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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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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때문에 넥카라 차고 지낼 때부터 생긴 습관이 하나 있다. 쓰다듬다가 손끝을 입에 대주면 침을 묻힘ㅋㅋㅋ 인간 손으로 그루밍을 받기 위해 침질 하는 고영.

5 hours ago 14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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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새 반찬
마늘쫑 무침

5 hours ago 8 1 0 0

4월 말부터 약 2주 동안 로미가 지낼 곳도 찾고 있어요. 호텔이나 병원에 맡기는 것보다 가정에서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가능하신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믿고 맡길만한 곳을 아신다면 추천도 좋습니다.(지역 상관 없음) 🐶🧡

10 hours ago 16 4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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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아요) 창 밖 보는 걸 좋아하고 양말을 좋아하는 귀염둥이 로미💓 사료는 물론이고 사과, 오이, 당근 등 야채나 과일도 가리지 않고 잘 먹고 배변패드 쓰는 것도 너무 잘한다고. 약 4kg, 1살 추정, 중성화 완료된 푸들 남자아이.

2 weeks ago 30 8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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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길고 생각보다 작다.

6 hours ago 17 9 0 0

맛도 생각보다 괜찮다! 심지어 통밀 100%고, 200도가 최고온도인 에어프라이어에다 구웠는데도 먹기에 나쁘지 않아. 이제 샌드위치빵은 내가 집에서 대충 구울까 싶네.

9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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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치아바타

9 hours ago 6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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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아암 모닝쓰담

16 hours ago 29 10 0 0

*쓰담이와의
오타...

1 day ago 0 0 0 0

울집에서 "놀아?"는 강쥐들에게 있어 "산책"이랑 동급의 말이다ㅋㅋㅋ 일단 말하면 실행하는 게 쓰담이왜 약속이고, 톤까지 지켜 말하는 경우 똥을 싸다가도 튀어나온다(진짜로..... 호기심으로 한 번 해보고 후회함ㅋㅋㅋㅋ;)
가족끼리 말할 때도 조심하는데 다행히 놀아?를 실수로라도 언급할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다만 엄마가 가끔 내방에 오셨다가 장난칠 의도로 말씀하고 가심...(뒷감당은 내가 한다. 울면서 장난감 들고 거실로 나가야 함ㅋㅋㅋ)

1 day ago 1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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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를 말했으므로 규칙대로 놀아주고 한참 뛰다 왔고, 쓰담인 자기 스스로 물고 온 알사탕이 혹시 움직일까 싶어 온몸으로 끌어안고 지키고 있다🤣🤣

1 day ago 5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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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귀엽닼ㅋ
1. 잠결인데도 5초 언저리에 희미하게 울며 대답함
2. 치트키 "놀아?"

1 day ago 8 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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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는 새 무슨 짓을 했건 어쨌든 귀엽고 태평한 애. 신발끈 먹는 동안 재미도 있었겠지.

1 day ago 54 29 1 0

아침에 인간병원 7시에 나가면서 습식 한그릇 사료한그릇 동결건조 트린 5개 두고 갔는데 그것도 다 먹었네. 오늘 배가 많이 고팠니?

1 day ago 1 0 0 0

세탁한 운동화라서 거실에 있었음😇 이렇게 굵은 끈을 먹은 적은 한 번도 없어서 방심했다. 다행히 이미 다 신발에 꿰어둔 거라 극히 일부만.

1 day ago 0 0 1 0

귀가했는데 그사이에 쓰담이가 새로 세탁해서 놔둔 아버지 운동화 끈을 6~7cm정도 뜯어먹었다고😭 미친놈아...

1 day ago 1 0 1 0

쓰담이 증상이 조금 심해진 이후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런가 내 검사 결과가 좀 별로다. 앞으로 관리를 어찌 할지 고민이 되는군... 왜이리 널을 뛰는가.

1 day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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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당청되시길🤩

1 day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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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좀....
쓰담: 시러!!!!!

1 day ago 4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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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두지 않겠어!

1 day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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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좀 재보려고 했더니 으릉으릉 난리가 났다

1 day ago 6 0 1 0

캐바님 혹시 도도해 이벤트 하는거 아시나요? 전 참여자격이 안되는데... 인스타에서 한번 확인해보셔요!

1 day ago 1 0 1 0

피를 뽑고 나면 어째서 늘 라면이 먹고 싶을까.
라면이나 라볶이 둘중 하나.

1 day ago 1 0 0 0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1 day ago 124 189 0 0

헉?! 좋다!

1 day ago 0 0 0 0

블스가 이제 이미지 10장까지 업로드 가능해질거라고

1 day ago 80 238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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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발을 엄마한테 대고 있어야 해?

1 day ago 31 1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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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뭔가 연상되는게 있지 않으신가요? 전 종종 거미나 잠자리같은 곤충을 연상합니다... 먹이(장난감)를 앞발로 허우적허우적 모아 입에 대는 모습이..........

1 day ago 1 0 0 0

끈이 길어서 물고 내려오다가 늘어진걸 발로 밟고 고꾸라질 뻔한 일이 몇번 있었는데 그뒤로는 최선을 다해 모아서 물더라고요ㅋㅋㅋㅋ

1 day ago 1 0 0 0

저도 동의합니다ㅜㅜ 진짜진짜 최악의 경우 이식증 있는 두마리가 되면... 어후 상상만 해도 무서워요; 저도 그렇지만, 병원쌤이 쓰담이가 약 먹은지 다섯 달이 되었는데도 오락가락하니까 고민이 많으신가보더라고요ㅜㅜ 도담이때부터 10년 넘게 애들을 봐주셔서...ㅜㅜ 마음 굳게 먹고 더 좋아지리라 믿으며 버텨보겠습니다ㅜㅜ

1 day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