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역사책 거르는 기준
1. 대뜸 학계의 기존 연구가 모조리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 주로 사용되는 키워드는 식민사관, 강단사학 등이다. 또라이 확률 100%.
2. 저자의 구간이 없거나, 멀쩡한 책이 없다. 한자 범벅이거나(막상 읽어보면 아무 내용도 아닌데 그냥 한자변환만 해 놓은 것임) 역사학과는 하등 상관없는 분야의 책뿐이다. 또라이 확률 90%.
3. 민족에 지나치게 집착한다. 이때 민족은 주로 한민족이나, 가끔 다른 민족에 집착할 때도 있다. 또라이 확률 95%.
4. 기독교 경전이 갑툭튀한다. 또라이 확률 100%.
Posts by Kyum Cubesson Kim
"일제시대, 군사독재 시절에는 쥐죽은 듯이 살다가 나라가 좀 살만해지면 원로인척 젊은 놈들에게 고나리질이나 하며 살아라"
이것은 내란 동조 세력과 반내란 세력 사이의 기계적 중립조차 아니다. 내란 동조 세력의 입장 그 자체다.
합법적으로 폭행 당할 수 있는 존재로 집단적으로 규정되는 것이 얼마나 모욕적인 것인지 우리는 너무 쉽게 잊는 것이야.
괜찮은 드라마를 만들어온 감독/작가들조차 학생을 구타하는 것이 교권회복이라는 개념을 굳이 차용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는 것이 괴이해.
뭐 교권보호국이 폭행면허가 없다거나 그런 식으로 크게 각색한건가? 그럼 굳이 그걸 왜 돈 주고 쓰지 싶은거지.
naver.me/GDa4qa8N
아 맞다 영화가 재밌어서 다 보고 나서는 까먹긴 했는데 초반 굴림체 진짜 개킹받는다... 왜그러는데 진짜...
아침부터 몸이 축 처지는게 아 이게 금요일이구나 싶고 그러네..
집에
가고
싶다
날이 춥다가 덥다가 아주 요동을 친다..
90초 단백질빵 레시피라는게 있어서 슥삭슥삭 만들어봄. 계란 맛이 많이 나는 술빵 느낌이다. 이거 생각보다 맛있는데..
네이버가 참 바보 같긴 한데, 그거 비판한다고 불법 사이트를 이용하진 말면 좋겠는데...
"현실이 끔찍하니까 이런 소문도 도는 것" 자체는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쳐도, 그런 소문을 검증 없이 적극적으로 퍼뜨리는 사람들은 현실을 소문만큼 끔찍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시즌 N회차 "이제 잘 아셨죠?"
갑자기 건물 방재훈련 한다고 그래서 슬렁슬렁 나가서 소화기랑 소화전 시연 보고 들어옴. 소화기 쪼그만게 생각한거보다 훨씬 멀리 나가네..
요즘 피크민이 갑자기 유행인지 버섯 자리가 부족해져서 출근길의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에 슉슉 던지면서 오는데, 오늘 보니 거기도 두세명씩은 들어가있네. 갑자기 무슨 일이래..
아침에 깨보니 추워서 기온을 보니 6도였다. 10월 말인데 날씨가 벌써 겨울로 들어서고 있구나.. 하는데 주말엔 또 낮에 23도 넘어가네. 하나만 해라 무슨 일교차가 13도야 ㅋㅋㅋ
아침에 눈뜨기 힘들더라니,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져있었다. 침대에서 나오기 너무 힘든 날씨야..
돌아오고 나서 이상할 정도로 디스커버쪽에 퍼리가 많이 뜬다
나도 모르는 나의 취향을 추천해주는 것인가
그냥 사람이 늘어난 것인가..
비가.. 애매하게 오다가 말다가..
날이 가을스러워진건 그나마 좋은 일인지 모르겠네.
어제는 너무 더웠어.
대통령이 국가총동원급 로비를 하고도 119대29로 엑스포 쳐발린 나라에서 일개 출판사가 로비로 노벨상 딴거면 그게 출판사냐 차기 정부지
아마 기념일한정이 아니었을까시라
이거 들어왔더니 자동으로 쓸거냐고 떴었어 ㅋㅋㅋㅋ
머스크 개새끼
블스 오랜만에 돌아오신분들 이거 꼭 보고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쾌적한 블스생활을 위한 삶의 지혜
근데 한참 안 온 사이에, 클러스터가 포르노판이 되어버렸는데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아 돌아왔다. bsky로 핸들 바꾸니까 멀쩡해지네..
엥 계속 잘못된 핸들로 뜨는데 무슨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