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친구들이 올 시간이다
(트위터 터졌다는 뜻)
Posts by 김숭늉
히히..... 곧 생리하고....생리 끝나면 또 붓기까지 싹 빠지겠지..? 그럼 21년도 몸무게까지는 돌아갈 수 있겠따......히히......
솔직히 이것도 다 자원낭비고....이미 투표한 사람들 무시하는 거 아니냐....다같이 사표 만들어 버리는 거자나.......아 물론 짝찍표는 쓰레기라 생각하긴 하는데 암튼;
ㅎㅏ..... 나 요새 뭐 있냐?
판사가 배인규 영장 기각하는 미친 짓 한다는 것까지 다 맞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라엘이 가자에다가 아우슈비츠 수용소 만드는게 전세계에 생중계 되었는데, 서방 세계가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유대인들이 이걸 납득할수있을까?
옹예 계정 찾아따
블스 너므 어려버요..............
스팀게임도 정리글만 보는 인간은 개로어ㅠ
너무 신중한거 아니냐...
최종 업데이트 25.04.22 18:02
홍석천, '윤여정 큰아들 커밍아웃'에 "외로웠던 25년의 싸움 위로받는 느낌"
홍석천씨, <오마이뉴스>에 소회 밝혀... "윤여정 선생님은 멋진 어른이고, 또 멋진 엄마" www.ohmynews.com/NWS_Web/View...
아니 뭔데 이런 계정들 우르르 떠버리는 거임ㅠ
요즘 20시간 잠자는 할아버지 11세
대통령 지대짱나 어디 길가다 벼락맞아 뒤졌으면
ㄴ 어른스럽게 말해야지
ㄴ 피청구인 윤석열을 속히 파면하라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 것은 정당한 임명권자가 이미 존재하는데도 그 자리에 못 앉게 해 한명의 의견을 자동 기각으로 남겨 두는 것이므로 헌법 해킹임. 그리고 임기가 끝나가는 재판관들의 상황을 이용해 선고를 늦추는 것도 선고 결과를 바꾸려는 시도니까 헌법 해킹임.
이렇게 헌법을 무력화 시키려고 해킹을 하는 자가 국무총리, 헌법 재판관 당사자라면 그냥 탄핵을 시켜야 함. 근데 그 파면 결정도 헌재가 하게 되므로 이 제도는 실패했음. 저는 파면 선고 기다리지 말고 그냥 헌재를 없애는 논의를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들어요.
ALT를 누르면 진실이 드러나게 해놨는데.. 그 진실을 보려면 ALT의 코멘트를 눌러야 확장이 되어 나타나서.. 진짜 시각장애 보조 음성을 듣는 사람만 알수 있게 되어버림..
'-')- 애두라 아직 불쓰로 탈출안한 트가좍들 데리러 내가 가따와보께
(-`ㅅ')-
“사람 아닌 동물원 원숭이 취급” 알몸단속 경찰 두고 ‘性’난 비판
시민단체 “경찰의 함정수사 및 성인권 침해, 법적 조치 나설 것”
평택경찰서 “규정에 따른 성매매 수사, 판단은 법원이 내려야…”
www.iptnews.kr/news/article...
이거 알티 되면서 자꾸 예쁜말 쓰라는 걸로 오해하시는데 제가 말하는 공적 발화는
1) 듣는 이가 있단 걸 상정하는 말
2) 이기야노체 같은 지역 혐오표현은 쓰지말자입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글 뮤트합니다.
뉴스화 안 하면 장난이었을 텐데 뉴스가 나니까 온세상 사람들이 안내 내용을 알게 됐네...
트위터에 트젠혐이 넘쳐서 도망옴
싯파 나도 힘들다••••
섹계 모니터링이 주목적인 리스트 발견할 때마다 검토리스트 설명에 추가구독 추천으로 추가해두는데 벌써 6개예요. 제 거 포함하면 7개… 이 정도로 겹겹이 두르면 한국어/한글 피드 들어가지 않는 한 볼일이 거의 없어지긴 할 거예요… 다들 수고가 많으시고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bsky.app/profile/did:...
[단독] 신남성연대, 페미니스트 집단괴롭힘으로 형사처벌 받았다
배인규 대표 포함 8명 형사처벌…피해자 "내가 죽어야 하나 생각도…인셀 테러 고리 끊어야"
m.pressian.com/m/pages/arti...
하이브 내부 문건 파장…미성년자에 “섹스어필” “놀랄 만큼 못생김”
국감서 민형배 의원 공개
적나라한 외모 품평 담겨
유인촌 장관 “심하고 과해” www.hani.co.kr/arti/culture...
머릿속은 온통 팔로워님들을 향한 깊생으로 가득하답니다🫶🌳
난 무식을 자랑하는 문화가 커지고 있는게 가장 무서움. 미국 공화당원같은: 교육과 지식 더 나아가 과학과 문명은 다 쓸데없고 각자도생이 답이다,까지 나아가는 반지성주의.
그러니 독서하고 지식은 좀 과시하면서 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