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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파란빛레몬

쿠팡은 미 공화당원 로비에 5년간 천만 달러 이상 쏟아부었다는데, 그 돈을 노동자들에게 좀 쓰지. 에어컨도 없어 죽어갔는데… 화난다. 꼴도 보기 싫다.

55 minutes ago 26 30 0 0

윤석열 4년동안 안녕하시다가 이제와서 안녕하시지 못하면 그 이유를 좀 돌이켜보셔야지 ㅋㅋ

4 hours ago 12 5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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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치 NBS 여론조사... 대구·경북서도 민주당 34%, 국힘 25% 李대통령 지지율은 69%로 세차례 조사 연속 최고치 6·3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율이 15%까지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

조선일보가 죽는 소리 하는 이유가 있는데 득표율이 15% 이하로 내려가면 선거비 보전이 100% 안되기 때문. 아마 선거구 따라서는 보전을 아예 못받는 경우(10%이하)도 나올듯

6 hours ago 19 28 3 1

사실 그 킹산직만이 아니라 한국 생산직 다수의 급여가 높아보이는 건, 각종 연장과 특근, 야간, 휴일수당이 합쳐진 덕인데 그러니 막 실수령으로 월 4-5백 받는 사람이 수두룩해보이고 그럼 돈만 봐서는 당연히 부럽죠.

그런데 꼭 대기업 아니어도 저 온갖 법적인 수당을 챙겨주는 제대로 된 회사에 들어간다는 것부터가 별개 문제에요. 조선소에서 왜 원청/하청 문제가 터졌는데... 하청들은 그런 수당 안챙겨주니까... 하청이래도 원청보다 급여만 낮을 뿐 법적수당 다 챙겨줬으면 그런 일도 안생겼어요...

8 hours ago 8 15 1 0

그나저나 저번에도 썼지만
이제는 사무직들한테까지 AI 유행이 내려와서- 사장님들이 'AI로 뭣 좀 해봐라' 라고 하는 중임.

근데 현업은 그대로니까 AI로 업무 자동화 하는 거 개발하려면 별도로 시간을 내야 함.
그래서 시간 내서 기껏 만들어놓으면 내 퇴근시간이 빨라지는 게 아니라 남은 시간에 다른 일을 하라고 시킴. 남는 시간에 다른 일을 한다고 내 월급이 오르는 것도 아님.

결국 업무 자동화 만들어 놓고 나만 몰래 쓰던가 아님 'AI요? 그게 뭔데요?' 하면서 바보 흉내 내는게 차라리 나음.

이게 뭐냐고...

9 hours ago 18 44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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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70세 이상 지하철·버스 요금 국고로 지원" 공약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공약으로 '70세 이상 전국 버스·지하철 무료' 공약을 내걸었다. 국고로 해당 비용을 충당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21일 '이동권 복지' 공약을 발표하며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전국 지하철

대통령이 하면 예산낭비 퍼주기고 니네들이 하면 복지냐? 청년한테 퍼주면 포퓰리즘이라더니 노인은 뭐 괜찮고?

11 hours ago 9 23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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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23 날씨 이것저것

현시각, 남부 및 제주지방 일부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금방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으로 큰 구름띠를 동반한 저기압 세력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로 인해 북풍 기류가 강하게 발생하면서 국외 미세먼지가 서해안쪽으로 일부 유입되긴 하지만, 저기압의 이동과 함께 기류 중심이 이동하며 동풍으로 바뀌는 오후부터는 남부지방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빠르게 깨끗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동성 고기압이 자리하게 되는데요. 이 상황은 최소 주말까지 이어지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13 hours ago 10 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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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친구들은 나 어릴적에도 좀 있었는데 요즘들어 더 늘어나는 걸까.

16 hours ago 35 79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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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초우라는 중국계아시아인캐 나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클립보니 좀 웃김. 지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패션감각 없는 작고 통통하고 안경 쓴 아이브리그출신 아시아 여자라니 ㅋㅋㅋ 너무 스테레오타입에 딱 맞잖아ㅋ

22 hours ago 2 5 1 0

한국이 미국처럼 되길 바라는 세력도 의료보험 다음으로 여길 노리고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예측함. 이미 "대안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구멍은 파놓은 거 같음.

1 day ago 17 45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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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new' EU battery regulations probably won't mean hot-swap batteries for your Android phone EU battery regulations originally published in 2023 are starting to make the rounds again, as the 2027 implementation deadline is...

'New' EU regulations won't mean hot-swap batteries for Android

9to5google.com/2026/04/21/t...

- 2027년 시행될 EU의 새 배터리 규제로 인해 모든 스마트폰이 과거처럼 '탈착식 교체형 배터리' 디자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님

- 기기가 '1,000회 충전 후에도 배터리 용량 80% 이상 유지' 및 'IP67 이상의 방수·방진 등급'을 충족하면, 사용자가 도구 없이 직접 배터리를 분리할 수 있게 만들지 않아도 됨 (🧵1/2)

1 day ago 4 21 1 1

[속보] 국힘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이정현

ㅅㅂ 공관위장이 셀프 공천 ㅋㅋㅋㅋ 집구석 꼬라지 진짜 잘돌아간다 ㅋㅋㅋㅋㅋㅋ

www.yna.co.kr/view/AKR2026...

1 day ago 13 42 2 2

북한의 신형 5천톤급 구축함이 우리의 장래 원잠을 위협할 수 있는지는 아직 가설의 영역이지만, 특정 기업인의 해외 로비로 원잠 구축이 지연되는 것은 현실이라면, 이 시점에서 그것은 잠시나마 김정은을 상회하는 주요한 안보상 위협에 해당하게 된다.

