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근데 .. .,,,
소신발언: 비니나올때마다 불안하고 뭔일터질것같아서 통제안되는 재난보는기분임 실제로맞겠지만...??? 비니야 제발 진정해봐...!!!!!할때 진정해줬으면 좋겠다...물론 제이도 절대진정안하긴하죠 도찐개찐이죠
Posts by 넘넘
근데그럼 . . .... 죽은사람이 살아난거야...????? 덜덜....
별개로 이제2권남았는데 대체 어떻게 이이야기가 완결이난다는거임 지금까지의 전개속도로봤을땐 10권정도 더남은듯한데
니콜라스랑 끝마무리부분 정말 생각보다도 더 참혹하고 잔인...;; 이러고헤어지면 완전히 끝맞지 트라우마가 없을수가 없는 장면이군...
전사들의무덤도 너무너무좋다. . . . . . . . . . . .
여왕의 천문대부분 진짜 너무너무 아름답고 낭만있고 좋다... 애들진짜 연애하는구나 연인들 웨딩스냅샷 찍는데 훔쳐보는느낌임
온 도시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제이의 연애사가 웃겨...(전남친포함) 근데 루크는 정체가 대체 뭘까 인간..맞나? 아무래도 아닌것같은걸.. 혹시 검은용이 너냐....(ezr) 이때까진 경제지기자였다는게 젤놀라운사실임 전혀안믿겨
-회귀로 초월하는 대마도사: 초반 그림이 진~짜 매력적이었는데 캐쥬얼그림체가 점점 길쭉해져서 개인적으론 쬐끔 아쉬움(지금그림도 예쁘지만,,) 하나도 용사 같지않은 주인공이 세상구하려고 하는만화... 주인공이 개 재 수 없 지 만... 어떻게 구하려나하고 읽게됨 근데 초반 씨뿌리는 과정이 너무긴듯해 일단 시즌1까지 읽음
그러니까요 악주기때보고 어엉????? 누.누구야~~?!?!?!했는데 하는짓보니까 여전히 착한데 좀더강하게나가는카리스마 이루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와 엄청길던데 천천히 1권씩 읽어보겠습니당^.^ 멘탈강한?주인공 좋아해서 좋아요
소년이온다는 읽다가 책덮고 읽다가 책덮고 이러면서 읽었는데 작별안함은 첫페이지 펼친지 3일만에 읽긴했네 인선의 이야기에서 내 경험이 생각나서 그런것도 있지만 전에 제주여행에서 4.3기념관갔을때 본 이미지들도 생각나서 더 몰입된것도 있는듯..
이 작가님 글은 꼭 산문시를 소설로 만든것같음...글의 해상도가 너무 높은 소설들은 사실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소재가 소재인지라 감정전달을위해선 꼭 필요한 요소인것같기도 함 하튼 무겁다,,,,..(당연하지만,,,)
작별하지 않는다....
산지 1년은 넘은 것 같은데 드디어 다 읽었다... 감상을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는.... 읽는 내내 글에서 느껴지는 중력이 심장을 턱하고 누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음... 작별하지 않는다는 건 잊지 않겠다는거겠지 너무 무거운 사랑이다...
간만에보는 이 소년만화의맛...
냉철하고 효율따지고 나혼자 잘해서 전부 해결해주는 요즘 트랜드 주인공 3천명보다가 이런 약한데 따뜻하고 의지있고 성장하는 주인공보니까 뭔가 감동이다...
재밌다 ,,,,,,,,,,,,,,,,,,,,,,,
트위터 소설계에서 하는얘기나 여기서 하는얘기나 똑같은것같은디 그냥 둘이 동시에 올라오는기능을 써보는게?
이 병렬독서 그만둬야하는데...
무한 찍먹의 세계
스팀게임에 게임쌓아둔거마냥 책장에도 책이 무한으로 늘어나는중
카카페에서 이루마군 10권 무료라서 보는데
4권 불꽃놀이편 진짜 너~~~무좋다 뽕찬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이루마군 진짜 너무너무너무 주인공이다....
트위터에서 뭔가 서치하면 검색이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없어서 역시 기록하려면 블스가 나은것같음...
와 안그래도 카카페들어가니까 이벤트가 바로보여서 어 이거 파인님이 보시던것같은데~~~하고 냉큼 1권부터보고있어요 ㅋㅋㅌㅋ
파인님이2차를다시잡는그날을 기다리며...
