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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뭐라고?!?!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11 hours ago 60 127 0 5
트라이앵글 TRIANGLE - Love is Official M/V
트라이앵글 TRIANGLE - Love is Official M/V YouTube video by GENIE MUSIC

합성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어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노래 너무 2000년 노래라 신나고ㅋ

youtu.be/4Yp5pFMixeI?...

6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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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 록밴드, 특히 여성 ‘프론트퍼슨’의 역사는 김윤아(52)의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록밴드 자우림은 데뷔곡 ‘헤이 헤이 헤이’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 중심에는 김윤아가 있었다. 그의 등장은 ‘여성 보컬이 밴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한국 대중음악에 각인시킨 ‘사건’에 가까웠다. 1990년대 후반부터 3호선 버터플라이, 줄리...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2 hours ago 107 192 0 1

하하. 누가보면 노란봉투법이 전태일 열사 때부터 있던 법인줄 알겠네.
야. 그 법, 국회 통과한 지 1년도 안됐어.

20 hours ago 17 52 1 0

TMI) 노란 봉투법은 한달전 (26.3) 부터 시행되었다

20 hours ago 27 12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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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거 위해 방미한 것"…美 '핫라인 구축' 자평 "대북정책 '힘에 의한 평화' 공감" "외교 관례상 접촉 인사 공개 어렵다" 지지율 영향은 "조금 더 지켜봐야" [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내 선거에 대해 외세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고??? 님 도랏?? 미친새끼임???

1 day ago 41 123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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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가는 길.
진짜 오랜만에 힐을 신었다.
치마는 고무줄이지만ㅋ

2 day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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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드의 목소리>와 <내 이름은>을 연달아 봤더니
힌드가 영옥으로 이어져서
그리고 여전히 전쟁이 이어지고 있어서
슬픔보다 분노가 더 컸던 것도 어쩔 수 없다.

힌드가 탔던 차에 355발의 총알이 박혔고
정순의 마을 사람들은 확인 사살을 당했다.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했던걸까?

2 days ago 3 0 0 0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3 days ago 61 16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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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AI 도입 콜센터, 월급도 깎았다···대체 1순위? “자르기 쉬워 잘랐을 뿐”[딸깍, 노동②] 콜센터 상담원 직군에 지원한 기자에게 면접관의 첫 질문은 넋두리로 시작됐다. “고객이 화를 내더라도 계속 죄송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받는 수밖에 없죠.” 그는 대기업 통신사의 자회사를 표방하는 콜센터 직원이었다. “우리 일이 그래요. 할 수 있겠어요?” 정장 차림의 20~30대 여성 4명이 고개를 끄덕였다. 기자가 직원에게 물었다. “인공지능(AI)이 ...

[단독] AI 도입 콜센터, 월급도 깎았다···대체 1순위? “자르기 쉬워 잘랐을 뿐” [딸깍, 노동]
www.khan.co.kr/article/2026...

"하나은행 콜센터에서 8년째 일하는 이영선씨는 “개인정보 조회가 많은데 보이스피싱이 많다보니 AI 기계음이 이름, 생년월일을 물어보면 기겁하고 언성을 높이는 분들이 많다. 상담원들이 사과하는 일이 반복된다”고 했다. 하나은행 고객센터는 상담사 연결 전 AI를 통해 사전 조사를 하는데 대다수 고객이 원하는 것은 ‘상담원 연결’이다."

6 days ago 25 76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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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는 참 리미티드 잘 만들어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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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주말 서울 나들이 했는데
나의 스누피는 서울 어딘가가 맘에 쏙 들었는지
고리만 남기고 떠나버렸다. 엉엉엉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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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은 쿠폰 있을 때만.
스벅 다니는 조카가 준 무료 음료 쿠폰이 있어
새로 나온 젤 비싼 두바이초코 어쩌구를 주문함.

