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추천미

앗...그치만 그런분들께 하실게 없으심! 처방 내려 드리면 믿음직스럽다는 생각에 필요하실 때 오시지 않으려나요

4 months ago 0 0 1 0
발더스게이트3의 플레이 화면이다. 한 티플링이 살해 당하고 있다.

발더스게이트3의 플레이 화면이다. 한 티플링이 살해 당하고 있다.

어젯밤, 사람을 죽였습니다

5 months ago 0 0 0 0

오! 에일리언 시리즈도 좋아하는데 이건 슾옾이 아니다!!

5 months ago 0 0 0 0

예그죠...저 영화만 봤는데 약간 환장했어요
은하제국 왜이리 좋아해 완전히 내 안의 파쇼야~~

5 months ago 1 0 1 0

나 재미있게 본 sf가 대부분 스페이스오페라였던 거 같음
하드에쎄프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 기분

5 months ago 0 0 1 0

안 가리긴 하는데 sf 중에 스페이스오페라 장르를 압도적으로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삼체는 뭔가 묘하게 안땡겨서 아직 안 읽었어여 요즘 밀리 구독도 쉬고 있구ㅠㅠ

5 months ago 0 0 1 0

좋아좋아~~가능할 때 얼른 읽어요 안 읽는 시간 만큼 손해임
저도 모든걸 잊고 다시 읽고 싶네요

5 months ago 1 0 1 0

저 피마새 한 75퍼 정도 봤어요
눈마새 4권중 1권 말하는 거죠? 개인적으로 2권이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5 months ago 1 0 1 0
Advertisement

네 진짜 뒷걸음쥐 그자체예요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니라도 전개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울면서 봤음요 점점 내가 안 읽은 눈마새가 줄어든다는 사실이 슬퍼서
어디까지 봤어여???

5 months ago 0 1 1 0

헐! 왜 생각을 못했을까요 샘플을 집에서 걍 쓰면 되는 거였어!

5 months ago 0 0 1 0

아저씨 냄새 페미문학 ㄹㅇ 정확한 표현
나가 사회 이야기 할 때 ㄹㅇ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5 months ago 0 1 1 0

저는 선약이 있으요ㅠㅠㅠ즐거운 공진단 데이 되세여

7 months ago 2 0 0 0

재밌겠다

7 months ago 1 0 1 0

소풍님 여섯번째 어트랙션 타고 또 드러누움
나 여덟번째 타러 옴

7 months ago 3 0 0 0

그럼여 완전 익스트림★

7 months ago 2 0 0 0

제가뭘요ㅠㅠ

7 months ago 2 0 1 0

오아시스 콘 스탠딩 같이갈 사람

9 months ago 0 0 0 0
Advertisement

여러분 제 실친(키157)이 입문급 로드 중고로 사고싶대요
보이는 매물 있으면 삐삐쳐 달래요~

9 months ago 1 4 0 0

오키!

9 months ago 1 0 0 0

아오키오키 저는 딱 괜찮은데 소풍님 배고프시겠다 다른 요일도 괜춘해요

9 months ago 1 0 1 0

내일은 책이 없어서 안되구요ㅋㅋㅋㅋㅋㅋ
요일을 정해 봐요~.~
저는 저녁은 수욜이 좋음
1주일에 아침 한 번 저녁 한 번 맞나요

9 months ago 1 0 1 0

7시 30분...으로 해봐요.....

9 months ago 0 0 1 0

어...점심시간...?을 물어보려했는데 심지어 저희 점심도 안 겹치네요;;;;
아침 진짜 자신없는뎅...아침 몇시...?

9 months ago 1 0 1 0

아침은 애바예요 저녁으로 제발..
전 언제든 가능~~~
저도 책 엄청 느리게 읽어여!!

9 months ago 1 0 1 0

네! 시간 정해서 줌 키고 같은 책 같은 분량만큼 읽는 독서..감옥......

9 months ago 1 0 1 0

저랑 독모해요

10 months ago 1 0 1 0
Advertisement

한동안 조폭 형수물 삐엘에 꽂혀 있었는데 이것도 본질적으로는 서모문학이다. 조직에서는 '형님'이 가부장이기 때문이다. 형수물이란 형님이 죽고 시작하거나 형님을 죽이고 끝나는 서사를 통칭하는 말이다.

10 months ago 3 2 0 0

#블친소

로드 자전거를 즐겨타는 사람입니다. 최근 즐거웠던 라이딩은 경기도 출발 미시령 넘어 속초에 간거고요! 자전거 탄 이야기나 예쁜 배경속에 자전거를 찍은 사진을 자주 올려요. 또 여행을 좋아해서 (자전거를 타든 안 타든) 여행 이야기도 많이 할겁니다.

중년아저씨라 옛날 이야기도 많이 할겁니다(과연 이곳은 불혹스카이 ㅋㅋㅋ). 그리고 늙어서 여기저기 아픈 이야기도😂

꼭 로드자전거 아니라도 자전거 즐겨 타시는 분, 여행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그런거 없이도 소소한 일상 이야기 하시는 분들과도 인연이 닿으면 블친 하고 싶어요!

10 months ago 8 6 0 0

나는 딱 이 코호트에 속한 “언론인”들이 이준석을 진짜 열심히 밀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만난 2030 남성 기자들이 이준석에게 갖는 동질감이나 호의에 놀라고 당혹한 적도 많고.

10 months ago 79 122 1 0

서울에 집만 있으면 전국에서 부자 축에 드는 시대에 살면서 서울 2찍 4찍 숫자나 확인하시고, 만만한 지역 혐오 경상도 혐오는 그만들 둡시다.

10 months ago 43 34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