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은 생업을 제외한 활동을 휴지합니다.
제 모자란 능력으로는 골간과의 소통이 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벌써 4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집행위원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저녁도 주말도 없는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 진창같은 삶을 걸어도 믿을 수 있는 사람과 걸어서 기쁜 기간이었습니다.
쉬는 기간 동안, 몸과 마음을 다스리며, 그간 돌보지 못한 제 주변을 정리하려 합니다.
훌륭하신 분들께서 잘 이끌어주시리라 봅니다.
먼 발치에서 응원하겠습니다.
Posts by 단두대
내가 바보도 아니고 사조직 정보체널이 공조직보다 빠르고 거기서 배제 되었으면 일도 니들끼리 해라.
난 안하면 그만이다.
2019년… 그리고 2026년…
ㅋㅋㅋㅋㅋ 조국이 부산에 나오지 말라고 민주당이 시켜서 평택간거 웃기지.
근데 그걸 진보당이 비판할 수 있음? 민주당이 컷오프 시켜서 비례바꿨을 때 순종한 정당이 누구더라.
원래 개는 주인을 물지 않는다.
반제 안할꺼면 반미는 개뿔 베트남 센드위치만이 유일한 제대로된 반미가 된 이 시국이 개탄스럽다.
반제도 없고 반미만 남았으니 의기가 허약하고. 당원들은 OPEC반대를 하는데 만찬에 김재연이 참여하는 이 시국에 대체 그들이 말하는 반미가 뭔 줄 나는 이제 모르겠고.
대체 왜 부끄러움을 모르나. 부끄러움은 언제 사라졌나. 한미FTA 반대 투쟁을 하더니 관세 물린다고 반미를 외칠 때? 민주노총 집행부가 스스로 정한 정치방침을 어기고도 징계를 안할 때? 위성정당을 같이 비판하던 이들이 위성에 들어갔을 때? 외부에 동지의 명단과 사상 출신을 보고 하는 이를 보위해서 민주노동당이 깨졌을 때? 전국연합이 민주당에 입당했을 때?
왜 스스로를 못보나. 나는 이제 조국이나 진보당이나 크게 다르지 않는데
오늘 기자회견을 하니 만연한 봄을 느낀다. 벚꽃은 저물어가고, 새싹은 자라나고 사람들은 매연 덩어리, 도로 옆에서 자란 나물을 뜯다가 차도로 나오고, 나는 자전거를 타다가 자빠지고. 봄은 늘 기분이 더럽다. 내가 사는 일동에도 얼마나 많은 가게가 휴업문을 내걸었던가. 4월이 왔다. 안산의 4월.
올해는 5.18 전노대에 망월동을 안가고 모란을 간다. 태식이 형 없이 사계절이 지났다. 봄이 더 더럽게 기분나쁠 것 같다. 형이 좋아하던 빨간 뚜껑에, 마일드세븐 팩이나 빨아야지.
봄이다. 얼마나 많은 봄을 또 보내야 하나.
..하긴 요새는 돈 있어도 포코피아 때문에 정가에 구할 수도 없습니다
스플래툰3하시죠. 스위치2로 하니 꿀잼입니다.
권력의지는 목적이 아니라 방법입니다. 목적과 방법이 전도되면 차라리 아무일도 안하는게 나을 일입니다.
그 시간에 스플래툰3나 하는 것이 ㅎㅎㅎ
차라리 잿더미가 더 바람직 할 때도 있습니다. 거짓이 마치 진짜인 것 처럼 굴며 그 자원을 다 소모시킬 바에는
도둑질을 도왔으면 공범이다. 주범이 아니라고 의로은 것은 아니다. 그냥 솔직해져라.
나는 진보당이 마치 당 대 당 단일 후보를 이야기하는게 너무 웃기다.
행성과 위성의 차이만큼이나 큰 차이 아닌가.
후보용지 인쇄되기도 전에 출마를 포기하던 정당이 어떻게 자주적이며,
늘 운동을 헌납하는 이들이 어떻게 주체적이며
우리 사회를 우경화시키는 이들이 어떻게 진보인가.
조국의 평택 출마가 사뭇 억울하다는 진보당의 태도에 나는 전혀 동의가 안된다. 게다가 조국을 동지라고 말하는 그 글은 웃기기까지 하다.
하긴 위성정당 동지지.
지금 조국은 위성 중 누가 가장 태양에 가까운지 겨루자는 것이다.
받아라. 그게 니들이 제일 잘하는 패권아니냐
자전거를 타다가 풀숲에서 토게피…. 가 아니라 아줌마가 나타났다… 쑥을 캔 것으로 보이는 검은 비니루….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향하던 진로에 갑자기 교차로도 아닌 곳에서 사람이 나타났다.
나는 핸들을 꺽고 벽을 박았다. 박기 전에 살려고 몸을 띠웠다… 다행히 오른쪽 갈비를 핸들에 부딫히고 끝났다….
아니 근데 이 양반은 사과도 모르나 마치 야생의 일인냥 그냥 지나간다. 아…. 그냥 박을껄…. 아프다… 웃어도 아프다. 울어도 아프다. 큰소리 내도 아프다. 일어니도 아프다. 앉아도 아프다. 아프다.
개줄도 금줄에 엤고 쇠줄이 있나봅니다 ㅎㅎㅎ
김재연과 진보당이 조국이 평택에 출마해서 내상을 입을 모양이다. 위성에도 순서가 있다는 가르침이다. 인력에 따르면 된다.
뭐… ?? 조국이랑 동지 운운. ㅋ ㅎㅎㅎ
"기간제법 “2년 이상 고용금지법이 돼 버렸다” < 김기덕의 노동과 법 < 연재칼럼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속보]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 경향신문"
www.khan.co.kr/article/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