1 week ago 0 0 0 0

나 외모지상주의로 도지사 뽑고 싶었는데.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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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인증샷ㅎ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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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이 넘어서도 작품 활동을 하시는 작가님.
다큐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105살까지 건강하게 자신을 표현하시면 좋겠다.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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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놀이는 호암미술관.
친구가 찍어주고 맘에 들어한 나.
꽃놀이에 들뜬 친구와 나.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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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벚꽃 나들이.
예상대로 사람 구경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벚꽃 가득한 길은 평온한 마음으로.

2 weeks ago 1 0 0 0

오직 실수하지 않기를 목표로 삼는다면 완벽하게 마친 공연과 하지 않은 공연은 구분할 수 없어진다. 아무 실패도 좌절도 하지 않는 삶이란 제대로 살아보지 않은 삶과 다름없을 것이다. -황선우, <아무튼, 리코더> 가운데

2 weeks ago 0 0 0 0

미치광이 전쟁광 때문에
정신 쏙 팔려서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내란 재판들은 어떻게 되고 있나.
내란당 왜 아직도 해체 안 되고
이번 지방 선거에도 나오는거냐.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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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룬 것: 트럼프 가족과 친구들의 재산이 늘어남.

2 weeks ago 27 84 1 1
화사 (HWASA) - ‘Good Goodbye (with. Duomo)’ Official Video
화사 (HWASA) - ‘Good Goodbye (with. Duomo)’ Official Video YouTube video by HWASA

오늘의 무한 반복.
현악기 너무 우아하고
잠깐씩 뮤비로 눈 돌리면 두 남녀 너무 애잔하고.

youtu.be/wQLEkO71PAk?...

3 weeks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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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꽃들 많이 바빴겠다.

3 weeks ago 1 0 0 0

여성들 사이에서 점차 생존을 위한 능력주의가 강화되는 한편 남성들은 자기 연민적 피해자 정서에 자아를 투척하고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누군가에게만 할당되어 마땅한 권리는 없다. 평등과 정의는 소유가 아니라 관계적인 것이며 공유되어야만 그 가치가 확장된다. -김현미, <흠결 없는 파편들의 사회> 가운데

4 weeks ago 1 1 0 0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촉발하는 감정은 분노이기 때문입니다.
익숙한 무언가로부터 달아나자는 목소리를 시작하는 건 분노이기 때문에, 모든 혁명과 거대한 변화 역시 분노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정했습니다. 파괴적일 수도 있지만 생산적인 감정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슬아, <갈등하는 눈동자> 가운데
============
인용된 책도 많고 드라마나 영화, 애니들도 중간중간 소개되어 메모메모.

4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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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우정은 아주 까다롭고 어려운 것이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상대가 참을 수 없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기 위해 섬세하게 유의하며 관계를 쌓아나가야 하죠. 그 노력 때문에 겨우 나은 동료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고요. 에이아이와 맺는 것도 물론 관계이기는 하지만 우정이라기보다는 서비스겠죠. 이 관계에서 우리는 소비자 이상이 되기가 어려워요.

4 weeks ago 0 0 1 0

오셨나보다, 노안.

1 month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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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연을 믿는다. 달리 말하면, 우연은 우리가 인정할 수 있고 인정하고 싶어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우리 삶을 틀어쥐고 있다고 믿는다. 그런데도 우연이 지름길을 타고 와서 별안간 내 눈앞에 딱 나타나면 놀랄 수밖에 없다. -김안나, <어느 아이 이야기> 가운데

1 month ago 0 0 0 0

근데 내 화장품 파우치 어디 갔냐.
목욜 수업하고 안 챙겨왔나;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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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지갑 낡아서 버렸는데
딱히 맘에 드는 게 없어서
이어폰 주머니를 카드 지갑으로 바꿨다.

대신 엄마한테 이어폰 들어갈 주머니 좀 떠달랐더니
물병 주머니도 덤으로 떠줬다.
크기 별로 맘에 안 들지만
이미 카드 지갑 하나 다 뜬 거
엄마 맘대로 크게 만들어서 풀게 했으니
걍 쓰자;

1 month ago 0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