1 day ago 15 4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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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현장영상]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7일 추경호 의원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등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신 의원을 상대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 시민들이 많이 나와있음을 인식했는데도, 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하지 않은 경위를 물었는데요. 신 의원은 "민주당 성향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있는 것을 보고 이렇게 빨리 나올 수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최소한 사람새끼면 민정당 뱃지를 달지 않습니다

1 day ago 45 144 0 9

마비노기 하던 사람들 색 보고 RGB로 값 출력하는 초능력 있다면서요

1 day ago 9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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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학습한 문제, 평범하고 흔한 문제만 잘 해결한다는 연구.

2 days ago 19 21 1 1

일단 법무부 장관이랑 행안부 장관은 둘다 조직 통제를 할만한 그릇이 못되니 옷 벗긴 뒤 낙선운동을 받던지 임명직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는게 맞다. 가장 중요한 국면에 가장 중요한 자리에 있는 새끼가 의전좀 받더니 지들이 해야하는 일 까먹고 부하들한테 휘둘리는 상등신 개쓰레기 새끼들임.

2 days ago 17 3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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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Cook to become Apple Executive Chairman John Ternus to become Apple CEO Apple announced that Tim Cook will become executive chairman of Apple’s board of directors and John Ternus, senior vice president of Hardware Engineering, will become Apple’s next chief executive officer effective on September 1, 2026.

존 터너스, 차기 애플 CEO로 공식 임명.
팀 쿡은 9월에 이사회 회장으로 이임.

www.apple.com/newsroom/2026/0...

2 days ago 1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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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더 화나네

레젠다리움에서는 언제나 전쟁의 공포와 그 후유증의 고통을 다루면서 (프로도의 낫지 않는 나즈굴의 상처는 PTSD의 은유) 전사나 마법사보다 치유사가 더 위대하다고 한단 말이에요

아라고른이 왕으로 인식된 것도 "약손" 덕분이었고 엘론드가 존경받는 것도 "치유사"여서 였고 샤이어를 구한것도 "정원사" 샘이 가져온 씨앗 덕분이었단 말이에요.

팔란티어 社처럼 "유용한 통신도구를 전쟁에 악용하는 자"가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사우론이에요.

3 days ago 10 3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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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앵커(Anker)에 기대하는 것은 가격이 저렴한 로봇 청소기가 아니라, 가격이 저렴하고 효율이 좋으며 안전한 충전기와 케이블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

3 days ago 2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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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3 days ago 23 46 0 0

엔진을 고르는 입장에서 보면 슬더슬2의 성공이 유니티에게 가장 뼈아플것.

"차기는 고도로 하시죠"
"그걸로 나온 게임이 뭔데"
"없죠"
"껒"

에서

"슬더슬2요"
"어 나도 그거 해봤어"

이 간격은 어마무시하다

3 days ago 23 53 0 0

아니 진짜 웃긴게 창작자들이 고유명사 하나 가져다 쓰면 개 염병을 하는 새끼들이 저렇게 대놓고 가져다 쓰는데 조용히 하는거 웃김. 돈은 받긴 받았나?

3 days ago 11 37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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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20 날씨 이것저것

어제는 4.19였습니다. 대통령의 말 처럼 4.19 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대한국민이 내란의 밤을 물리칠 수 있었으며, 국민이 피땀으로 일궈낸 자유민주주의적 기본 질서는 국난을 딛고 위기를 기회로 만든 역동성의 근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흔히 4.19에 대해 대학생들만 기억하기 쉽지만, 국민학생, 그리고 소녀들도 거리로 나왔다는걸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실제 3.15 부정선거 직후 전국 각지의 중/고생들이 가장 일어났고, 희생된 중/고등학생 역시 대학생보다 많았죠.

3 days ago 48 62 1 2

요번에 알게 된 치통 관련 상식

차가운 물이 닿았을 때 이가 시리고 아프다? -> 흔히 있는 일임. 시간 날 때 치과 가서 진료 한번 보고 오면 됨.

뜨거운 물이 닿았을 때 이가 시리고 아프다? -> 지금 당장 치과로 달려가지 않으면 당신은 죽소.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5 days ago 79 159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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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최악의 발언, 이미 확정됐다[기자수첩]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실언과 막말도 차츰 쌓이고 있다. 민주당을 비판한 시민을 겨냥해 "돌아이구나"라고 읊조렸던 전직 도지사부터 "대통령도 음주운전 전과가 있지 않느냐"는 여당 후보의 적반하장까지. 앞으로 남은 46

"왜 전라도 출신이 좌지우지하느냐"
"전라도의 못된 버릇과 배신자의 최후를 보게 할 것"

김영환 같은 쓰레기 새끼 자꾸 뽑아주지좀 마라

4 days ago 10 44 0 0

그알싫 듣는데 가장 대중적으로 접종했던 백신 1400만회 중 문제가 발생한게 1300회 정도고 그건 접종전 검수중에 발생해서 폐기했는데 그 중에 반 이상이 주사기가 들어갈 때 발생하는 고무조각이고 유통의 잘못이 있었던것도 일부 있었다고. 언론에서 난리가 난 곰팡이 백신은 딱 한 케이스밖에 없었다는데 이걸 그렇게 부풀린게 어이가 없네. 보건쪽 기자들은 다 아는 부분인데 정치부쪽 기자들이 부풀린거라니-_-

4 days ago 44 97 3 1

은근슬쩍 ‘극우 아니면 좌파‘ 되어버린 …

4 days ago 10 23 0 0

이게 진짜 나이먹고 조심해야 하는건데 누가 너무 싫어서 헤까닥 해버리면 보행자를 보호하겠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에도 "그럼 무단횡단 하기 힘들잖아" 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임

4 days ago 48 85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