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그치만 그런분들께 하실게 없으심! 처방 내려 드리면 믿음직스럽다는 생각에 필요하실 때 오시지 않으려나요
Posts by 추천미
발더스게이트3의 플레이 화면이다. 한 티플링이 살해 당하고 있다.
어젯밤, 사람을 죽였습니다
오! 에일리언 시리즈도 좋아하는데 이건 슾옾이 아니다!!
예그죠...저 영화만 봤는데 약간 환장했어요
은하제국 왜이리 좋아해 완전히 내 안의 파쇼야~~
나 재미있게 본 sf가 대부분 스페이스오페라였던 거 같음
하드에쎄프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 기분
안 가리긴 하는데 sf 중에 스페이스오페라 장르를 압도적으로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삼체는 뭔가 묘하게 안땡겨서 아직 안 읽었어여 요즘 밀리 구독도 쉬고 있구ㅠㅠ
좋아좋아~~가능할 때 얼른 읽어요 안 읽는 시간 만큼 손해임
저도 모든걸 잊고 다시 읽고 싶네요
저 피마새 한 75퍼 정도 봤어요
눈마새 4권중 1권 말하는 거죠? 개인적으로 2권이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네 진짜 뒷걸음쥐 그자체예요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니라도 전개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울면서 봤음요 점점 내가 안 읽은 눈마새가 줄어든다는 사실이 슬퍼서
어디까지 봤어여???
헐! 왜 생각을 못했을까요 샘플을 집에서 걍 쓰면 되는 거였어!
아저씨 냄새 페미문학 ㄹㅇ 정확한 표현
나가 사회 이야기 할 때 ㄹㅇ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저는 선약이 있으요ㅠㅠㅠ즐거운 공진단 데이 되세여
재밌겠다
소풍님 여섯번째 어트랙션 타고 또 드러누움
나 여덟번째 타러 옴
그럼여 완전 익스트림★
제가뭘요ㅠㅠ
오아시스 콘 스탠딩 같이갈 사람
여러분 제 실친(키157)이 입문급 로드 중고로 사고싶대요
보이는 매물 있으면 삐삐쳐 달래요~
오키!
아오키오키 저는 딱 괜찮은데 소풍님 배고프시겠다 다른 요일도 괜춘해요
내일은 책이 없어서 안되구요ㅋㅋㅋㅋㅋㅋ
요일을 정해 봐요~.~
저는 저녁은 수욜이 좋음
1주일에 아침 한 번 저녁 한 번 맞나요
7시 30분...으로 해봐요.....
어...점심시간...?을 물어보려했는데 심지어 저희 점심도 안 겹치네요;;;;
아침 진짜 자신없는뎅...아침 몇시...?
아침은 애바예요 저녁으로 제발..
전 언제든 가능~~~
저도 책 엄청 느리게 읽어여!!
네! 시간 정해서 줌 키고 같은 책 같은 분량만큼 읽는 독서..감옥......
저랑 독모해요
한동안 조폭 형수물 삐엘에 꽂혀 있었는데 이것도 본질적으로는 서모문학이다. 조직에서는 '형님'이 가부장이기 때문이다. 형수물이란 형님이 죽고 시작하거나 형님을 죽이고 끝나는 서사를 통칭하는 말이다.
#블친소
로드 자전거를 즐겨타는 사람입니다. 최근 즐거웠던 라이딩은 경기도 출발 미시령 넘어 속초에 간거고요! 자전거 탄 이야기나 예쁜 배경속에 자전거를 찍은 사진을 자주 올려요. 또 여행을 좋아해서 (자전거를 타든 안 타든) 여행 이야기도 많이 할겁니다.
중년아저씨라 옛날 이야기도 많이 할겁니다(과연 이곳은 불혹스카이 ㅋㅋㅋ). 그리고 늙어서 여기저기 아픈 이야기도😂
꼭 로드자전거 아니라도 자전거 즐겨 타시는 분, 여행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그런거 없이도 소소한 일상 이야기 하시는 분들과도 인연이 닿으면 블친 하고 싶어요!
나는 딱 이 코호트에 속한 “언론인”들이 이준석을 진짜 열심히 밀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만난 2030 남성 기자들이 이준석에게 갖는 동질감이나 호의에 놀라고 당혹한 적도 많고.
서울에 집만 있으면 전국에서 부자 축에 드는 시대에 살면서 서울 2찍 4찍 숫자나 확인하시고, 만만한 지역 혐오 경상도 혐오는 그만들 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