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햍튼 가고싶다..
Posts by 헌진
소비할때마다 내가이걸살 자격이있는지 묻곤하는ㅠ
기타샀다..
😁
활짝 웃었다
youtu.be/SNn_H_Q2moo
춤췄다
youtu.be/D54StAZFUrc
챗지피티 구독 해지하고 클로드 구독 해말어 하던차에 qwen 3.5 깔아 써봤는데 답변이 너무 무서워서.. 막 논리 없이 4개국어 섞어씀.. 일단 gemma 깔았음
마비조 인앤아웃 먹었다고 인앤아웃 주식 찾아본 내가 넘 싫다
와우 한밤 얼리액세스로 캐릭 하나 만렙 찍었다 스토리 전개 좋구만 아직 대장정 지역 하나는 시작도 안함
쥬만지급 속도! ㅋㅋ
해냈다
2012-2024년 국회의원 정치자금 식대비 지출 내역 기준
맛집 지도를 구워보았습니다.
restaurant.coroke.net
주말에 할거 없나 궁리하다가 구워봤는데
소파에 거의 눕다시피 하면서 거의 다 Claude Code 에게 시켰습니다.
ㄹ뭐웹만 봐도.. 🤦🏻♂️
어처구니가 없네 어 그래 니들 피해 입은거 다 맞고 아는데 늙었자너 봐주자 이거임??
아니 ㅅㅂ 진짜
초범에 공직자면 다임?
배드 버니 하프타임쇼 보고 잠이 확 깼네 넘 좋았다..
그나저나 중간에 리키 마틴이였다니 ㅋㅋ
코스트코 갈때마다 고기 살까말까 고민하는데 마지막 갔을 때 어떤 모녀가 실랑히 하는거 들음 엄마 저거 한점당 만원이야.. 그 말 듣고 돈 굳음 그 뭐냐 코스트코 로티세리 치킨 사다가 소분해서 반은 얼려놓고 반은 쭉쭉 찢어서 여기저기 볶아 먹고 있다..
??? !!! 아이폰 아이패드 메모장에 이 기능 생긴거 이제 알았네요: apple intelligence
드러난 표현 보다 속뜻을 읽어내야 비로소 소통이 가능한 곳, 충청도는 전형적인 ‘고맥락 사회’입니다. 더욱 놀라운 반전은 말과 대비되는 그들의 행동에 있습니다. 평소엔 굼떠 보여도 마음먹은 일에는 거침이 없고 과감합니다.
✴️ 로그인하고 읽는 [농막 일기]
닥터 페퍼 베이베 잇츠 굿 앤 나이스
ㅋㅋㅋ인생의 DLC..
어릴적 꿈에서 반복되던 이미지는 주로 압사 추락 활공 같은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것이였는데 성인이 되고 난 이후에는 하나의 가상의 서울이 등장함 어제는 그곳에 대학이 추가됨 방통대 좀 다녔다고 의식의 확장인가 ㅋㅋ
엑박으로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 컷 좀 하는데 역시나 게임 10분하면 컷신 1시간 나옴 ㅋㅋ 살까 말까 고민하던 드로바 포세이큰 킨이나 해봐야지 했는데 결과는 매우 만족.. 밤새서 이틀 플레이 했는데 이제 겨우 1장 클리어..
엊그제 생굴 먹었는데 분명 어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 죽다 살아남 와
와 나 방통대 지정수강 습관처럼 신청 눌렀는데 다시 보니까 전공만 다섯과목 이였네 큰일날뻔
자녀가 부모 쇼츠 차단은 안되나요 🤦🏻
사형!
징징대지 마라
공판 속터져서 못보겠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