그리고 귀족영애화법쓰고 눈치좋고 주인공이랑 티키타카잘되는 남주인공 꽤 신선하고 주인공이랑 케미 좋음... 애들연애인데 끼리끼리여서 취향에 꽤맞음 ㅍㅍxㅍㅍ인 친구들이 점점 ㅍ//ㅍxㅍㅍ* 이렇게 바뀌잖아 정말귀여워...
고립된 후작영애는 먹고살고 싶어서 재밌다... 영지경영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경영물로만 분류하긴 무리가 있고 은근 세계관 설정이 재밌음 ㅋㅋㅋ 로맨스파트쪽도 과하지 않게 재밌고....애들연애인데 귀엽고 몽글몽글해... 글이 쭉쭉읽힌다....
직전에 확신의안정형남자친구의면모를 보인첸을 보며 아니..얘다..얘가 확신의 메인이다 이랬는데 그다음챕에 아주 커퀴벌레 시절 니키제이보니까 니콜라스도 너무너무 매력적인캐릭터인거야.... 이 유책남정네들(제이포함)을 어떻게하면 좋은가.....
현시점 제이는 확실하게 정신병이 있어서 행동하나하나가 위태롭고 무모하고 자해적인 면이 있는데 과거시점 제이는 니키한테 단단히 빠져서 뭔가 불안하지만은 덮어두고 당장 평온한 이상태를 유지하려는게 보여서 참 기분이 이상함.. 니키랑 끝이 정확히 어떻게되길레 지금애상태가 그런건지?...끝이 안좋을걸 알고읽는 행복하고달달하고다정한연애기간 좋으면서도 벌써슬픔...
아웃겨 파인님은 루크첸파였군요 기억하겠습니다 ㅋㅋㅌㅋㅋㅋㅋㅋ전 둘다좋은것같은데 누가 메인인지 짐작이안가네요,,,
첸이랑은 뭔가
뭐랄지? 정신차려보니 얘네 사귀고있는데 뭐지? 분명 첸이 반장난으로 고백공격하던것같았는데 정신차려보니 얘네 키스하고 한집살고있고 조만간일도치룰것같다 나 뭔가 어리둥절한채로 헛..언제부터?이러고있는데 제이도 그런것같음 전남친과현남친을 번갈아가면서 보여줘서 웃깁니다
근데 제이도 그렇고 수사팀도그렇고 왤케 이인간..뭐지?같은 태클을 안걸지? 지인들이 막 200년전에..이딴말하고 뭔가 고대신얘기하고 알아먹지못할얘기하는데 이상하단태클은 딱히 안걸고 그냥 글쿠나하고 넘김 웃긴건 과거뿐만아니라 지금까지도..이모든판타지사건을 현실비슷한걸로 치환해서 묻어줌 ㅠㅠㅋㅋ묘한개그포인트다정말...
한숨쉬고 천장보고
한숨쉬고 천장보고
페이지흘끗보다가 천장보고
러셀이랑 눈마주치고(니가왜)
아니 너무해이실시간생중계동료처형식
아진짜
작가님 정말 캐고수문장으로 나를 쥐락펴락하면서 과거데이트장면부터 첫거사ㅋㅋ까지 스트레이트로 꽂아주시는데...정말좋은데..좋은데.... 그치만 <진도끝까지빼다가 천장위봤는데 직장동료있음>상황에 나 지금 비명지르고 침대 발차기하면서 대리수치느낀다고 페이지를 못넘기고있음 아니 이거 너무한거아닌가요 아ㅋ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잠입수사라지만
동료들이지켜보고있는데 남자랑 썸타기 남자집에서 자고오기 이거 다까발려지는거 너무한거아냐??? ㅋㅋㅋㅋㅋ 니콜라스랑 제이 대화 흥미진진하게읽다가 다음날 수사팀친구들이 뭐했냐!??!?!이래서 내가 다 부끄러워짐
비엘소설에서 외모묘사 수상할정도로 빡세게되는 인간들보면 이녀석도 엮기나하는 의심을 안할수가없음 보통은 맞습니다
드디어 니콜라스 대면할때
아재밌다ㅋㅋㅋㅋ하면서 읽다가 어케생긴놈이었더라하면서 서치했는데 공2가 있다는거임 아진짜?했는데 이미 봤던놈이다 어쩐지 초반에 대단한미남자라고 묘사되길레 의심하긴했는데 진짜였다 하튼 더이상 서치하다간 스포일것같아서 참음 공2의존재만알고...(아근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