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인데 아직도 개어이없는 실수를 하네 미치겠네
Posts by 이배추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미국-이란 전쟁이 한국 농가에 던진 3가지 숙제
비룟값 폭등에 추경 마련했지만 지난해보다 규모 축소, 비닐 등 농자재는 지원 공백…20% 채 안 되는 곡물자급률 ‘경고 반복’
등록 2026-04-13 17:31
번따 경력 2년차인데 아직도 짝이 없다는 점에서 이 사람의 말은 들으면 안된다는 것을 못 알아차린단 건가
나를 깨워~ 어둠 속에~ 숨 막히는 순간
아 인생이여
경기 화성시의 한 제조업체에서 사업주가 에어건(공기 분사기)으로 이주노동자의 신체에 고압 공기를 주입해 장기가 손상되는 등 중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사업주는 크게 다친 이주노동자를 치료받게 하는 대신, 본국으로 강제 귀국을 시키려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인가... 퇴사하고싶다
3박 5일 여행 후 월요일을 맞은 배추의 오늘의 노래
보헤미안 랩소디
맨바닥 싫다고 내 백팩 깔고 앉는애
성평등부에서 진짜 할 거라고요.
(의원입법 형태지만 사실 원민경 장관님 취임 후에 토론회나 간담회를 많이 해가며 준비해온 사업임.)
margaerytyrell.blogspot.com/2026/04/blog...
피하 지방이 많은 사람은 추위를 잘 견딘다. 피하지방은 근육, 뼈, 피부 등 다른 조직들에 비해 열 전도율이 절반 정도로 낮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방량이 같아도 지방이 배에 몰려 있는 사람은 추위에 훨씬 취약하다. 실제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전체 지방량이 같아도 복부지방이 많은 사람은 추위를 더 많이 탄다고 발표했다. 지방이 복부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다른 부위가 추위를 많이 타게 된다.
news.hidoc.co.kr/news/article...
‘복부지방이 많은 사람은 추위를 더 많이 탄다’
제기랄.
“전세계가 탄소중립을 외치며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재사용에 애쓰는 동안, 전투기는 한 번 출격할 때마다 수천ℓ의 등유를 태운다. 작전 수행 능력이 최우선인 병기에 에너지 효율이나 친환경은 가장 마지막에나 고려되는 요소다. 최신형 전투기가 단 한 시간 동안 뿜어내는 탄소는 승용차가 7년 동안 내뿜는 양과 맞먹는다.”
사는게힘듦
요즘 전반적인 탈주닌자 충동에 시달리고 있음
에디슨 젓가락으로 연습했나?
일하기시로시로🥰
설거지하기싫다
이게...... 그냥 유머가 아니고 실화 기반이었단 말이야.....???
수천년 미뤄온 베란다 청소를 이젠 정말 해야하는데
이재명대통령집값을잡아주세요!!!!!!!!!
친척집에선 결혼 얘기 안 하는데 엄마아빠가 꼭 집 얘기만 나오면 결혼하라 함
아오씨 그놈의 결혼
왜 나만 트위터 아직 안듀ㅣ는디
노래가 중독적이고요
노래가 자꾸 들리니 영상도 자꾸 생각나네요
아예 모른채 살 것을 이렇게 미치도록 슬플 줄이야~~아아아~~아아~~
내일 일찍 일어날라면 빨리 자야되는데
주기적으로 트위터 본사에 불이 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