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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anneofgrayapar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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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공짜, 실화냐?" 요금 없앴더니 도로에 자동차 430만대가 사라졌다 [지...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아이가 7살 생일이 지나면 요금 내야 하는 걸 몰랐어요. 무료로 버스를 탈 수 있다니 좋네요” (경기 화성시 거주 블로거) �...

경기 화성시 버스 요금 무상으로 전환하자, 도로에 자동차 430만대 줄어.

v.daum.net/v/2023102115...

2 years ago 48 106 0 2

너무 아름다운 글이다

2 years ago 2 1 1 0

앞으로 permanent vacation을 갖게 된다면 집 구석구석을 내 손으로 수리해 보고 싶다.

2 years ago 0 0 0 0

내 리듬에 맞춰 2주 정도를 지내 봤는데, 너무 좋고, 다시는 출근하고 싶지 않고, 그렇다.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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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기후 정책, 고쳐 쓰면 지원금을 드립니다 아껴 쓰고, 고쳐 쓰고, 오래 쓰는 것도 기후 대책이 된다. 프랑스 정부가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다양한 자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2월에 제�...

프랑스 정부는 지난해 12월15일부터 소비자에게 전자제품 ‘수선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

2 years ago 4 13 0 0

나뭇잎(?)보다 화분과 작은 자갈흙이 마음에 든다. 실물과 비슷한 느낌이라.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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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작가님의 <끄적끄적 길 드로잉> 읽다가 용기내서 그려본 첫 그림. 스케치북이 없어 크래프트지 컵홀더에 집에 있는 화분 그려봄. 모나미 수성펜과 언제 사두었는지 모를 오래된 크레파스(이것 봐. 역시 버리는 게 능사가 아니라고. 이거 안쓴지 백년은 됐는데 못버리고 있던 거라고). 채색 전후.

2 years ago 3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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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삼 무민에 빠져있는데 우연히(진짜 우연일지 나의 검색을 통해 구글이 알아서 보여준건지) 알라딘에서 무민독서대 이벤트 하는 걸 발견. 무민독서대로 이것저것 검색해 봤는데 알라딘 외엔 판매하는 곳이 없는 듯. 책은 주로 예스24로 주문하는데 어쩔 수 없이? 알라딘에서 무민책과 함께 주문. 대만족.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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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고양이의 날에 고양이 나오는 동화책을 읽음. 며칠 전에 빌린 책인데 오늘 읽게 됨. 최숙희 작가의 <주문을 말해 봐> 카스트로폴로스! 항상 행복하라! 티테디오스. 결코 염려하지 않는 사람. 소장해야겠다. 동화는 아이들이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도 읽도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말이 있었지. 나 동화책 좋이하고 모으는 사람이었지. 새삼 깨닫게 해준 책.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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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또 오늘이 세계 고양이의 날이네.

2 years ago 0 0 0 0

최상희 작가의 <닷다의 목격> 읽음. 개인적으로 마지막 작품인 '튤리파의 도서관'이 가장 좋았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도서관, 고양이, 우주, 여자,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이고 sf는 영화로만 좋아하고 소설로는 몇 편 안봤는데 이번 계기로 좀더 읽고 싶어졌다. 담담하고 짧은 문체도 마음에 들고 마지막 장면에선 울컥함. 나도 고양이 집사 되고프다. 아직 엄두가 안나지만…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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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노을.

2 years ago 2 0 0 0