전 패키지판을 예약하면 오프라인 매장의 입고량과 진열이 늘어나, 결과적으로 게임의 인지도와 판매에 큰 도움이 됨
- 영구 소장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예약이 줄어 출하량이 급감하면 품귀 현상이 생기거나 시장 자체가 축소될 위험이 있음
- 개발자들도 애정을 가지고 패키지판을 계속 제작할 수 있도록, 원하는 패키지 게임이 있다면 꼭 사전 예약이나 매장 주문을 부탁 (🧵1/2)
꽃향기와 복숭아처럼 부드러운 맛이 난다는 핑크 레모네이드 블루베리인데.. 미 농무성에서 2005년 개발하여 2010년부터 판매 시작. 한국에선 상업적 재배는 아직 없는 듯.
고양이한테 마술 보여주기.
일요일 오후
역시 뱀딸기가 최강이군요 😂 좋은 밤 보내세요☺️
와 진짜 쑥이면 차라리 좋을 텐데요. 저희 집은 와일드 바이올렛과 뱀딸기 토끼풀 정도만 꾸준히 나타나고 매년 새로운 풀이 번성하다 사라지길 반복하고 있어요. 잘 관리해 보려고 애쓰다가 반쯤 포기한 상태예요😂
저도 전에 튤립 구근 심었는데 매번 사슴이 먹어서 꽃은 한 번도 못 봤어요😂 잎이 하트 모양인 보라색 꽃은 common blue violet인데 wild violet이라고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종지나물 또는 미국제비꽃이라고 부른대요. 금방 퍼져나가고 제거가 쉽지 않아서 골치라고 생각했었는데 나물이라니 그냥 내버려두기로 했어요 😂
와 오늘 날씨 변동 알러지로 재채기에 콧물 나고 난리였는데 오렌지 차에 유자청 조금 넣어 뜨끈하게 마시니까 콧물 멈췄다. 성분은 별거 없는데 하여간 옛날부터 알러지 재채기 콧물날때 마시면 좀 진정효과 있어서 언제나 상비하고 있음..
누가 지구를 망치는가 읽는 중.
GMO가 왜 안좋은가 했더니 영양쪽 그런 것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1. 병충해들이 생각보다 더 빠르게-내가 본 책에선 3년 내외인듯-GMO식물에 적응함. 이렇게 적응한 병충해들은 기존 농약이 잘 안 통할 때도 있는데 그럼 더 많이 더 독하게 뿌려야 해서 농민들에게 부작용이 더 자주 발생함.
2. 그래놓고 종자 이미 쓸모없어진 거 농민들에게 로얄티 어마어마하게 뜯어감.
진짜 인도쪽에서 다국적기업 몬산토가 깽판친 거 보는데 처참하네.
...
맞은편 집 할머니가 가꾸는 꽃밭 볼래?
레몬 커피 "마자그란"이 유행하면 좋겠어요! 한국에서는 폴바셋에 팔던데…
개인이 개발한 크롬 HWP 편집기 주목…한컴 “개방형 생태계 확장 환영”
v.daum.net/v/2026041712...
- 개인이 별도 프로그램 없이 크롬에서 HWP 문서를 열고 수정할 수 있는 무료 확장 프로그램(rHWP)을 개발해 큰 주목
- 한컴은 이에 대해 문서 활용 생태계 확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흐름이라며 환영하는 입장
edwardkim/rhwp: 아래한글 hwp viewer and editor by rust and wasm
github.com/edwardkim/rhwp
미국으로 튀었던 사람은 도주우려 없다며 불구속인데 고공농성 하느라 도망갈 곳도 없는 분은 구속이구나... 진짜 사법부 조져야 된다.
RP 어이가 없네.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