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그 신동욱 아닐텐데요? 이 신동욱은 예전 TV 조선 앵커입니다.
Posts by 빰빠빠
저렇게 극소수 백신 부작용만 강조되면 결국 접종률은 계속 떨어지고 미국꼴 나는 것.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5년간 7600만원. 1년에 약 1500만원. 인간이길 포기하기에는 너무 푼돈 아닌가. 참 싸구려 인간성이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마스터 키튼>에서, 2차대전 당시 나치의 집시 학살에 대해 다룬 에피소드가 있었다. 몇편에 걸쳐서 아주 공들인 에피소드였고, 거기에 나오는 집시들이 유대인 홀로코스트에 비해 집시가 몇십만명이나 학살당한 것은 제대로 알려져있지도 않다면서 분통 터트리는 장면이 나온다. <마스터 키튼>을 고등학생때 보면서, 알려진 역사 이면에 감춰진 진짜 역사를 봐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던 거 같다.
아무런 해명없이 고쳤다는건 역시 일베 상징물이었다는걸 스스로 인정한 셈이잖아 개새끼들 진짜
뇌물혐의 유죄로 국회의원직 상실이 더 중요하지 않나? 그 내용은 기사 본문에만 나와있음
그래도 외교적 수사라는걸 할줄 알던 새끼 소아성애자는 아니었던 새끼
‘좋은 직장’을 박차고 나와 세계여행을 했네 무슨 일을 했네.. 이런 홍보문구들에 늘 거부감이 든다. 여행을 하든 뭘하든 도전한 것은 좋은 일이지만 꼭 그게 좋은 직장을 박차고 나왔기에 무슨 용기가 되고 대단한 일이 되나. 오히려 그런 사람들 대부분은 집이 잘산다는, 혹은 그 일을 다시 또 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가진 사람들이다. 누울 자리 보고 발 뻗었으면서 그 부분을 셀링포인트로 삼는게 좀 사기치는 느낌이라 나는 좋게 보지 않는다.
젊을 때는 지금의 내 인생은 준비하는 과정이고 내 '진짜 인생'이 후에 시작될거야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나서 깨닫는다. 그 모든 시간이 내 '진짜' 인생이었음을. 돌아보면 그 모든 순간이 그냥 다 내 인생이었다. 미래의 언젠가를 위해 살지말고 지금의 하루하루를 살아라.
부장판사가 산림청장보다 높다
한국도 어서 엡스틴 문서에 나오는 한국인들 수사하고 체포하면 좋겠다. 무슨 한국 고아원에서 어린이를 조달하고 어쩌고 계획이 있었다며…
한가지 확실한게 있다면 "쉽게 돈버는 법을 가르쳐 준다고 하는 놈들은 다 사기꾼임"
쉽게 돈버는 법따위 없고 그런게 있다면 생판 남한테 그 가격에 가르쳐줄리가 없다
TMI) 사실 전한길 흑화에 최태성이 큰 역할을 했는데 (본인 잘못은 없음)
원래 전한길은 공무원 한국사 강사였음. 그런데 이 한국사라는게 변별력을 주기 위한 시험이라 쓸데없는 디테일을 물어보는게 많아서 원성이 자자했다. 그래서 한국사 시험은 폐지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으로 대체되는데 (내년 예정) 이것때문에 졸지에 전한길은 담당 과목이 없어져버림. 그러면 한능검으로 가면 되지 않냐. 라고 할수 있는데 그 과목 끝판왕이 바로 최태성이다 ㅋㅋ 심지어 최태성은 역사는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면서 주요 강의는 무료로 풀어버림
플레이스테이션 어떨까요? (제 취향입니다)
당선되심 ㅠㅠ....
한덕수가 78살이고 만약 구형된 23년이 최종 확정되면 102살까지 감옥에서 못 나오는 거라고 봤다 그렇지만 한국인 평균 연령을 따져봤을 때는 그 절반 정도겠지 그러니까 잘못했을 때 감당해야 하는 법적인 형벌도 다 못 채울 나잇대의 사람들이 큰 권력을 쥐고 그런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좀 문제인 것 같아 왜 다른 모든 직업은 정년이 있으면서 정치인은 정년 제도 도입을 안 하는가 말이야 사리 분별도 못 할 만큼 나이 먹었으면 은퇴 하고 취미 생활이나 하라고!!!
전정권에서 제일 멀쩡한 인간이 붕짜라는데에서 전정권 수준을 알수 있달까
알면서 왜하셨습니까
신을 믿든 안믿든 사람은 그냥 선하게 사는 게 옳다....... 사후에 지옥에 가요 나중에 감옥 가요 이게 아니라 그 행동으로 인해 사람이 아프기 때문입니다 그거 못고침 결국 혼자 남겨진다..
저속노화 가속퇴화
저속노화 선생님 고속으로 떠내려가시네
개소리하지말고 다 F 때려라
호주제랑 주5일제 모두 첨엔 안된다고 난리버거지 피우다가 막상제정되니까 세상잘지키더라
빨리차금법제정필요함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 당선인(34)이 선거 다음날인 5일(현지시간)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 5명의 간부는 모두 시정부·연방정부·비영리 부문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은 여성들이다. 나이가 젊고 행정 경험이 많지 않은 맘다니 당선인이 대도시 뉴욕을 운영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비판과 우려를 불식하고 '준비된 시장'의 모습을 부각하기 위한 인선으로 풀이된다."
부럽다. 한국 정치권에서는 내란 이후에도 늘 "전원 남성으로 구성된" 무언가만 많이 봐 왔다.
민주당계 정파성 강한 매체라고 블스에선 꽤 욕을 퍼먹는 민들레뉴스에서만 유일하게 인용했다.
www.mindlenews.com/news/article...
“이민자든, 트랜스젠더 공동체의 일원이든, 트럼프가 연방 정부 직책에서 해고한 수많은 흑인 여성이든, 식료품 가격이 내려가기를 기다리는 싱글맘이든, 혹은 벽에 등을 기대고 있는 누구든 여러분의 투쟁은 우리의 투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