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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파기름

DMC에서 경의중앙선 기다리는데... 이번 열차는 홍대입구를 지나는 중이지민 다음 열차는 응봉을 지나고 있음... 그러니까 이번에 올 열차는 마포구에서 마포/은평/고양 경계로 올 예정인데 다음 열차는 아직 성동구에 있다니

2 hours ago 0 0 0 0

좋아하는 동료가 애써 공들여 준비한 전시에 너무 적절하지 못한 어휘와 또 그런 표현을 자주 써서 ㅜㅜ 눈물이 난다 ㅜㅜ

3 hours ago 0 0 0 0

트위터 잠깐 지우고 블스로 피신왔다

3 hours ago 0 0 0 0

제발 내 나이를 잊지마 밤 샐 때가 아니잖아 ㅜㅜ

4 days ago 0 0 0 0

책상에 앉기까지 한 시간이나 걸리다니

6 days ago 0 0 0 0

서바이벌에 힘써라 파기름

1 week ago 0 0 0 0

운동 뭘까... 한다고 뭐 특별히 좋아지는
건 모르겠지만 안 하면 체력 와르르 맨션 꼴나게 하는 이것

3 weeks ago 0 0 0 0

인종차별은 한국인이 제일 잘한다

4 weeks ago 0 0 0 0

시차적응 성공한 건가? 제발요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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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기간 동안 스케쥴 블락 좀 잘해둘 걸 괜히 적당히 일 할 수 있는 것처럼 구는 바람에 자잘한 구멍만 생기고 자괴감 만렙 찍고 어휴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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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벚꽃은 시애틀에서 보는구나

1 month ago 0 0 0 0

움직여라 파기름

1 month ago 0 0 0 0

오늘 기분 왔다리 갔다리의 폭이 너무 크네

1 month ago 0 0 0 0

시스템을 어떻게 갖추나

2 months ago 0 0 0 0

통통아 넌 조니미첼을 좋아하는구나

2 months ago 0 0 0 0

트위터는 자주 맛이 가네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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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돌아보면 나도 30대 초중반 이때 유독 문장을 완성해서 말을 잘 못하고 끝에 얼버무리는 식으로 말했던 거 같다. 왜 그랬을까...

2 months ago 0 0 0 0

작년 그리고 올해, 가족에게 미안함과 고마움 그리고 사랑을 구구절절 느끼고 있다. 이걸 왜 이렇게 늦게 알고 또 배웠나 모르겠다.

3 months ago 0 0 0 0

재작년 오늘 브배 보면서 쓴 일기 중
“브레이킹 배드, 시즌2 에피8, 드디어 베러콜사울의 사울이 등장했다. 차갑고 어두운 하드보일드 사나이일 줄 알았는데, 이런 오도방정 변호사였다니.”

3 months ago 0 0 0 0

뭐 어렵단 얘길 연달아 썼네 ㅋㅋㅋ

3 months ago 0 0 0 0

세금 너무 어렵다

3 months ago 0 0 0 0

이북 보기 너무 어렵다

3 months ago 0 0 0 0

통통이 산책 시키다가 코 떨어지는 줄

3 months ago 0 0 0 0

절기 무시무시하다 대한 온다고 이렇게 춥다니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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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엄마의 기도를 듣고 남동생과 함께 엉엉 울었다

3 months ago 0 0 0 0

트위터는 너어어어무 시끄럽고 여긴 또 너어어어무 적막하다

3 months ago 1 0 0 0

돈이 남아도는 상상

3 months ago 0 0 0 0

Un jeito novo de viver 가사 찾아 삼만리

3 months ago 0 0 0 0

만사가 귀찮다 하지만 해야지 뭐 어째

3 months ago 0 0 0 0

프레드릭 와이즈먼 영화를 원없이 볼 수 있는 기회다, 즐겨라 파기름

3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