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터졋지 또
Posts by 만두
너신생아야?
그러니까 나는 머라고해야하지
블스에 와서 이야기를 하려다가도
트위터에 너뮤 많은 말을 해버려서 블스를 켤 생각을 못함
트위터 터짐??
토플을 쳤고 점수를 기다리고 있다
가채점 결과로 이미 필요한 점수는 채웠지만 기왕 친거 좋은 성적으로 이곳저곳에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토플은 비싸고 귀찮으니까
Oh않되독일기념품….
그거까지 들어잇으몀 신분증이 좀 많깅하다
근데 우리학교는 학생증 없이는 살 수 없지않아??ㅌㅌㅋㅋㅋㅋ 나는 학생증 민증 교통카드 그냥카드 이렇게 4장은 가지고 다니는듯
백만년만에 업데이트했습니다,, 아티스트 분들이 작업물을 올리신 포스트는 제외할 수 있도록, 수제포스트 중 이미지를 포함한 것은 제외하는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클전 보면서 사소하게 좋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는 점도 몇개 있음
오비완 케노비 이름 들으면 ”그 케노비?” 라는 이야기 나올 정도로 유명한 제다이인게 좋느를 줌ㅎㅎ
하지만 클론전쟁을 통해서 알게되는건… 제다이들이 마냥 선한건 아니라는 점인 것 같음
공화국과 제다이 평의회의 말에 따라야한다는 말을 앞세워서 분명히 도울 수 있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도움만 제공하는 위선을 보일 때도 있고
전쟁이 지속될수록 제다이의 수가 줄어드니까 영링들을 빠르게빠르게 파다완으로 만들어서 전쟁에 투입하는 점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의 평화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싸운다는 대의성 하나가 너무 커서 제다이를 응원할 수 밖에 없삼
클론전쟁의 제일 비극적인점은
제다이와 클론들을 제외하면 모두가 이 전쟁의 결말을 알고있다는거… 라고 생각함
그리고 시청자들은 결말을 알면서도 제다이를 응원하게 돼
간땡이 ㄹㅈㄷ부음
저 장면에서는 당황안하고 대충 임기응변으로 넘겨서 상황파악하는 오비완이 좋았다
둘 다 단독작전을 보냈는데 제다이오더 다 깨부수고 연애하는 아나킨/암튼 제다이의 본분에 충실한 오비완의 차이도 보였던
대체 누가 공화국 사람들 몰래 제다이 마스터를 살해하고 그 이름을 빌려서 클론을 만들었을까
거기다가 더해서 아카이브에서 카미노를 삭제하는 것 까지…
아무래도 시스로드 되기 전의 두쿠겠지
입시할때라서 그런가 드림 글 되게 야무지게 썼었네 이제는 저런거 쓸 수 있으려나
책 좀 많이 읽어야겠다
아부끄러워
내오비완케노비를향한사랑은영원히숨겨두려고햇은데
특정 게시물에 한해서 상호작용 범위만 변경하는게 아니라 게시물 바이 게시물으로 공개범위를 조정할 수 잇으면 좋겟다
서클같은 기능 없나 그룸 나의
작고 소중한 드림 이런거 잘 숨겨서 이야기할텐데
이런mood
연애도 아니고 그냥 머랄까 영원히 미지근하게 연애라고 이름 붙이지 않은 미묘한 관계가 지속됨
에피4 전까지
헤헤
내 작고 소중한 드림계에서 키우던 오비완 케노비 드림
여기다가도 옮겨둬야지 언젠가 내가 영원히 트위터를 떠나보낼 날이 올 수도 있으니까
생각해버니까 지금 여기서 먹으면
내가 블스최초의 오비완드림 되는거림?
서치햇을땐 암것도 안 나오긴 했어
최초의업적을 뭐라도 달성해야겟다
오로지 꽹이만을 따라.
이주를 할 결심
웃기다
난 애초에 내 장르 네임드든 뭐든 팔로우 하고있능게 없어서 홀몸으로 떠나와도 노상관이라서 옮겨able한것같음……….
오비완 케노비 드림
이런것도잇응데
내 스스로가 너무 씹덕같아서 혼자서 영원히 가지고잇음
헤헤…
난 약간 뭔 장르를 좋아하던 장르 최애가 확고하고 나머지 캐릭터들은 그래그래 좋은녀석들이지… 이정도로 감상하는 스타일이라 최애에 대한 깊생들만 영원히 함
연성도 안 함
오로지 깊은생각만 함
만두가 오비완 케노비를 너무 사랑해..
초즌원이긴 하지만 끊임없이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있는게 아나킨이고
사랑하는 것은 분명히 있지만 맺고 끊음을 정확히 할 수 있으며 애착의 방식보다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고싶어했던걸 이어받고 자신이 짊어지고 가는게 오비완인것같음 아무래도 제중제인 이유
저 단체차단리스트도 구렇고 먼가 개별 탐라보다는 공동체의 유대가 중요헌..그런시스템같다 사회적합의가 잘 굴러가는것도 웃김
사람들 예의바르규나
유저 수가 적어ㅛㅓ 그런지 멀 팔로우하고 말아야하고 그런것도 모르겟긴해
내 트위터 팔로우 목록 그대로 옮겨오고싶다
제다이는 애착을 가질 수 없다는 규율이 있기는 하지만…
아나킨의 말대로 모두를 아끼고? 연민하는 마음은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랑하기 위해서 규칙이 만들어진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음
특정 대상에 대한 애착을 크게 가지지 않는… 그러니까 떠나보낼때는 떠나보낼 줄 아는게 제다이식 사랑이라고 생각함
콕 찝어서 오비완이라고 적어두긴 했지만 다른 제다이들도 마찬가지기는 하겟디
오비완 케노비의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깊생
트위터에서 블스로 옮겨둬야지
아그래?
근데 지금도 딱히 누군가 반응할만한 글을 안 써서 노상관이긴해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