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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륜

힝 덕질 얘기하니까 덕질하고 싶어
자캐들 와랄라 하고 싶어

47 minutes ago 0 0 0 0

저는 인소 같은 거에서도 운동 잘하는 든든한 애보단 걍 메인남주 포지션인 애들을 좋아했거든요......... 근데 왜 왜 이렇게 됐지

48 minutes ago 0 0 0 0

솔직히 디레는... 그 이전 자캐들의 총집합 같은 느낌이 되어버려서 납득할 수 있는데 세트는...... 뭐지?

49 minutes ago 0 0 1 0

내 덕질사를 뒤바꿔버린 놈이 몇 있는데
하나는 브로콜리씨고
하나는 디레
하나는 세트다

어떻게 저 셋의 공통점이 하나도 없지

49 minutes ago 0 0 1 0

갑자기는 아니긴 하지만 어쨌든

50 minutes ago 0 0 0 0

그 장르에서의 최애랑
현 최애를 비교하면
.........
저쪽은 갑자기 음기캐 잡고
이쪽은 갑자기 양기캐 잡은

50 minutes ago 0 0 1 0

흐어어엉 저는 원래 안 그랬다고요~~~~ 아 능글맞은 미청년 같은 거 좋아했다고~~!!!!! 그리고 원래 계획 같은 것도 글케 막 빡세게 안 세웠고!!!!! 많이 놀고 그랬다고요!!!!!!! 억울!!!

51 minutes ago 1 0 1 0

원래 미소년 미청년 좋아했다고요 근육 안 좋아했다고 적당히 마른듯한 체형 좋아했다고 일중독자도 안 좋아했다고 근데 저 녀석이 저녀석이!!!!!!!!!!!! 내 덕질 방향을 갈아엎은 걸로도 모자라 날 컨트롤프릭으로 만들었어!!!!!!! 내 숨겨져 있던 성향들을 죄다 깨웠다고!!!!!!!!

55 minutes ago 1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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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컨트롤프릭으로 만든 캐릭터 브로콜리씨를 보다... 심지어 쟤가 나에게 안경캐의 맛을 알려줬어... 키가 크고 체격도 작지 않으며 몸도 잘 쓰는 캐릭터의 매력을 알려줬어......... 젠장 브로콜리!!!!

57 minutes ago 1 0 1 0

서로 이상한 대화를 해도 즐거워하는 이 관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재밌잖아

1 hour ago 1 1 0 0

아 웃겨 컬러팔레트 파랑에 안경 끼고 흰 옷을 입었대

1 hour ago 1 1 0 0

그럼 다시 소리질러 으아아앆~~!! 인간이 해부한다
안경 끼고 컬러파레트 파랑에 흰색 겉옷을 입은 지구생물을 발견했다면 돔황쳐~~~~!! ~~!!

1 hour ago 1 1 0 0

무엇보다도 저때 만났으면

우울증만 문제가 아님
저는 저때 인생 첫 덕질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미쳐있었죠

1 hour ago 1 0 0 1

..?????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ㅜㅜㅜ 아니대체왜 왜죠?!!! 캐릭터성으로 밀고 가세요!!!! 개성있잖아!!!

1 hour ago 1 0 0 1

우우 저도 커비게임 갖고 싶음
하고 싶다보단 갖고 싶어요 너무귀여워
나중에 커비겜 사시면 자랑해주세요

1 hour ago 1 0 0 0

고2 하반기부턴 괜찮아
근데
고1과 고2 상반기

그때 알게 된 사람 중 아직도 남아있는 건 1명뿐이고 저는 여전히 그분께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며 젠장 그땐 내가 진짜로 정상이 아니었어!

1 hour ago 0 0 1 0

저 사실 님들을 더 일찍 만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수능 끝난 후가 아니었다면... 그러니까 대충 고1이나 고2 이때쯤 만났다면 정말 질풍노도의 우울증을 표출해대는 놈에게 질려 스트레스 받으셨을 게 분명함

1 hour ago 1 0 1 1

이게무슨발언이지

1 hou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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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때는 모르는 사람이었잖아요 저는 원래 똑똑해보이는 사람을 보면 긴장해요
바보인 걸 들키면 큰일나는 줄 아는 왹. 인간이 해부한다악

1 hour ago 1 1 0 1

지금도 컨트롤프릭에 가깝긴 한데 하 그쵸 계획 밖의 일이야 계획 내로 끌어올 수 있는데 이제 상식 밖의 일<<<이 많아지니까 사람이 정신을 유지하기가 힘들고 거기에 기운을 쏟다보니 걍 친한 사람이나 덕질 할 때는 뇌 빼놓고 사는 듯

1 hour ago 1 0 0 0

그땐 계획 안의 일이 많았고
지금은 계획 밖의 일이 많아서 외부에서 마구 돌리니 정신머리가 없고 컨트롤이 안되고 힘들고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데 흐름에 맡겨 뭐 이런 거 아닌가 궁예해봄

1 hour ago 1 1 0 0


이것도 pdf 백업에 넣었어야 했는데 이럴수가

1 hour ago 1 0 0 0

웃기다
보라색 좋아하시는, 구독팔 안 받으시는 분이 누군지 알 것 같아요

1 hour ago 1 0 0 0

보라색 좋아하시는 분 왔다감
왜 기억하냐면 프로필에 구독팔 안 받는다고 적혀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돌아온 전적이 있어서 내면에 박혔음

1 hour ago 0 1 0 0

여기서의 커비는 게임커비일까요 아니면 남을 잡아먹는 커비일까요 급 혼란스러워지다

1 hou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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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제부터 말랑느슨바보가 됐는지 생각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오너캐가 족제비가 된 순간부터인 것 같아요. 이게 족제비 인?격이 제 원래 인격을 잡아먹음

1 hour ago 1 0 0 0

이게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걍 고3 수능 끝난 직후라서 그랬던 거 아니냐고요 (급기야) 저는 단 한 번도 딱똑콱<인 적이 없었는데~~!!!!! 예민하긴 했지만은 딱똑콱 같은 건 아니었는데 억울~!!!!!!!

1 hour ago 1 0 1 2

처음 만났을 때의 륜님은 가시돋힌 예민미가~~ 딱똑콱이~! 있었는데 지금은 말랑! 말랑! 느슨! 훌륭한 바보가 되었다예요~ 요리 성공😖

1 hour ago 1 1 0 1

ㅠㅠㅠㅠㅠㅠㅠ 한 3만원짜리면 걍 사서 하겠는데 6만 얼마...... 6만 얼마...... 닌텐도게임너무비싸요에바

1 hour ago 1 0 1 0

예전엔 뭔가 좀 더 똑똑¿하지 않았나... 어휘력도 좀 더 나았고 사고력도 나았는데 지금은 걍 이러고 있음 바보됨

1 hour ago 1 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